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염증이 림프절염을 유발할 수 있나요?
귀 염증으로 인파선(림프절)염이 생길 수 있나요?

귀 염증으로 인파선(림프절)염이 생길 수 있나요?

한달 뒤 생리 미루려면 언제부터 경구피임약 먹기 시작해야되나오

최근 4일간 연속으로 잘려고 누워있으면 속이 메스꺼워지고 잔트림이 나와서 기대있다가 정말 자기 직전 상태에 누워서 잠드는게 반복되고있습니다.. 속이 쓰린건 없고 소화가 안된 느낌은 없는데 이유가 뭘까요.. 4일 다 마지막으로 음식 섭취한지 적어도 4시간 이후에 누웠습니다그리고 요즘들어 새벽2시정도쯤 계속 잤었는데 근최근들어서 한 이틀전부턴 분명 피곤하고 잠은오는데 잠에 들지 못하고 30분가량 뒤척이다가 결국 메스꺼워서 일어나는데 도대체 원인이 뭘까요?

통풍에 가장 효과적인 약은 무엇인가요?

배에 종기가 나 제거하는 복강경 수술을 할 것인데 제거 수술 후 곰국 먹어도 됩니까? 또, 설을 맞아 형님이 한우를 보냈는데 한우 먹어도 됩니까?

최근 4일간 연속으로 잘려고 누워있으면 속이 메스꺼워지고 잔트림이 나와서 기대있다가 정말 자기 직전 상태에 누워서 잠드는게 반복되고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4일 다 마지막으로 음식 섭취한지 적어도 4시간 이후에 누웠습니다그리고 요즘들어 새벽2시정도쯤 계속 잤었는데 근최근들어서 한 이틀전부턴 분명 피곤하고 잠은오는데 잠에 들지 못하고 30분가량 뒤척이다가 결국 메스꺼워서 일어나는데 도대체 원인이 뭘까요?

co2 레이저 치료 후 면역력이 떨어진건지 모낭염? 여드름? 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봤을땐 평상시 제가 여드름 나던 패턴과 다른 양상이 나타나는것으로 보았을때 여드름보단 모낭염같은데,,,, 피부과에서 항생제 약도 처방받아 먹고있고 co2 레이저 치료 해준 병원에서 나름 염증주사도 놔주고 케어해줘서 받고왔습니다 근데 여전히 턱 아래까지 번지고 좁쌀여드름처럼 올라오고있는 상황입니다ㅠㅠ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첫째10살 둘째 23개월 셋째115일된 세아이엄마인데 남편은 자영업이라 집안일 육아전혀 불가하고 아이돌봄선생님이 낮에 막내봐주시고 또다른 아이돌봄쌤은 저녁에 둘째봐주시는데 선생님들 아예 안계실때는 멘탈이 쉽게 무너지고 가끔 오늘뭐한것없이 하루가끝난거같은데 새벽수유하면서 끝이없는 하루가 계속되는거같고 눈물이 갑자기 나고 조용하고싶고 귀를 틀어막고 싶거나 할때가 점점 많아져요 정신은 하루종일없고 잘 깜빡하고 아이들 떠드는 소리가 분노를 일으킬때도 있어요 왜이럴까요 ?

어제 처음으로 질염 검사 후 약과 연고를 받았거든요? 낮에 방문 했어요 근데 검사 후 병원에서 연고 발라준 거 같고 집 와서 저녁에 샤워 후 발랐는데 지금 새벽 2:20인데 발라야 할까요? 지금 바르면 세 번 될거 같아요ㅠㅠ 내일 기준으로 세 번이요.. (2/13 기준으로)

제가 어제 질염 검사 후 약과 연고를 받았는데 검사하고 나서 연고 발라주신 거 같고 집 와서 저녁에 샤워하고 연고 발랐는데 지금 새벽 2:17인데 발라야 할까요? 근데 지금 바르면 세 번 되는 거 아닌가요ㅠㅠ 아침 저녁 두 번 바르고 했어요

질정 넣다 약이 터졌는데 (와라락 묻은게 아닌 손에 좀 묻음) 이래도 괜찮나요? 약 효과는 별로 없다 치는데 막 안 좋다거나 문제가 생기거나 그러진 않겠죠?

