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산수치와 증상으로 통풍 확진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지난 주 토요일 서핑 이후 갑작스러운 발가락 (기절골, 제1중족골 가운데 뼈근처 옆 밑 발바닥 부위) 에 늦은 밤 지속적인 통증이 발생하였습니다. 일요일에 통증이 지속되어 근처 정형외과를 찾았는데 통풍 증상과 위치가 매우 비슷하다하여 콜킨정 처방받아 먹고, 당일 혈액검사를 진행하였는데 6.7의 요산수치가 나왔습니다. 최근 잦은 음주 (주 3회 이상 소주 두병 이상)로 인하여 통풍이 발생한 것 같은데 지지난 달 6월 건강검진 당시 요산수치는 5.5였습니다. 피검사 이후 수치가 애매하여 통풍 확진을 받지는 못하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관절액 검사를 해보고싶어 다른 류마티스 병원을 찾아갔으나, 콜킨으로 인한 염증수치 감소때문인지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염증도 초음파로 거의 보이지않고 관절액을 뽑을만큼의 양이 안된다고하여 한달정도 전부 약을 끊고 피검사를 다시 해보자고 하십니다. 이런 경우 통풍이 거의 확정적일까요? 통증의 경우 토요일 저녁 발생하여 2~3일 진행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