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허리와 다리 통증 원인은?
오른쪽 뒤 허리가 아프고 오른쪽 골반부터 다리까지 뼈가 화한경우

오른쪽 뒤 허리가 아프고 오른쪽 골반부터 다리까지 뼈가 화한경우

치질×. 피곤하거나 신경쓰면 항문 주변이 헐어서 따가운데 후시딘 발라도 되나요

콘돔 착용 후 관계를 갖고 사정후에 뺄때 질 입구에 걸려서 콘돔이 낀 상황이었습니다 링은 질 밖에 있어서 링을 잡고 뺐는데 빼고 난후에 질 사이드쪽에 정액이 살짝 흐른것 같은데 이 경우에도 사후피임약 복용을 해야하나요?

부정출혈 2개월째인거 같은데 암일 가능성 있나요? 청소년입니다

회음부쪽에 멍울? 종기같은게 생겼는데 만지면 딱딱하니 통증이 동반되는데, 먹는약으로만 치료가 될까 아니면 제거술을 해야할까ㅠ

제가 6월 11일에 남자친구가 자기 성기를 만진 손으로 최소 삼십분뒤에 제 질에 삽입을 햇고 그 외에 직접적인 삽입은 없엇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사정을 한 상태엿는지도 모르겟어요 그리고 그 날이 생리 예정일이라서 그 다음날 정상적인 생리를 했어요 이런경우 임신가능성이 잇나요? 그 후 생리는 네번정도 했고 주기가 딱딱 맞앗어요 근데 최근 생리는 일주일정도 지연되었어요 그리고 8월 14일에 생리통으로 산부인과 가서 배초음파 봣을때는 자궁 크기도 작고 난소에도 이상이 없다고 하셨는데 부모님이랑 가서 임신여부는 확인을 못했어요 이런 경우 임신가능성 있을까요? 임신거부증일까봐 너무 무서워요 그리고 한번도 부정출혈 잇엇던적없는데 이게 생리가ㅡ아니라 부정출혈일까봐도 너무 걱정되요 그리고 오늘따라 왼쪽 아랫배가 좀 아픈느낌이에요ㅜㅜ 임신가능성 있나요

과민성 대장증후군 심한 환자에게 요실금 증상이 있다면 복압때문인가요 ? 거기에 4ㆍ5번 5ㆍ1번 디스크라면 증상이 더해졌을까요 ? 비뇨의학과에서는 이런걸 어떻게 치료하나요? 약으로 ? 운동요법으로 ? 가족과 해볼수 있는건 있나요 ?

34살 여성입니다 외음부가려워서 트로나인과 판테놀D 바르고 있는데 가려워요 9월19일토요일에 생리하고서부터 안가려웠다가 다시가려워요 긁지않고 참아요

피임 목적으로 경구피임약 복용 중인데 원래 21일 먹고 휴약기인데 23일 먹고 휴약기 가져도 되나요?

폭세틴 270mg이랑 토파메이트정100mg정도 한번에 먹었는데 병원 가야돼요?정확한 양은 모르겟는데 저정도 되는거같아요. 먹은지 20분정도 됐고 증상은 심장 빨리뛰는거 말고 없어요 (분당 99)

생리 불순이 심해서 피임약 야즈정 복용 중인데 본가에 약을 두고 왔어요 금요일에 가는데 그때까지 안먹어도 되나요?

남자왼쪽앞옆구리통증은어떤증상인가요

PSC와 궤양성 대장염으로 3년째 우루사 복용하고 있는 50대 초 남자인데요. 2주전 황달증상과 갈색 거품소변으로 아산병원에서 내시경을 통한 배액술 2차례하고 9일동안 입원 후 퇴원했는데~ 소변색은 연한 노랑색인데 열이납니다.혈압은 118/87 맥박은 78 회이고 체온이 38.7ㅜㅜ 입니다. 응급으로 주신 약을 저녁에 먹긴했는데 열이 떨어지지 않아요. 응급실 가야하나요? 내일 직장에 중요한 일이 있어어 빠지기 힘들어서요.ㅜㅜ

