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 예방접종 이력과 추가 접종 필요 여부는?
25년 4월 19일 부스트릭스 접종 21년 8월 24일 td 접종 26년 9월22일 애완견 빗 철에 베임. 철은 깨끗한 상태에서 애완견의 털은 묻음 상처는 물과 비누로 씻음. 조금 지나니 딱지는 금방 생김 4~5시간 정도? 파상풍이 걱정됩니다... 그리고 25년도에 접종한 예방접종이 응급실에서 맞은거라 전산에 안들어 갈 수있나요?
25년 4월 19일 부스트릭스 접종 21년 8월 24일 td 접종 26년 9월22일 애완견 빗 철에 베임. 철은 깨끗한 상태에서 애완견의 털은 묻음 상처는 물과 비누로 씻음. 조금 지나니 딱지는 금방 생김 4~5시간 정도? 파상풍이 걱정됩니다... 그리고 25년도에 접종한 예방접종이 응급실에서 맞은거라 전산에 안들어 갈 수있나요?
1개의 답변
애완견 빗의 철에 베인 상처가 생겨 파상풍 감염이 걱정되시는군요. 접종 이력을 자세히 기록해두신 점이 정확한 판단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접종 이력을 바탕으로 추가 접종이 필요한지와 응급실 접종 기록 전산 등록 문제를 순서대로 안내해 드릴게요.
질문자님은 2021년 8월 Td 접종 이후, 2025년 4월 19일에 부스트릭스(Tdap)를 접종하신 이력이 있습니다. 부스트릭스와 같은 디프테리아·파상풍 톡소이드 함유 백신의 허가사항에 따르면, 파상풍이 발생하기 쉬운 상처(먼지, 분변, 흙, 침 등으로 오염된 상처나 관통상)를 입었을 때 5년 이내에 파상풍 톡소이드 백신 접종력이 있다면 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상처가 생긴 시점을 기준으로 보면 부스트릭스 접종 후 5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상처로 인한 추가 파상풍 접종은 필요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상처 부위에 애완견의 털이 묻었다는 점은 오염 요소로 볼 수 있으므로, 상처 부위에 부종·열감·통증·화농 등 감염 징후가 나타나는지는 꾸준히 관찰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과 비누로 세척하시고 4~5시간 이내에 딱지가 생긴 것은 정상적인 상처 치유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처가 깊지 않고 출혈이 금방 멈췄다면 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이후 상처 주변이 붓거나 열감, 진물,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면 감염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시행하면 원칙적으로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등)에 접종 내역이 등록됩니다. 응급실에서 접종했다고 해서 등록 원칙 자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시스템 입력 시점이나 기관별 등록 처리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하거나 누락되는 경우가 실제로 있을 수 있습니다. 접종 당시 받은 접종확인서나 진료 기록지가 있다면 보관해두시고, 전산 조회 시 내역이 보이지 않는다면 접종받으신 응급실(병원)에 문의하여 등록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출처: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아디다스 모기(산모기)에 물린 뒤 가려워서 저도 모르게 녹이 묻어 있던 장갑을 낀 채 해당 부위를 긁었습니다. 1달 전 훈련소에서 파상풍 예방접종을 받았는데 그러면 파상풍에 걸릴 걱정은 안해도 되나요? 지금은 해당 부위를 닦아준 후, 냉찜질을 하고 써버쿨을 발라준 상태입니다.
피부과안녕하세요! 잠이 안 올 때마다 자나팜정을 복용하는 사람인데, 약을 먹고 난 후 다음날 오후에 파상풍 예방접종을 맞아도 괜찮을까요? 복용약과 주사와는 상관관계 없겠죠?
처방약상호작용파상풍이 걱정됩니다. 작업중 상처가 났는데 환부에 녹물이 들어간거 같아요.. 아주 어릴때 파상풍 주사를 맞긴 했는데 한 2년 전에도 비슷하게 녹슨 쇠에 베여서 병원에 들른적이 있어요. 그때 처방 받기를 혹시 모르니까 파상풍 예방주사 맞으실거냐고 해서 1회 맞긴 했는데, 방금 인터넷 찾아보니까 유효기간은 10년이지만, 그 기간이 지난 경우 3회는 맞아야 면역체계가 활성화 된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20살인데, 제가 만약 7세 정도에 예방접종을 했다면 이미 효력이 끝난 상태일텐데요, 따라서 2년 전에 맞은 주사도 3회를 맞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지금 제 몸에 항체가 없는거 아닌가요?? 너무 걱정이 되어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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