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변 없이 복통과 소화불량이 대장암 가능성을 낮추나요?
1달 전부터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변은 너무 묽지도, 되지도 않은 딱 적당한 농도로 보고 있습니다. 혈변이 나온 적은 없습니다. 다만, 소화가 잘 안 되고 복부에 쿡쿡 찌르는 듯한 복통이 있습니다. 복부팽만과 소화불량도 있습니다. 돌아오는 화요일에 대장내시경과 위내시경을 할 예정입니다. 대장 쪽에 용종이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이와 같은 증상으로 본다면 혈변은 보지 않았으니 대장암과 같은 암 쪽의 악성종양일 가능성은 좀 낮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