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근육 뭉침에 보톡스 치료 가능할까요?
등이 한쪽만 너무 뭉쳐있는데 보톡스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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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한쪽만 너무 뭉쳐있는데 보톡스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a형 독감 진단 받았고 수액형 치료제 월요일에 맞았습니다. 토요일 부터 잦은 복통과(몸을 숙이거나 할 정도의 격통은 아니고 조금 거슬리는 정도) 설사, 팽만감이 조금 있습니다. 위고비 0.5도 처방중입니다. 흔한 증상일까요?

다름이아니라 40대남성입니다 대부분사람들은발기가되면배꼽에닿을정도로 올라오는데 저는밑으로처저요 인터넷검색해보고 했는데 해수인대가가힘이없다고 하더라구여 그리고치골쪽에힘이없고 말랑해요 또한골반이많이삐뚤어졌있어요 또한사정했을때 힘있게나와야대는데그냥흘러내려요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고싶습니다 여자를만나는게 사실두렵습니다 답변좀부탁드립니다 발기는대는데힘이없구요

유스타키오 감염과 인후두 염증 앓아서 스테로이드 처방 이후 나아졌다가 다시 감기 증상이 발현됨. 기침 및 코막힘 . 스테러이드 다시 복용해도 괜찮은지

3일전까지 경관식 드시면서 묽은변 설사를 하셨는데 이틀전부더 정상변을 보신다고 하십니다. 점심때 경관식 드시고 저녁에 또 경관식 드시고 나면 공복에 드신 후 뱃속에서 꾸루륵 꾸륵 소리가 나는데 다시 설사를 하시려는거 아닌지 걱정 되어 물어 보내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생리기간이었구요 11월 12일 쯤에 갈색 피 섞인 냉이 좀 섞여 나왔어요 한 3일정도 그리고 11월 20일 쯔음에 노콘으로 잠깐 삽입했다가 빼고 사정을 아예 안했어요(사정감X) 11월 22일부터 아랫배가 계속 아팠고 한 5일정도 가슴이 아팠는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요 그리고 25일에도 비슷하게 했고 27,28,29,30은 콘돔착용을 하고 질외사정을 했어요 29일에 생리예정일이었고요 12월 7일인 오늘 아까 피와 냉이 약간 섞여서 나왔어요 임신 확률 높을까요?

몇년동안 배꼽 주변부분을 누르면 맨귀에 들릴정도로 보글 보글 소리가 들려요 그리고 가스도 잘 안빠지고 설사도 많이 나와요

엄마가 내일 맹장 수술을 하는데 사망률이 높지 않지?

담배를 인한 만성 후두염은 언제쯤 나을까요 4주뒤면 나을까요?

설사와 발열이 동반돼요. 소화제와 해열제 먹어도 될까요?

오베스틴 질좌제를 금요일엔 산부인과에서 넣어주시고 어젠 제가 했는데 깊게 안넣어서인지 금요일보다 효과가 덜한것겉은데 ~ 오베스틴 질좌제는 효과가 언제부터 나타날까요 오늘 취침전에 넣음 약효가 다음날 까지 가는걸까요

18개월아기 마른대추 먹을수 있나여

회사에 독감환자 나왔고 어제 마른 기침 많이 하고 목이 칼칼하고 밤에는 다리에 힘도 안들어가더니 오늘 아침 6시에 온 몸이 아파서깻어요 진짜 힘도 안들어가눈 건 물론이고 뼈를 바늘로 쑤시눈 것 같고 기침할때마다 가래가 생기고 소리가 심상치 않고 머리도 아프고 열은 38.2도 나오긴햇는데 더 올랐다 내렷다 하눈 것 같어요 병원갔는데 독감 위심된대서 검사했는데 음성 나왔고 잠복기 일 수 잇다고 일단 감기 몸살 약 주셔서 먹었거든요 먹으니까 몸운 움직 일 수 있긴한데 완전 나은 건 아니고 기침이랑 가래는 점점 심해지고 잇어요 몸살 감기 약으로 몸이 괜찮아 질 수 있나요? 내일 출근이라 아침까지 상황보고 다시 병원을 가든 해야하는데 약먹고 나니까 몸살이 좀 나아져서 애매해요..

가끔 심장이 비늘로 찔리는 것처럼 아프기도 하고 누가 쥐어 짜는 듯이 아파요 심박수도 매일 재는데 평균이 104에서 높을 땐 140도 되던데 왜 그러는 걸까요ㅠㅠ 어쩔 때는 어지럽고 목이 엄청 마르고 머리도 아프던데 어디 병원으로 가야 할 지도 모르겠고 막상 병원 가면 별거 아니라고 하면 병원비가 아까워서 가지를 못 하겠네요

데팍신서방정100mg이 카르바마제핀약과 동일한가요?

왼쪽 새끼발가락 옆에 굳은살이 있는데요 그게 가끔씩 아플수 있어요? 아픈게 뼈는 아닌거같아서요

위고비주사 처방받고 싶어요

생리 예정일 일주일 전부터 밤낮 바뀌고 잠이 안 오는데 ㅜㅜ 문제 잇는 걸까요

감기 걸려서 기침하고 목 따갑고 열 나고 해서 잠만 잤는데 중간중간 깨다가 다시 잠들고 그러다가 한번 일어나서 탁센 먹고 다시 자니까땀을 엄청 흘리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젖었고 열은 내렸어요. 귿데 땀나서 씻으려고 화장실에 갔는데 내가 움직이는데 내가 움직이는 느낌이 아니라 누군가한테 조종 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잠만 자서 그런걸까요?

90세 할머니께서 경관식으로 영양식을 드시고 계시는데 입안이 마르고 목이 마르다고 하실때 멸균 거즈로 차가운 냉수른 적셔 꾹 짜서 입안에 대주고 있는데 시원한 물 찾으셔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은 생수로 시원한 맛이라도 느끼시라고 차갑게 대어 드려도 큰 지장은 없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