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이 없이 치아가 닳는 원인은?
이갈이를 하지 않고, 얼음 깨물어 먹지도 않는데 구강검진 결과로 전체적인 치아 모양이 닳아있다? 편평하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왜 그런지 또 다른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이갈이를 하지 않고, 얼음 깨물어 먹지도 않는데 구강검진 결과로 전체적인 치아 모양이 닳아있다? 편평하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왜 그런지 또 다른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걸을때 중족골뼈가 어긋나는 느낌과 통증 붓기가있는데요. 반깁스착용시 치료기간이 어느정도 걸릴까요? 파스를붙이거나 소염진통제를 먹으면 통증이덜한데요. 혹시 뼈암일 가능성은 없나요? 골절일까요?

머리가 많이빠진다

피부과 모공각화증은 의료급여입니까? 비의료급여입니까?

6-7일즈음 관계를 시도만했고, 질내 사정은 이루어지진 않았습니다. 혹시 몰라 9/8일에 사후피임약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그래도 불안해서 얼리임테기를 사뒀는데 지금 하는게 효과가 있을까요..?

알바가 밤에 끝나서 집에 오면 참지 못하고 폭식을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알룬정이나 디에타민을 처방받으려고해요. 확실한 식욕억제를 위해서는 디에타민을 처방 받고 싶은데 예전에 정신과 약 먹었을 때 너무 힘들었어서 부작용이 무서워요 근데 알룬정은 효과가 약할 거 같기도 하고요 디에타민 부작용 심할까요

갈색 냉이 3일 정도 나오다가 냉이 피가 좀 섞어 있어서 생리인줄 알고 생리대.차고 잤는데 생리가 안나옴

여드름 색소침착과 흉터치료를 받으려고합니다. 그런데 예전에 피지낭종이 생겼다가 가라앉은 부위에 서브시전이나 레이저 등의 시술을 받으면 잘못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피지낭종 제거수술을 받은 후 흉터치료를 해야하는지 아니면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 피지낭종이 있던 자리는 현재 붉은기가 약간있고 손으로 꾹 누르면 아주 약간의 덩어리는 만져집니다.

자율신경계 실조증 진단을 받고 라이프 스타일 교정을 받았는데, 최근에 스트레스가 없어지고 학업 생활을 하면서 잠을 많이 자고 특히 식욕이 엄청 많이 늘었고 기초체력이 점점 좋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자율신경계 실 조증이 많이 나아지고 있는 징조일까? 대신에 낮잠을 좀 많이 자게 돼.

20대 여자입니다. 성경험은 없고 다리 꼬면서 압박하는 자위만 거의 2년간 자주 해왔고, 최근 3일연속으로 2시간씩 압박자위를 했는데 이틀째부터 피가 팬티에 많이 묻어나오고 또 그러다가 안나오다가 다시 자위하면 또 몇시간 뒤에 묻어나오고. 현재는 좀 아랫배도 아프고 춥고 어지러운 느낌도 듭니다. 저번달에 24일날 생리해서 아직 며칠정도는 예정일보다 남은 편이었는데 피가나와서 걱정입니다. 큰병일까요

압박자위를 평소에도 많이하고 최근 하루에 2시간씩 연속 3일간 했더니 이틀째부터 피가 나옵니다. 팬티에 다 뭍고 그러다가 또 많이 안나오다가 또 압박자위를 다음날하니 엄청 나왔습니다. 생리 한지 4주차 되어서 이제 곧 생리할때는 되었는데 이건 생리땜에 그런거 같지는 않아요.. 큰 병이 되었을까봐 걱정됩니다

불안장애 약 먹고있는데 지르텍 이랑 같이 먹어도 되너요? 간격은 한 4시간될것 같아요

마이보라 먹고잇는데 병원에서 비염때문에 약을 처방받앗어요 * 뮤시딘캡슐 200mg → 아세틸시스테인: 가래/분비물 완화 * 슈다페드정 60mg → 슈도에페드린: 코막힘 완화 * 올로파정 5mg → 올로파타딘: 알레르기 비염 치료 * 글로덱시정 300mg → 덱시부프로펜: 통증·염증 완화 * 글로게이트정 0.5g → 알마게이트: 위산 중화 이렇게 적힌 약들 받아왓는데 함께 먹어도 괜찮나요?

갱년기 아랫배 지방은 어떻게 빼나요 ? 과당형 배에 염증과 지방껴있고 설사변비를 오가는 상태이고 극심한 스트레스 상태인데 오랜 간병생활로 몸을 돌보지 못해서 이제는 더 늦으면 안될것 같은데 운동방식도 중년부터는 다르고 먹는방식도 달라야하는데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영양제도 음식도 운동도 막막하네요

트리파로텐이랑 아다팔렌 중에 뭐가 더 여드름에 효과가 좋나요?

누우면 호흡이 멈추는것같습니다 앉아서도 호흡이불규칙하고 잠을못자서 날을세고있습니다.. 캐모마일차가 효과가좀있을가요.. 누워서도 앉아서도 숨쉬기가 호흡이어렵습니다 잠은자야하는데 방법좀알려주세요

일주일전부터 왼쪽 옆구리부터 골반, 살짝 아랫배까지 결리고 아리고 뭉근하게 쑤시고 뜨거운? 느낌이 들었는 데 한 3일 넘어서부터는 통증이 골반보다는 왼쪽 옆구 리, 갈비뼈랑 살짝 등쪽으로 넘어왔어요 골반은 이제 통 증보다는 결린느낌만 남아있고 갈비뼈랑 등 사이가 계속 결리고 불편하고 뭔가 이물감이라해야하나 계속 거슬리는 느낌이 들고 옆구리가 결리고 계속 쑤셔요 그리고 이런 증상이 생겼다가사라졌다가해요 갑자기 괜찮아져서 어 좀 나아졌나 싶으면 한시간뒤에 다시그래요.. 참고로 소변보는데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디페린겔이랑 살리실산 함유된 클렌징폼이랑 병행하면 안 좋나요?

좁쌀이 계속해서 올라오는데 디페린겔을 사용하면 자꾸 뒤집어져요 .. 디페린겔보다 순한 대체 레티노이드는 없나요 ..?

일주일전부터 왼쪽 옆구리부터 골반, 살짝 아랫배까지 결리고 아리고 뭉근하게 쑤시고 뜨거운? 느낌이 들었는데 한 3일 넘어서부터는 통증이 골반보다는 왼쪽 옆구리,갈비뼈랑 살짝 등쪽으로 넘어왔어요 골반은 이제 통증보다는 결린느낌만 남아있고 갈비뼈랑 등 사이가 계속 결리고 뭔가 이물감이라해야하나 계속 거슬리는 느낌이 들고 옆구리가 결리고 누가 쥐어짜는것같은 느낌이들어요ㅜㅜ 왜그럴까요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