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원망해도 될까요?
제 자신이 넘 화가 납니다 제 자신이 할수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이드니깐 넘 화가 납니다 자신을 원망 해도 될까요?
제 자신이 넘 화가 납니다 제 자신이 할수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이드니깐 넘 화가 납니다 자신을 원망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자신을 자책하면서 보내는 시간은 매우 괴롭고 부정적인 결과를 도래하기 때문에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현재 힘든 상황에 대해 말하며 감정환기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정신건강의학과는 꼭 심각한 질병이 있어야만 방문하는 곳이 아니며, 감당할 수 없는 스트레스 상황, 감정조절에 어려움을 느낄 때,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 힘들 때에도 상담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지겹고 사는게 싫고 가족들을 매일매일 원망하고 지내고 있는데요 계속 원망하면 제 삶이 나중에 어떻해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하는 일이 정말 적성에 안맞고 지겹게 외삼촌 눈치 보면서 일을 해야 되고 이럴빠에 암이나 아니면 큰 질병이나 걸려서 죽고싶은 감정이 큽니다

계속 자신을 의심해요 예를 들어 내가 진짜 이 사람을 좋아하나 아니면 난 딴 사람을 좋아하는거 아닌가 그러면서 머리속에서 세뇌 시키는 기분이 든 적도 있어요

밤에 부모님이 오시자마자 왜 문 열어 놀고 있었냐고 하셨습니다 제 예상은 택배 가지고 들어오면서 문이 덜 닫힌 것 같은데 그 뒤로 4시간 넘게 열려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연식이 오래된 집인 빌라라서 윗집, 밖에 소리가 잘 들립니다 그날따라 사람 계단 내려가는 소리? 났어도 아 원래 그러니까 하면서 넘겼는데 문 열려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부터 누가 보고 내려갔던 소리가 아닐까 싶고 아니면 들어왔다가 나간 발자국 소리 아닐까 싶고 핸드폰 보고 유튜브 소리까지 크게 하고 다른 거에 집중하는 바람에 못 알아차린 건 아닐까 너무 불안하고 그냥 그렇게 넘기지 말았어야 됐는데 싶고 우리 집까지 들어왔는데 내가 모르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면 중문도 닫혀 있긴 했지만 덜 닫혀 있어서 소리가 났거든요 쿠궁 하고 현관에서 보면 제 방이 바로 보이는 구조여서 더 불안하고 제가 원망스럽고 에이 괜찮아 싶다가도 힘듭니다 방 문 열고 옷도 갈아입고 집이라서 편하게 속옷에 티 한장 입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