과거 음주·식습관이 위장 건강에 영향이 있나요?
27살이며 20대초반에는 자극적인 것도 많이 먹고 (불닭, 엽떡 등등) 술도 마실때는 많이 마셨습니다. 내장기관에 가족력도 없었고 매운거 먹고 속이 쓰리고 아픈건 없었고 어쩌다 화장실갈때 매운거먹어서 힘든적은 있었습니다. 작년에 약속이 많아서 술을 먹었는데(약속 없으면 술 안먹음) 작년에 술 먹고 처음으로 (빈속에 술을 마시거나 좀 빨리마시거나 안받는 날이면) 당일 속이 뒤집어져서 토하고 그다음날 오후까지도 토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한 두번정도. 그리고 그 다음에는 그렇게 술을 마시지 않았으니 증상이 없었구요. 이번년도 들어서 저녁을 6개월간 늦게 먹고 점심이랑 저녁까지 공복이 길었습니다 그때 명치부분이 콕콕 찌르는게 느껴지며 변 상태도(무른변이나 설사, 수분부족 시 짙은 고동색 변) 좋지 않았으나 이는 생활습관을 고치며 사라졌습니다. (거의 10개월간 금주 중) 걱정되서 내시경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결과가 좋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현재는 변도 정상, 증상도 거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