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후 미열·오한 지속 시 응급실 방문이 필요할까요?
한달간 설사를 하고 병원가서 약 처방 받았습니다. 근데 병원 간날부터 설사,미열,오한 있었습니다. 3일뒤 약을 바꾸니 설사는 개선 되었지만 살짝의 복통, 미열 (8일 정도), 오한이 계속되는데 그 외에는 증상이 괜찮습니다. 병원 측에선 타이레놀 처방해도 열이 내리지 않으니 의사 소견서를 주면서 응급실가서 ct찍으라는데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외래를 잡는게 나을까요? 응급실 가기에는 증상이 엄청 심한건 아닌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