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과 백혈구 감소가 말라리아 때문일 수 있나요?
3일째 저녁마다 38도 이상 고열이 났습니다. 몸이 피곤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었고 잘 때는 추위를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병원 혈액검사결과 백혈구가 부족합니다. 아직까지 말라리아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3일째 저녁마다 38도 이상 고열이 났습니다. 몸이 피곤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었고 잘 때는 추위를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병원 혈액검사결과 백혈구가 부족합니다. 아직까지 말라리아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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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3일째 지속되는 고열과 백혈구 감소로 많이 걱정되셨을 것 같습니다.
말라리아는 실제로 고열과 백혈구 감소를 모두 일으킬 수 있는 질환입니다. 말라리아에 감염되면 주기적인 발열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며, 혈액검사에서 백혈구 수치가 감소하는 경우가 흔히 관찰됩니다.
질문자님께서 경험하고 계신 저녁마다 나타나는 38도 이상의 고열은 말라리아의 전형적인 증상 패턴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말라리아는 일반적으로 오한, 두통, 구역감, 피로감 등을 동반하며, 혈액검사에서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빈혈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은 말라리아 외에도 다른 감염성 질환이나 바이러스 감염에서도 나타날 수 있어,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렵습니다.
말라리아 진단을 위해서는 혈액 도말검사나 말라리아 항원 검사 등 특별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 말라리아 위험 지역을 방문한 적이 있거나 모기에 물린 경험이 있다면 더욱 주의 깊게 검사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속되는 고열과 백혈구 감소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므로, 담당 의사와 말라리아 검사 가능성에 대해 상의해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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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백혈구 6.4 혈소판 426,000(운동하고 감) 2024년 8월 백혈구 12.17 혈소판 409,000 (코로나 6일차, crp 0.6 esr 24) 2024년 11월 백혈구 7.55 혈소판 416,000(임신 7주) 으로 나왔는데요.. 백혈구가 12.17이였다가 7.55 떨어진게 임신해서 떨어진건지.. 아님 코로나로 인한 염증수치가 다 나아서 떨어진건지 궁금하네요.. 정상범위으로 와서 다행이지만 임신 중 일시적인 정상범위일까봐 겁납니다..임신 전에는 12.17로 높았고 임신 후 떨어졌으니.. 코로나 치료가 끝나서 떨어진걸까요? 아님..뭘까요

건강검진 피검사에서 백혈구 감소증이라고 혈액검사 재검하라고 연락이 왔는데요~이정도 수치면 안좋은건가요? 내과에 재검 가기전 문의 드립니다!

혈액검사 결과 이상이 있습니다. wbc백혈구 4000(24년) > 3300(25년) Seg-neut중성구 47.3(24년) > 45.3(25년) Lymphocytes임파구 42.2(24년) > 44.6(25년) 작년과 비교했을때 점차 안좋아지는 경향성이 있는데 일시적인 수치는 아닌거 같아서, 의심되는 질환이나 있거나 추가검사가 필요할까요? 특별히 증상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