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체 파열 후 자연 치유 가능성은 낮은가요?
생리 예정일 5일 전에 성관계를 하다가 아랫배에 심한 생리통 같은 통증을 느껴서 중단했는데도 극심한 복통이 있었습니다. 진통제도 복용했는데 그걸로 통증이 다 잡히진 않았어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배에 힘을 주거나 움직이지 않으면 안 아픈 정도로 나아졌습니다. 여전히 걷기엔 힘든 정도의 통증이었는데 막연히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고 일어나보니 여전히 아랫배에 누르는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배에 힘을 주면 더 아프고 물리적으로 눌러도 아픈 상태입니다. 어제 검색해본 바로는 황체 파열일 가능성이 커보였는데,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다고 하여 어제는 병원을 가지 않았어요. 지금 시점에선 자연 치유될 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