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외상 시 어느 병원에 가야 하나요?
남편이 머리쪽에 피가날만큼 외상을 입었는데,어디병원가나요

남편이 머리쪽에 피가날만큼 외상을 입었는데,어디병원가나요

최고혈압이 120mmhg 최저혈압이 84mmhg에 맥박이 67인데 매번 딱 고혈압주의사이에 머무네요.더 낮추는게 좋긴하겠지만 몇년동안 딱 유지되는것도 나쁘지않을 수치일까요?

약 2주일 전 교통사고를 당한 후, 사고 일주일 뒤인 지난주 월요일에 병원을 방문하여 엑스레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뼈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안심하여 당일 첫 PT 수업을 진행하였고, 다음 날인 화요일 새벽에는 가슴 운동을 포함한 가벼운 개인 운동을 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부터 가슴 부위에 땡기는 통증이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가슴 땡김이 거의 사라진 대신 가만히 있어도 양팔과 양다리가 살짝살짝 계속 욱신거리는 전신 통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팔을 돌릴 때 겨드랑이 쪽 가슴 부위에 명확한 욱신거림이 유발되는 상태입니다. 이와 함께 체온계상 열은 없지만 얼굴 피부 속과 겉이 화끈화끈거리는 감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지난주 화요일 이후로는 추가적인 운동을 하지 않고 쉬었으나, 지난주 평균 수면 시간이 5시간 이하로 누적된 피로가 심한 상태입니다.

생리대 때문인지 몰라도 어제부터 회음부 부분이 따갑고 간지러워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헤다크캡슐, 인데놀정, 명인아미트리프틸린염산을 매일 저녁 먹고 있는데, 수벡스정과 같이 복용해도 괜찮은 건 알고 있습니다. 식물성멜라토닌(피스타치오 추출분말 20%, 타트체리 농축분말 20%, L-트립토판 10%)를 자기 전에 복용하려 하는데, 앞에 언급했던 4가지 약과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아주 오래전부터 신물이 역류하는게 있다가 2달 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정신도 현실감이 떨어지는것 같고 숨이 차는건 아닌데 뭔가 숨이 부족해서 더 쉬어야할것 같은 느낌이 들어 한숨을 쉴때가 있긴 합니다. 동네 내과에서 위약받아먹어봤고 지금은 한의원에서 위장운동이 섬세한 체질이라고 거기에 맞게 지어준 한약 2주째 먹고 있는데 명치쪽 답답함이 아직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등에 두드러기 같은게 생겼어요

피부질환으로 비대면진료를 해보려했는데 피부과 선생님이 안뜨는데 괜찮은가요?? 피부과에서 준 약을 처방받고 싶은데 가능한건지 모르겠어요 바빠서 병원갈 시간이 없거등요

경상북도 영천시에 마운자로 저렴한곳 있나요

36세 직장인이고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올초까지는 매일 배변을 보고 똥도 굵은 바나나똥을 자주 눴습니다. 근데최근들어 변이 가늘어지고 왼쪽 뒷 골반 바로위에 지속적인 통증이 있고 복부가 아프거나 묵직한 느낌이 있습니다. 서있을때는 별 증상이 없는데 몸을 뒤로 젖히거나 스트레칭 같은거 하면 증상이 심해지고 이때 복부통증이 올때 화장실가면 나아집니다.. 근데 이게 한번에 나오는 시원한 느낌이 아니라 계속 스트레칭 같은거 하면 같은 느낌의 복부통증신호가 또 계속와서 2-3번정도 화장실 가야 좀 시원하고 그제서야 통증도 좀 나아집니다.. 그리고 변을 누고 나면 항문쪽이 찌릿한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근데 이건 예전에 큰똥을 누다가 항문이 살짝 찢어지는 느낌이 든 적이 있어서 그 원인같기도 합니다.. 방귀뀌다가 설사같은 변을 지린적도 꽤 많습니다. 자가혈변체크 키트 5번정도 검사시 이상없었고. 체중은 운동영향인지 일주일에 2-3kg 빠졌고 대장암 가족력은 없습니다. 대장암 일까요ㅠ

목이부은것 같은?타이에놀 감기약 먹어도되? 지금 동결이식전 지금 프로기노바 아스피린 먹고있음 다음주 냉동배아이식

36세 직장인이고 앉아서 일하는 일이 많습니다. 올초까지는 건강하게 매일 배변을 보고 똥도 굵은 바나나똥을 자주 눴습니다. 근데최근들어 변이 가늘어지고 왼쪽 뒷 골반 바로위에 지속적인 통증이 있고 복부가 아프거나 묵직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게 서있을때는 별 증상이 없는데 몸을 뒤로 젖히거나 스트레칭 같은거 하면 증상이 심해지고 이때 복부통증이 올때 화장실가서 변을 누면 나아집니다.. 근데 이게 한번에 다 나오는 시원한 느낌이 아니라 계속 스트레칭 같은거 하면 같은 느낌의 복부통증신호가 또 계속와서 2-3번정도 화장실 가서 변을 눠야 시원하고 그제서야 통증도 좀 나아집니다.. 그리고 변을 누고 나면 항문쪽이 찌릿한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근데 이건 예전에 큰똥을 누다가 항문이 살짝 찢어지는 느낌이 든 적이 있어서 그 원인같기도 합니다.. 방귀뀌다가 설사같은 변을 지린적도 꽤 많습니다. 자가혈변체크 키트 5번정도 검사시 이상없었습니다. 대장암 가족력은 없습니다. 대장암 일까요ㅠ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계속 간수치가 높고 지방간이 있어 우루사를 처방을 받았는데 다떨어져서 우루사 처방을 빋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부정출혈 2-3개월째인데 청소년입니다 지혈제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어제일로해서 생리 5일하고 끝났는데 오늘 닦을때 혈이 묻어나는데 왜그런걸까요?

아버지 가실 때가 7시 50분에 밥 먹구 아침 약을 먹고, 9시 반에 마트가고, 옥수수 수프 10시 반에 먹고 지금 1시 20분에 재보니 당이 96~97입니다. 참고로 26세에 2형 당뇨입니다. 중간에 사이다 마셨업

지금 경구피임역을 5개월동안 먹고있는데 먹는동안 한번도 갈색냉 안 나오다가 오늘 나왔습니다 어제 피임약 21알 다 먹었고 약 먹은지 2일째에 질내사정 했는데 갈색냉이 피임약 때문에 나온거겠죠 ?

금요일 아침에 C자로 우산에 베였고 그제 저녁에 메디폼 붙이고 오늘 매디폼 뗐는데 살점이 들렸고 움직이면 아주 한번씩 떨어지려는 느낌나는데 어떡하죠

그럼 마운자로를 해도 될까?

최근에 음식 먹고 한 번 속이 불편했던 이후부터 몸의 증상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됐어요. 요즘은 배는 고픈데 먹고 싶은 음식이 잘 안 떠오르고 아무거나 먹으려고 하면 좀 거부감이 들어요. 그런데 막상 먹기 시작하면 괜찮고 먹은 뒤에는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가끔 식사 전에는 속이 울렁거리거나 약간 불안하고 가끔 짧게 머리가 띵하거나 어지러운 느낌도 있었어요. 이런 게 스트레스나 긴장 때문에 생기는 건지, 위장 쪽 문제가 있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