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지친 나, 계속 원망하면 어떻게 될까?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지겹고 사는게 싫고 가족들을 매일매일 원망하고 지내고 있는데요 계속 원망하면 제 삶이 나중에 어떻해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하는 일이 정말 적성에 안맞고 지겹게 외삼촌 눈치 보면서 일을 해야 되고 이럴빠에 암이나 아니면 큰 질병이나 걸려서 죽고싶은 감정이 큽니다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지겹고 사는게 싫고 가족들을 매일매일 원망하고 지내고 있는데요 계속 원망하면 제 삶이 나중에 어떻해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하는 일이 정말 적성에 안맞고 지겹게 외삼촌 눈치 보면서 일을 해야 되고 이럴빠에 암이나 아니면 큰 질병이나 걸려서 죽고싶은 감정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현재 우울감이 많이 심하신 걸로 보여요. 정신과 진료를 보신 후 약을 복용하시면 해당 증상이 좋아질 수 있어요. 혼자 힘들어하지 마시고 병원에 방문하셔서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제 자신이 넘 화가 납니다 제 자신이 할수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이드니깐 넘 화가 납니다 자신을 원망 해도 될까요?

극도로 스트레스받을때 그것을 풀기위해 운동을 과하게 한 상태였으며, 시작은 12월 공황발작 두어번 겪으면서부터입니다. 그이후 괜찮다가 2월에 다시 스트레스 받으니, 불안장애,호흡곤란.가슴답답,근육경련,불면증,오한,안구,구강통증건조, 역류성등등 신체에 온갖 증상이나타나기시작. 신경내과서 4월에 교감신경항진으로 약을 처방받았으나 대부분이 정신과계열..먹는순간만 괜찮고그후 7월에 갑자기..먹지를 못하고 토하고 매시간 불안장애에...큰병인가싶어 복부ct, 심폐검사6가지?홀터빼고다함,척추mri,내시경,피검사등 아무 이상이 없었으나, 가스가 차서 트림 방귀만 수십번..먹지도 못하고..그러다 근육땜시 그럴수있다고 한의원서 경추 추나받으면서 호전되기 시작. 특히 겉이 아닌 목안쪽이나 가슴안쪽까지 근육이 같이 움직이는 느낌이나면 굉장히 시원하면서 호전. 그래도 완치가 안되서 한약 먹으니 조금 더 호전. 그러나 완치는 안됌. 지금은 증상이 처음시작부터 있었으며, 끝까지 함께한 목어깨통증이 심하면 온갖증상이나타나며,편하면증상이줄어듬.정신과는가봤으나별다른이상소견없었으며,신경외과,내과,재활통증다갔지만증상이완치가된곳은없음.이런상황인데어디과를가야될까요?

몸이리무지치고 힘듭니다 육아하면서하루도 짜증과화를 안낸적이없이 하루하루 똑같은것같아요ㅠ 몸도 마음도 지치는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