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과 ADHD 치료 효과 없을 때 원인은?
1. 업무 중 반복된 실수와 자주 잊어버림. 그리고 시간이 지나 실수를 인지하고 상사에게 실수를 저적받는 게 짜증나고 실수임을 인정하기는 하나 실수를 그럴수도 있는거지 하며 무마하고 싶어함. 잘못 된 것을 알지만 질책받는 상황이 싫어짐. 2. 급하게 일을 해서 그런지 성과나 실적은 저조함. 3. 자신감 하락 대인관계가 불편함. 잦은 실수로 남들이 내 험담하는 느낌. 전혀 그렇지 않을 것 같지만. 4. 하기 싫지만 해야하는 일을 억지로 하는 것에 스트레스가 엄청남. 돈을 벌어야하니 일하는 상황이 힘듦. 5. 상대방의 감정에 100프로 공감하지 못함. 물론 좀 힘들긴 하겠으나 세상에서 내가 가장 힘들고 불쌍한 것 같고 남들은 나보다 다 괜찮은데 엄살같아보임. 6. 하루 종일 피곤하고 잠만 자고 싶음. 특별히 남일에 관심이 안감. 이런 상황이 성격문제인지 어떤 질병이 있는 것인지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1년가량 우울증, ADHD약 먹어도 전혀 변화가 없고 그대로여서 치료 포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