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하루 수유량 1,000mL 초과해도 괜찮은가요?
생후 약 3주 신생아이며 현재 몸무게는 4.3kg 정도입니다. 한 번에 100mL를 먹고 있는데, 수유 후 1시간 30분 정도 지나면 심하게 칭얼거리며 크게 울고, 입을 쩝쩝거리면서 배고픈 모습을 보입니다. 쪽쪽이로 달래보면 잠시 진정되지만, 계속 칭얼거리며 힘들어해서 결국 수유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800mL 정도가 권장량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렇게 먹이다 보면 하루 총 수유량이 거의 매일 1,000mL를 넘기게 됩니다. 배앓이는 없고, 100mL가 많은 양인지, 아니면 배고파하면 먹여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하루 총 수유량이 거의 매일 1,000mL를 넘어도 괜찮은지, 그리고 아기가 이렇게 울고 힘들어하는데도 쪽쪽이로 달래며 수유 간격을 늘려가는 것이 맞는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상황에서는 수유 텀을 늘리는 것이 우선인지, 한 번 수유량을 줄여 조절하는 것이 더 적절한지 의료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