엄지손가락에 작게 먼가 튀어나왔어요. 살짝 하얗게 보이고 가운데는 모기물린 것처럼 작은 원이 색이 짙어요. 이게 뭔가요? 병원에 가야 하나요? (벌레는 아닙니다 좀 오래된 것 같아요)

제가 어제 저녁에 5시쯤 저녁 먹고 9시 넘어서 한과 먹고 10시쯤에 딸기 두 개 먹고 1:52정도 까지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어지럽고 몸이 떨리는 느낌나고 뭔가를 안 먹으면 쓰러질 거 같아서 프로틴 바 디럭스 하나 다 먹었더니 괜찮아졌는데 이 새벽 시간에 먹었다고 당뇨 걸리는 않죠..???ㅜㅜ 저 빈혈 저혈압 기립성 저혈압 잇어요ㅠㅠ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에 에이즈 매독만 피 뽑았고 어제는 질염 검사 후 약이랑 연고 처방 받았는데 뭐 먹는 거 그냥 평소처럼 먹으면 되죠? 영양가 있는 것도 포함해서요 또는 배달 음식도요

성형 후 염증 반응이 있어서 항생제 처방 받으려는데 가능한가요? 약은 비급여로 해당되나요?

10월 경에 진단명은 까먹었는데 가벼운 성병이라고 했는데 그걸 걸리고 약 꾸준히 먹고 성병이 다 사라졌습니다 근데 걸리고 나서 포피가 살짝씩 부어있는 거 같고 원래 자연포경같이 까졌었는데 걸리고 나선 그런 것도 안 되고 씻으려고 까면 원상 복구가 안 되네요.. 성병 걸리고 나서부터 그런 거 같은데 지금까지 약을 먹고 연고를 발라봐도 이 문제는 해결이 안 되는 거 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그게 제가 겪고 있는건 아니고 저희 아버지께서 몇년간 지속적으로 수면제를 처방받으셔서 복용 중이신데 반복적으로 먹는 시기를 정해놓고 드시진 않고 한달에 한번정도나 많으면 2 3주에 한번꼴로 드세요 근데 드시면 주무시기는 커녕 완전 헛소리를 하시고 몸이 마비된거 처럼 몸을 잘 못움직이세요 눈빛부터도 달라지시고 완전 술에 엄청 취한 사람처럼 되요 근데 제가 알기론 불면증은 없으신데 계속 처방 받으셔서 수면제를 복용하세요 수면제를 드셔도 안주무시고 계속 이상행동만 하시는데 수면제를 계속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 복용하는게 맞을까요 ..?

임산부 장염에 약 처방가능한가요 그리고 장염이면 백혈구수치가 오르나요

계속 오른쪽 손목이 욱신욱신 거리고 아파요 근데 핸드폰은 계속 사용해야되서ㅠㅠ 어떡해요

질정을 처음 넣어봤는데 건조한지 잘 안 들어가져서 (손가락 넣어본 적 없음 ㅜ) 좀 세게 눌ㄹ렀더니 약이 들어가긴 했는데 손가락 보니까 터져서 약이 손에 묻어있었어요...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24세 여성입니다. 평소 30일 주기로 규칙적이던 생리가 작년 9월 해외 어학연수를 시작한 시점부터 갑자기 불규칙해져 상담 요청드립니다. 지난 9월에 마지막으로 정상적인 생리를 한 뒤, 10월과 11월에는 정상적인 혈이 아닌 소량의 갈색혈만 비치는 증상이 있었고 12월에는 생리를 완전히 건너뛰었습니다. 1/14일에 다시 생리를 하긴 했습니다. 특히 생리 불순이 시작되면서부터 식사량이 예전과 비슷한데도 체중이 2~3kg가량 늘었습니다. 살이 주로 아랫배와 골반 주변에 집중적으로 붙어 기존에 입던 바지들이 맞지 않을 정도입니다. (허벅지, 다리, 종아리 등에는 살이 그렇게 찌지 않았습니다.) 간헐적 단식 등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아도 전혀 살이 빠지지 않아 호르몬 불균형이나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환경 변화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인지, 아니면 추가적인 호르몬 치료나 검사가 필요한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