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염에 먹어도 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편도염에 먹어도 되는 음식/안되는 음식 알려줘 근데 병원에서는 흰색 고름이 조금 많이 있대 편도에

편도염에 먹어도 되는 음식/안되는 음식 알려줘 근데 병원에서는 흰색 고름이 조금 많이 있대 편도에

비대면 진료 가능하다고해놓고 왜 전부다 비대면이아니고 대면인거죠?

고혈압 당뇨 고지혈 처방하려면 각각 처방해야 하나요 아니면 한번에 가능하나요? 예를 들면 질병 한개당 처방이 5천원이면 1만 5천원인지.. 아니면 5천원인지요? 그리고 최장 몇개월까지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위가 너무 아파서 위엔싹 먹었는데 겔포스도 동시복용가능한가요?

제가 반깁스한지 한달 넘엇고 골절인데 거의 다 붙긴 했다고 들었어요 선?정도 보이는 정도까지 나아서 그 어떤 간호사님은 이제깁스 발바침대 그건 안해도 되고 발목보호대하고 신발 신으면된다하고 의사쌤은 깁스풀어도돼요?하니까 깁스풀면 안된다고하셨는데 이 말은 혹시 그냥 발바침대말고 그냥 신발(깁스용신발)만 신어도 된다는걸까요..? 아님 그냥 똑같이 발목보호대하고 발바침대도하고 깁스용신발 같이 쓰라는 얘기일까요..? 정확히반깁스전체착용을해야하는지 발목보호대랑반깁스신발만 착용하는건지 말해주세뇨..

내가 7월 12일날 생리가 끝났는데 21일부터가 가임기 시 작이었고 25일이 배란일이야 근데 내가 12일 당일과 14 일 15일 18일 21일 24일 그리고 배란일 당일 25일날 모 두 관계를 했어 한 번 한 날도 두 번 한 날도 있었는데 이 날 모두 콘돔 끼고 질외 사정 했고 내가 눈으로 대충 봤을 때나 남자친구한테 물어봤을 때도 콘돔 파손이나 누수는 없었던 것 같아 그리거 아랫배가 욱신거리 듯이 아프고 전 보다 나온 느낌이고 소화도 안되고 몸도 무거운 것 같아 .. 나 진짜 너무 무섭고 걱정 돼..

제가 반깁스한지 한달 넘엇고 골절인데 거의 다 붙긴 했다고 들었어요 선?정도 보이는 정도까지 나아서 그 어떤 간호사님은 이제깁스 발바침대 그건 안해도 되고 발목보호대하고 신발 신으면된다하고 의사쌤은 깁스풀어도돼요?하니까 깁스풀면 안된다고하셨는데 이 말은 혹시 그냥 발바침대말고 그냥 신발(깁스용신발)만 신어도 된다는걸까요..? 아님 그냥 똑같이 발목보호대하고 발바침대도하고 깁스용신발 같이 쓰라는 얘기일까요..?

소변을 보고 밑에 닦았는데 냉이 노란색이에요 괜찮나요 ? 가드넬라 바실라스가 나왔는데 항생제를 먹고 또 똑같은 균이 나와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모낭염 스킨케어랑 클렌징은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조제가능성 표시 없는 약국은 약이 없는거야? 아님 모르는거야?

응급피임약을 먹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5일차 부터 출혈을 했고 생리처럼 양이 많아졌습니다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임테기 해봐야 할까요?

저희 엄마가 목이 안 돌아가고 근육 온 몸이 쑤시고 감기 증상이 온 것 같다고 하는 데 이미 몇 번 속 게워낸 상태고 자꾸 춥다고 하싶니다.

비만 폭시중

피나온 처방

앰씰린캡슐 청주 약국에서 살 수 있는지 이 어플로 알아 볼수 있나요?

이게 잠퇴행인가요? 언제부터인지 낮잠도 저녁잠도 하품 뻑뻑하고 눈도 비비면서 눕히면 울고.. 쪽쪽이물리면 안정감 찾다가, 자려고 자세 잡고선 가만히 있다가 잠이 또 안오는지 짜증내고 소리찌르고 결국엔 일어나서 침대안에서 놀다가 그렇게 또 낮잠패스하고 밤잠도 같은패턴 보이네요 2주 좀 안됐지만.. 어제도 늦께 9시 넘어서 잤고 늦께 잔만큼 보통 늦께 일어나야하는데 또 일찍 일어납니다 14개월 아가 인데 잠시간이 짧아서 고민 이였는데 오늘 아침은 왠일로 10:40분에 일어나서 잠퇴행이라면 이게 곧 끝날 기미인지 궁금해서요

생리 일주일 전부터 똑같은 시간에 매일 피임약 복용하면 생리를 미룰 수 있는 걸로 아는게 생리보다는 pms가 좀 심한데(증상: 가려움 복부팽만 붓기) 생리를 미루기 전에 생리 일주일 전에 약을 복용하는 것처럼 pms 시작 일주일 전쯤부터 피임약을 먹으면 pms를 미룰 수 있나요?

목이 안 돌아가고 근육 온 몸이 아프다고 합니다. 이미 속 개워내고 속도 쓰리다고 합니다.

30개월 아이가 토요일부터 오늘 월요일까지 벌써 3일째 39도 안팎의 고열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해열제를 먹이면 38도 안팎으로 떨어지기는 하지만, 약효가 줄어드는 시간이 되면 다시 39도 가까이 치솟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네요. 다행히 설사는 전혀 없고 정상적인 변을 보고 있으며 밥도 비교적 잘 먹어주는 편이에요. 열이 급격히 오를 때 손발이 차가워지면서 덜덜 떨거나 움찔거리는 오한 증상을 보이기도 했지만 의식은 또렷했고, 소아과에서는 목과 코가 살짝 부은 상기도 감염 소견을 받았어요. 체온이 38도 대로 내려갔을 때는 엄마와 눈을 맞추며 기력을 유지하고 있어요. 아이가 왜 아픈지 다 추측뿐이라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2주 전쯤 요도 분비물과 통증으로인해 염증주사맞고 약을 1주일정도먹었습니다만 아직 소변본후 약간의통증과 분비물이 조금있는거같아요 비대면처방전이 가능할까요? 요도염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