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환자가 담배를 피우면 안 좋은가요?
ADHD 담배 피우면 안 좋은가요? 술이랑 카페인 콜라도 못 히서 담배라도 손에 대는데... 물론 담배도 각성 효과가 있는 건 알지만 솔직히 남들처럼 못하는 게 분하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아니더라도 뭔가에 기대소 싶어요..

ADHD 담배 피우면 안 좋은가요? 술이랑 카페인 콜라도 못 히서 담배라도 손에 대는데... 물론 담배도 각성 효과가 있는 건 알지만 솔직히 남들처럼 못하는 게 분하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아니더라도 뭔가에 기대소 싶어요..

혹시 임신 극초기 증상에 비염도 있나요? 제가 원래 강아지 털이 날리거나 저한테 붙어도 재채기 아예 안 했었고 무려 강아지도 키우고 있는데 임신 극초기거든요 지금 3주차정도 됐는데 비염이 너무 심해요.. 아까 강아지랑 같이 차에 탔는데 계속 재채기하고… 원래 이런가요? 근데 코가 막혀서 그런지 음식을 먹으면 맛이 안 나요.. 맛이 안 나는건 감기인건가요? 아니면 코가 막혀서 그런건가여

11월쯤 운동을 너무많이 해서 신경계 피로로 근육에 힘이안들어가고 수면에 문제가 생기고 피곤함이 지속되어서 약 한달정도 운동을 쉬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운동을 복귀했는데 두달이 지난 지금까지 운동을 하면 근육에 혈류가 생겨서 펌핑이 되어서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하나도 들지않아서 병원을 정말 많이 가보고 검사를 해봤는데 내과에서 혈액검사(갑상선 당화혈 신장 코티졸 전해질) 코티졸은 오후5시경 검사해서 8.x나왔습니다 신경전도검사 근전도검사 전부 정상나왔습니다 컨디션도좋고 일상생활에 문제가없는데 운동하면 근육에 혈액이 몰려서 단단해지는 펌핑이라는 느낌이하나도없습니다 병원에서도 문제 없다고하고 혹시 이런증상 아시는분 계신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아시는분 도움좀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심각하고 인생이 나락에 떨어진기분입니다 꼭 왜이런지 아시는분 답변 좀 해주세요 제발요

2차 냉동 지방이식한지 2달 됬습니다 그 후 시술부위 홍조와 피부가 많이 약해졌어요 피부변색도 있구요 주사피부염일 수도 있나요?

사랑니 비절개 ? 발치를 한후 잧 아물고 있는지 궁금해요 1월 7일 발치했어요

이른여덜어머니에게 병원에서영양제닝겔을 받아보시게하려는데 신체에 큰영향을 주는지

며칠전 부터 감기로 고생하고 있는데 그동안 열이 안나다가 오늘 갑자기 37.5도 미열이 나고 잠시 후에 다시 재보니 37.6도 미열이 나요 그래서 독감이랑 코로나 신속항원 키트를 해봤는데 둘 다 음성이라 합니다. 이럴땐 기존에 복용중이던 약을 먹으면서 지켜봐야 할까요? 현재는 해열제를 먹은 상태입니다.

바르톨린선 낭종 배농수술을 어제 수면마취로 했습니다. 크기가 많이 안줄어들고 반정도 딱딱하게 남아있는데 괜찮은걸까요??

많으면 한달에 한두번 적으면 두세달에 한번씩 가슴이 뭉친것같은 느낌이 들면서 불편하고 뭉친 것 같아서 마사지를 하려하면 너무 아파서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오른쪽 겨드랑이에 알맹이 같은게 느껴지는데 가끔 아프기도하고 불편해서 검색해봤더니 가슴통증은 생리 전 증후군일 수도 있고 겨드랑이는 그냥 낭종 일수도 있다 그래서 그냥 지나쳤는데 갈 수록 불편해서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

현재 이소티논 10mg을 섭취하고 있는데 체중 상의 이유로 20mg를 섭취하고 싶은데 닥터나우 앱으로도 가능한가요?

비가인기 임신 확률

두피염으로 인한 m자탈모일까요? 앞머리가 가면갈수록 얇아지는것 같아요 요즘 야근이 많아져서 그런가 늦게자서 얇아지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때문일까요

얼굴 피부가 건조해서 간지럽고 벗겨지고 빨갛더니 주름이 생기고 부어올랐습니다. 증상은 이번 겨울부터 시작됐는데 코 옆쪽부터 시작해서 양 눈까지 번졌습니다. 화끈거리더니 부어서 어제오늘은 눈이 반밖에 안떠집니다. 원래 목 뒷쪽 등이 아토피 피부인데 얼굴에 올라온 걸까요? 알레르기 반응인지 괜찮아졌다가 심해졌다는 반복합니다. 평일에 병원에 가기전에 취해야할 처치가 있을까요.

생리가 불규칙한지 몇년됐는데 산부인과를 한번도 안가봤어요. 생리가 불규칙하면 원래 생리전에 나던 여드름이 더 심해지나요? 피임약을 먹으면 해결할 수 있나요? 그리고 남성호르몬이 많으면 이럴 수 있나요?

재작년쯤 대학시절 학업으로 인해 원형탈모가 생겼었어요. 금방 치유됐지만 그때 탈모라는 충격을 처음 받았고 그 뒤로 작년 겨울까지 과하게 머리 빠짐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가슴까지 오는 긴머리를 단발로 짜르며 그나마 머리 빠짐에서 벗어나고자 했는데 조금만 머리가 빠지는 거 같으면 내가 탈모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극심한 불안감이 몰려와요. 한의원에서 검사했는데 스트레스도 높고 몸에 열이 많아서 남들에 비해 더 예민해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딜가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몸도 좋아지고 탈모도 안 생기고 뭐든 다 스트레스와 관련지어 말하던데 저는 근데 딱히 제가 스트레스 받고 있다 생각하진 않아요. 그런데도 머리가 빠지거나, 여드름이 올라오거나, 생리 불순이 생길때마다 내가 스트레스 조절을 못하나? 하는 생각에 너무 다운이 됩니다. 스트레스 조절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현대인들 중에 스트레스 안 받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제가 너무 정신이 취약한걸까요?

체온은 정상인데 아이 이마가 뜨겁운데요. 손이 차가워서 그런가요?

집에서키우는애완견과놀다가손가락을 살짝물렸는데 피는안났습니다 비누로씻고 포비돈발ㅈ랐는데 괜찬겠죠? 호들갑떠는거겠죠?

비가임기인데 사정 후에 삽입도 임신가능성이 있을까

이소티논 질문입니다 제가 이소티논 먹은지 일주일 정도됐고 잠시 다른 약때문에 중단하고 한달 뒤부터는 완전히 이소티논에 집중할건데 혹시 갑자기 여드름이 확 올라오는 명현작용?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일주일 먹었다고 명현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건가요? 지금 약간 더 심해진 느낌이라 심란하네요. 혹시 명현작용이 저절로 사라지나요 아님 더 올라온 여드름을 더 집중 치료해야하나요? 얼마나 더 심해질지 몰라서 두렵네요.

입술주변이..빨갖게... 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