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오돌토돌한 돌기와 가려움 원인은?
피부에 작은 오돌토돌 돌기들이 나면서 따갑고 가렵습니다. 그리고 살짝 붉어지면서 부엇는데 왜이런건가요? 어젠 입가에 뭐가나고 가렵더니 오늘은 눈밑 볼에서 이럽니다 귓볼도 살짝 빨갛고요

피부에 작은 오돌토돌 돌기들이 나면서 따갑고 가렵습니다. 그리고 살짝 붉어지면서 부엇는데 왜이런건가요? 어젠 입가에 뭐가나고 가렵더니 오늘은 눈밑 볼에서 이럽니다 귓볼도 살짝 빨갛고요

MSM 영양제 언제섭취하는게 좋은가요?

여자친구가 생리가 밀려 임테기 검사를 했는데 임테기 양성이 나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목요일에 담임쌤이랑 상담하며 손목을 들켜 중학생때 자해했었던 사실을 쌤이 알게되셨어요 상담하면서 이런저런 말 하시다가 “내가 하지말란다고 너가 안할거 아닌거 아는데 손목검사 자주할거야” 이런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솔직히 저 진짜 이제 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이때 이후로 기분이 좀 이상해요,, 금요일에 등교했을때도 쌤 눈도 못마주치고 목소리듣거나 마주칠때마다 심장뛰고 숨쉬기 좀 힘들어지고 긴장돼요.. 밤만되면 눈물나요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다른 쌤들한테 직접 말할땐 괜찮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불안하고 긴장되는데 저도 왜이러는지를 모르겟어요..

심장부정맥증상

생리를 25일에 시작해서 3월4일에 끝났고 3월5일 오전 1시? 정도에 관계를 했어 괜찮겠지?

헤르페스 연고랑 약도 비대면가능해요?

간접흡연을 하는게 혈관을 확장시키나요??

2월 19일에 배란테스트기 첫 양성을 봤고, 20일에도 여전히 양성이었는데 그러면 언제 배란이 되었을까요?

종합영양제 가성비 좋은걸로 추천부탁드립니다.

전립선비대증 약인 카투라엑스엘서방정 4mg 을 복용 중인데 이 약이 소변검사에 영향을 주나요?

다이어트 한달 식단하면서 변 잘누는 방법 있을까요?

손바닥이,계속간지러운데,왜그런지,처방받아약을먹어야할까요?

1. 업무 중 반복된 실수와 자주 잊어버림. 그리고 시간이 지나 실수를 인지하고 상사에게 실수를 저적받는 게 짜증나고 실수임을 인정하기는 하나 실수를 그럴수도 있는거지 하며 무마하고 싶어함. 잘못 된 것을 알지만 질책받는 상황이 싫어짐. 2. 급하게 일을 해서 그런지 성과나 실적은 저조함. 3. 자신감 하락 대인관계가 불편함. 잦은 실수로 남들이 내 험담하는 느낌. 전혀 그렇지 않을 것 같지만. 4. 하기 싫지만 해야하는 일을 억지로 하는 것에 스트레스가 엄청남. 돈을 벌어야하니 일하는 상황이 힘듦. 5. 상대방의 감정에 100프로 공감하지 못함. 물론 좀 힘들긴 하겠으나 세상에서 내가 가장 힘들고 불쌍한 것 같고 남들은 나보다 다 괜찮은데 엄살같아보임. 6. 하루 종일 피곤하고 잠만 자고 싶음. 특별히 남일에 관심이 안감. 이런 상황이 성격문제인지 어떤 질병이 있는 것인지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1년가량 우울증, ADHD약 먹어도 전혀 변화가 없고 그대로여서 치료 포기했습니다.

갈비뼈와 갈비뼈 사이, 움푹 들어가는 곳 아래 위가 있는 쪽 배가 근육통 온 것 처럼 아픕니다. 장기가 아픈 느낌은 아닌데 왜 아픈지 모르겠어요. 운동, 무리한것도 없고 한 게 없는데 왜 명치부근이 근육통처럼 아플까요? 기침할때, 움직일때만 아프고 가만히있을때는 괜찮아요. 심각한건지, 꼭 병원이 필요한건지 궁금합니다.

<증상> 갑자기 오른쪽 아랫배가 움직이기 만 해도 아픔 [질문1] 원인(이유)은? [질문2] 대처 방안은? [질문3] 병원 간다면? 어느과 [질문4] 답변 소감은?

허리에 좋은 운동 뭐가있을까요?

갈비뼈와 갈비뼈 사이, 움푹 들어가는 곳 아래 위가 있는 쪽 배가 근육통 온 것 처럼 아픕니다. 장기가 아픈 느낌은 아닌데 왜 아픈지 모르겠어요. 운동, 무리한것도 없고 한 게 없는데 왜 명치부근이 근육통처럼 아플까요?

앉아 있을 때 허리 엉덩이 통증 특히 엉덩이 엉밑살 허벅지까지 통증 서 있거나 걸을 때 허리부터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 발목 까지 통증. 바깥쪽으로 발등부터목까지는 감각 이상 내 살 같지 않은 느낌 힘이 안 들어가고 걷는 게 안 됨 무릎 통증 심함 다리는 전체적으로 근육이 다 뭉친 거 같고 뻣뻣하고 다굳은 느낌으로인해 힘이 안 들어가고 보행이 잘 안됨 미칠 거 같아요. 8개월째 이러는데 병원에서는 mR아이상 별로 이상이 없다. 그러고 근전도 검사상 허리가 안 좋아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정확한 변명은 모르겠고 제가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좌골 신경통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도대체 어느 병원을 가야 이런 걸 알아낼 수 있나요?? 치료 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계단에서 왼쪽 발목이 뚜둑 소리와 함께 안쪽으로 꺾였습니다. 그리고 다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발목을 발과 일자로 즉 쭉 뻗으면 복숭아뼈 밑 부분이 땡기고 안쪽으로 꺾어도 당연히 아픕니다. 이정도면 인대가 늘어난 정도인가요? 뼈는 안 아프고 복숭아뼈 밑에 부분을 누르면 아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