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일 아기가 낮잠 중 짜증내는 이유는?
77일 아기가 낮잠잘 때 유독 짜증을 내요 쪽쪽이를 하면서 잘 자다가 갑자기 쪽쪽이를 뱉으면서 손을 얼굴쪽으로 계속 가져 가면서 성질을요. 다시 쪽쪽이를 물려 주고 팔을 잡고 두드려 주면 또 진정 되다가 금세 또 반복이 돼요 두상 때문에 옆잠베개로 재워 주고 있는데 베개를 최근에 사용한 건 아니고 예전부터 쓴 거라 베개 때문은 아닌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푹 잘 수 있게 도와주고 싶은데.
77일 아기가 낮잠잘 때 유독 짜증을 내요 쪽쪽이를 하면서 잘 자다가 갑자기 쪽쪽이를 뱉으면서 손을 얼굴쪽으로 계속 가져 가면서 성질을요. 다시 쪽쪽이를 물려 주고 팔을 잡고 두드려 주면 또 진정 되다가 금세 또 반복이 돼요 두상 때문에 옆잠베개로 재워 주고 있는데 베개를 최근에 사용한 건 아니고 예전부터 쓴 거라 베개 때문은 아닌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푹 잘 수 있게 도와주고 싶은데.
1개의 답변
77일 된 아기가 낮잠 중에 쪽쪽이를 뱉고 손을 얼굴로 가져가며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면 걱정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실 것 같아요. 이 시기 아기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몇 가지 원인을 살펴보고,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안내해 드릴게요.
생후 2~3개월 아기는 수면 주기가 짧고(약 20~50분), 얕은 잠과 깊은 잠을 반복하며 중간에 자주 깨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때 쪽쪽이가 입에서 빠지는 순간 아기가 스스로 다시 잠들지 못하고 깨어나며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쪽쪽이를 물려줘야만 다시 잠드는 패턴이 반복되는 것은, 아기가 쪽쪽이에 의존해서 잠드는 수면 연관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 시기 아기들은 손을 입이나 얼굴로 가져가 빨거나 비비는 행동을 자주 보입니다. 이는 자기조절(self-soothing) 행동의 발달 과정 중 하나로, 손을 조절하는 능력이 아직 미숙해서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아 짜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또한 얼굴이 가렵거나 침, 땀 등으로 피부가 자극될 때도 비슷한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낮잠 중 가스가 차거나 트림을 하지 못해 속이 불편할 때도 몸을 뒤틀거나 짜증을 내며 깨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수유 후 충분히 트림을 시켰는지, 낮잠 전 배가 고픈 상태는 아니었는지도 함께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시도해봐도 짜증이 지속되거나, 낮잠뿐 아니라 평소에도 유독 보채고 힘들어하는 모습이 계속된다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통해 아기의 상태를 직접 확인받아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7개월 아기인데 첫번째 낮잠을 한시간 반, 두번째 낮잠을 두시간 자고 일어났습니다 세번째 낮잠을 너무 안자려하여 3시간 20분째 깨어있는데 괜찮은가요? 막수와 밤잠 시간을 당겨야하나요?
소아청소년과24개월 아기 그저께 열이나서 병원 갔는데 열감기 진단 받고 집으로 왔어요 다른 증상은 없고 컨디션 좋은데 어제 오늘 낮잠 잘때 기침 하면서 토를 했어요 어제 밤잠도 너무 잘 잤는데 낮잠 잘때만 토를 하네요 왜그럴까요
소아청소년과320일아기에요 잠이없는 아가인데 밤잠도 짧게자는데 낮잠 하루 딴한번 한시간만 자도 괜찮은가요? 깨시가 6시간 정도에요ㅜㅜ
소화기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