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부기와 삼킴 불편 원인은?
왼쪽 목 갑상선에 결절이 3cm정도 있었는데 4일전부터 갑상선이 붓고 음식물 삼키기가 불편 하내요 외적으로도 부어 보이고 만져지내요
왼쪽 목 갑상선에 결절이 3cm정도 있었는데 4일전부터 갑상선이 붓고 음식물 삼키기가 불편 하내요 외적으로도 부어 보이고 만져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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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갑상선 결절이 있으신 상태에서 갑자기 부기와 삼킴 불편이 생기셨다니 많이 걱정되고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기존 갑상선 결절에 변화가 생겼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갑상선 결절이 갑자기 커지거나 부어오르는 경우는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
결절 내 출혈: 갑상선 결절 내부에 출혈이 생기면 갑자기 크기가 커지고 통증이나 압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염증성 변화: 결절 주변에 염증이 생기면서 부기와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절의 크기 증가: 기존 결절이 빠르게 자라면서 주변 조직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식물 삼키기가 불편하고 외적으로도 부어 보인다는 것은 갑상선이 식도나 기관을 압박하고 있을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이는 호흡이나 삼킴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급성 변화는 빠른 의료진 진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가능한 빨리 내분비내과나 갑상선 전문의를 방문하여 초음파 검사와 필요시 추가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호흡곤란이나 심한 삼킴 장애가 생긴다면 응급실로 내원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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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며칠전 하게 되었는데 갑상선검사 하다 오른쪽에 1.3cm정도 되는 결절이 보인다고 하던데 양성이라 괜찮을거라 하더라구요 대학병원가서 확실히 진단을 받아봐야 하나요?

2008년부터 갑상선에 0.9mm정도 양성결절(세침검사)이 있어서 3년 정도 씬지로이드 복용하다가 병원을 바꾼 후 약 처방 없이 1년에 두 번 추적 검사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사하면 tsh가 6.5-9까지 나오는데 한달 후 재검시 수치가 3-4사이라며 다시 6개월 후 재검만 반복하고 있어요. 지금 결절이 1.78인데 계속 추적검사만 하는게 맞나요?

갑상선결절이 있다고 합니다 검사 받아서 결절이 심하면 수술을 받아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