나 뭔가 갑자기 아무 일 안 일어났는데도 갑자기 불안해질 때가 있어요 뭔가 머릿속으로 비정상적이고 무서운 말투..? 같은 게 떠오르거든요 어렸응 때 비슷한 걸 떠올리고 무서워서 울었던 적도 있어요 그리고 사회 수업 때 익숙한 걸 갑자기 부자연스럽거나 비정상적으로 생각을 하면 사회쌤 목소리가 너무 크거나 무섭거나 그래서 좀 불안해지고 울음을 터트리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리고 물을 마셔도 조금만 진정이 되고 귀를 손으로 막고 싶을 때도 있고 불안증세가 나타나요 지금도 그런 상상이 가서 좀 두렵고 불안하고 무섭고 울음이 터질 것 같은데 그런 상상을 내가 그냥 포기하고 어떤 것땜에 불안한지 더 상상을 해서 찾아보려고 해도 거기에서 더 이상은 상상이 안 가고 흐릿하거든요 근데 멀쩡할 때 생각하면 그 상상의 상황은 전혀 무서울 게 없는데 뭔가 두렵고 불안하고 무섭게 들릴 때가 있어요 어릴 때도 비정상적인 상상이 떠올라서 울음을 터트린 적이 있거든요 뭔가 그럴 때마다 벗어나고 싶어서 답답해요

어깨랑 목이 엄청 아프고 두통도 있는대 소화기능도 떨어져서 밥 먹자마자 소화가 안됨 근데 좀 지나면 소화가 되긴해요 자다가 일어나면 머리가 딩해서 일어나서 좀 있어야하고 자도 안잔것처럼 기분이 들고 너무 졸리고 눈도 계속 감김

남자친구랑 관계를 했는데 첫관계때는 안전하게 잘했어요 두번째 관계때 급하게 해야하는 상황이라 제 질이 뻑뻑하므로 남자친구가 손에 젤짜서 넣어도 많이 뻑뻑 했고요! 근데 살짝 뻑뻑해도 콘돔에 젤이 좀 있어서 들어갔어요 아프긴 했지만요! 근데 다 하고 소변에 마려워 바로 화장실갔는데 소변이랑 하얀액? 덩어리? 가 엄청 많이 나왔어요 저는 깜짝 놀랐는데 남자친구는 젤이다 그러는데 좀 불안하더군요! 왜냐하면 이런적도 첨이고 남자친구가 생으로 몇번 넣어서 흔들었고 전 가임기 였기 때문이예요

피곤하거나 신경쓰면 항문 주변이 헐어요. 무슨과에서 진료 받을까요?(산부인과는 몇번가도 차도가 없어요) 피부과? 가정의학과(비대면 항문외과? 외과(비대면)

화농성과 결절성 여드름이 났던곳이 여드름 주사로 3주에 걸쳐 줄어들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다시 부풀어 올랐는데 또 3주정도 걸쳐서 조금씩 가라앉더니 약간 완만한 상태가 되었을때 붉게 올라온곳 중심에 작은 좁쌀 같은게 올라오려고 하는데 이 염증이 사라지면 단단하게 부어오른게 많이 가라앉을까요? 왜그런걸까요..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엄청 티나지는 않은데 스스로 엄청 신경쓰입니다ㅠ 혹시나 다시 결절성 여드름이 생긴거거나 혹은 흉터일까봐 걱정됩니다. 겉으로 보이겐 붉고 만졌을때 이상한점은 없습니다..

제가 경구피임약을 6년정도 장기복용하고있습니다. 근데 9월10일과 어제9월27일 두번 모두 콘돔착용하고 관계중 콘돔이 질안에서 빠져 질안에 끼여있는 상태에서 질내사정을 했습니다 불안해서 사후피임약을 먹어야하나싶은데 경구피임약을 빼먹은적은 없으나 9월18일에 장염이 심하게 걸려서 설사와 구토를 심하게 한적은 있습니다. 사후피임약을 내일이라도 복용해야할깡ᆢㄷ?

사는게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아지면서 우울감이 많아지고 분노조절이 잘안됩니다. 사소한것에 짜증이 많아지고 그걸 누가 알아주거나 해야 풀어지는경향이 있습니다. 안하면 답답하고 힘듭니다.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것 같기두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