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액으로 임신 가능성과 사후피임약 필요성은?
관계 후 배란테스트를 해봤는데 피크라고 떠서 임신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음 콘돔은 안썼고 깊게 안 넣었고 손가학 한마디 반정도 밖애 안들어감 . 질내사정 안했고 사정하기 한참 전에 그냥 뺌 . 소량의 쿠퍼액으로 임신이 될 가능성이 큰가요 사후피임약을 먹을 필요가 느껴지나요

관계 후 배란테스트를 해봤는데 피크라고 떠서 임신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음 콘돔은 안썼고 깊게 안 넣었고 손가학 한마디 반정도 밖애 안들어감 . 질내사정 안했고 사정하기 한참 전에 그냥 뺌 . 소량의 쿠퍼액으로 임신이 될 가능성이 큰가요 사후피임약을 먹을 필요가 느껴지나요

배란기간인데 생리통처럼 아랫배 자궁 쪽이 쿡쿡 찌르듯이 아픈데 정상인가요?

제가 7월 25일날 생리가 끝났고 8월 13일에 생리를 시작해서 삼일차인 오늘 질외사정으로 관계를 했는데 임신가능성 있나요?

경구피임약 복용 중인데 특별히 나타나는 부작용도 없고 약 사이즈도 너무 작다보니 늘 제대로 삼킨 게 맞나 괜히 불안해요 .. 그렇다고 구토를 한 적도 없고 목에 걸린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아니에요. 시간도 늦은 적 없도 누락한 적도 없구요. 근데 약이 너무 작기도 하고 콘돔처럼 눈에 보이는 게 아니다보니 늘 이게 피임이 잘 되고 있는 건지 ... 제대로 삼킨 게 맞는 건지 이런 쓸데없는 불안이 생겨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월6일날 중절수술했는데요 혈관을 못찾으셔서 손목혈관뼈쪽에 수액과 수면마취를했는데요 손목뼈에맞은후로부터 지금까지 손목을 조금만 써도 욱신욱신거리고 저리고 아픕니다 왜그런가요 원래그런건가요 아님 병원에 책임을 물어야하나요

소음순에 뾰루지처럼 멍울이 잡혀서 살펴보다가 터졌습니다.

소음순에 뾰루지가 난 것 처럼 아파요. 살짝 만져보니 멍울이 잡히고 아프네요.

몸살감기 약 지어왔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조금 약이 세다고 하시긴 했지만 3시경 점심약 먹고 자고 일어나니 배랑 가슴부근이 아프고 심장이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어요. 처방 받은 약은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 삼남아세트아미노펜(진통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 애니코프(기관지 확장제), 엘스테인(기침감기약, 진해거담제), 소화성궤양 치료제, 마지막으로 시럽으로 된 기침 감기약 받았습니다. 참고로 2시경 열 내리는 주사도 맞았습니다

노즈스위퍼를 사서 스위퍼분말 넣고 초순수 정제수 넣고 전자레인지 20초 돌리고 코세척했는데 올바른 방법인가요

인후통, 근육통 등 여타 다른 증상이 하나도 없이 두통과 미약한 열감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증상이 심한 편은 아니나, 간혹 순간적인 어지럼증 등을 느끼기도 합니다. 타이레놀을 복용할 경우 증상이 완화됩니다.

자고일어나면양쪽다리가이유없이멍이생깁니다 병원을어디로가야될까요

내가 AOSEPT라는 렌즈세척액에 2시간동안 담근 렌즈를 눈에 바로 착용했다가 일분안에 바로빼고 물로 2분정도 세척하고 왔는데 심각한 손상이 생기지는 않나요? 그리고 안과가 없는 응급실에 할수 있는 치료방법도 알려주세요

코세척기 생리식염수 물을 수돗물로 하지말라해서 초순수 정제수로 가루타서 했는데 될까요

코세척기 생리식염수 샀는데 초순수로 가루타서 코세척 가능할까요

임신이아니여도 배꼽선이 생기나요??

여자인데 린스를 사용하면 머리가 많이 빠져요 머리를 긁으면 하얀 가루가 나오고요 하루에 하루 머리를 감는데 가려울때도 있어요

약 11일부터 침삼킬때부터 왼쪽 목쪽에만 아픔을 느꼈고, 어제 혓바닥을 막대기로 눌러 확인해보니 목젓 기준 왼쪽 편도?에 입술 안쪽에 생기는 구내염과 똑같은게 생겨있었어요. 딱 그부분에만 하나 생겼고, 통증은 처음보다는 심해졌지만, 뭔가를 못먹을 정도는 아니에요 이게 단순 구내염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인가요?

머리를 긁으면 하얀 가루가 나오는데 비듬인가요? 정수리 냄새가 홀애비 냄새가 나고 가려울때가 있어요

8월 14일 오전 허리 디스크 통증 및 다리 저림으로 진료 후 식사 없이 금일 점심까지 이펙손정 일성레바미피드정, 모사핀정, 아라펜세미정 각 4알씩 복용(시간대별 1알씩). 이후 점심으로 즉석밥 210g과 고등어구이를 먹었으나, 오늘 아침부터 오른쪽 옆구리가 아프던 것이 조금 심해져 속이 끓고 묵직하게 아프기 시작. 현재 배변에 이상이나 열. 혈뇨 등의 증상 없으며, 저녁약은 아직 복용하지 않은 상태 옆구리를 쥐어짜는 듯이 아프고, 속이 부글부글 끓는 것이 명확히 느껴질 정도. 아직 저녁식사는 하지 않았음.

오랫만에 삶은 양배추 섭취후 잦은 트림과 속이 막힌듯 답답한거는 큰문제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