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가 분유를 거부할 때 대처법은?
신생아 분유거부시 해결책은?

신생아 분유거부시 해결책은?

평소에도 신경 쓰이는 게 많으면 밤에 쉽게 잠이 못드는 편이 있긴한데요 2~4시간 자다가 몸이 도저히 못 버티는 날은 중간에 한번 일어나긴해도 10시간넘게 자기도 하고요 근데 이번주도 4~6시간 잤어요... 그래서 그런지 체온은 정상인데 열감도 있고요 몽롱한 느낌도 있고요 중간에 낮잠을 자는 경우는 없구요 수면장애일까요? 수면장애가 맞다면 어떤 병원에서 어떤 진료, 처방을 받을까요?

불안증인데 호흡도 좋아지고 숨쉬기가 불편했던게 자꾸생각납니다 아직 불안하긴한데 집착입니까 예기불안 입니까 언제나 전처럼 좋아질까요

출산 3개월차인데 생리 양이 너무 많아요 언제까지 이럴까요?

수술부위 실밥을 풀고 2일이 지났는데 수술부위를 만지거나 바람불어도 되나요?

생리 예정일이 4일전인데 피임약을 먹고 미룰 수 있을까요?

처음에 트레미펜정 점심 트레미펜세미정 저녁 이렇게 2번 처방 받았는데 속이 울렁되서 의사샘께서 트라미펜 세미정 으로 두번 먹으라 하셨는데 약해서 인지 저녁때는 좀 괜찮은데 낮에 힘드네요 의사샘께서 힘들땐 세미정을 3번 4시간 간격으로 먹어도 된다 하셨는데 괜찮을까요

과체중으로 위고비 처방

오한 허리통증 건선 으로 추측가능한 병이 뭐가 있나요?

등이 아픈이유는 뭔가요? 그 날개뼈쪽? 등이 좀 움직일때마다 뻐근합니다 한쪽한쪽씩..? 왜죠ㅠ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고령(85세)으로 요양병원에 입원중이시라 병원 방문 진료가 어려운데 아들인 제가 대신 처방 가능할까요? 드시던 폐결핵약 처방이 필요하거든요.

제가 다음달에 생리로 인해 일정이 틀어지는 것을 원치않는데 피임약 닥터나우에서 처방 가능할까요? 아니면 병원을 가야하나요?

Cidp라는병은 계속 점점 진행되는병 인가요? 아니면 일정기간이 지나면 그상태로 멈추나요

11일 15일 19일 22일 23일 모두 다 콘돔을 사용해서 관계를 가졌고 모두 질외사정했고 22일 23일은 관계하다가 마지막에 손으로 해서 콘돔안에서 사정했어요..19일에는 쿠퍼액이 묻엇는데 질에 살짝 닿기만 했어요 삽입은 없었어요..월경 예상 2일째인데 생리를 아직 안해서 임신가능성이 있는걸까요... 가슴이 좀 땡땡해졋는데 생리는 안하다가 오늘 갈생 냉 같은게 좀 묻었는데 착상혈인가요..월경 예정일은 3일 지낫어요

김포에서 119구급차로 신촌세브란스 응급실 요청해도 되나요?

저는 일주일 뒤 20살이 됩니다. 대학교를 심리 상담학과로 가게되었는데 제겐 상처가 너무 많이 있고 잘 무너져요 이런 저도 전공을 심리학과로 가도 되는걸까요?

작년9월말에 계단을 내려가다가 갑자기 몸 왼쪽이 뒤로 쏠리면서 쓰러졌어요. MRI를 찍었는데 허혈성 소혈관 질환이라는 결과받고 추가조치 없었습니다. 그리고 1달 뒤에 길을 가다가 갑자기 간판이 두개로 보였고 넘어져서 바닥에 머리를 세게 부딪쳤어요. 일어났는데 중심을 잡을 수가 없었어요. 머리가 부어오르고 무서워서 응급실에 갔는데 미처 소혈관 질환 얘기는 못하고 ct로 출혈이 없는 것만 확인 했어요. 그뒤로 두세번 비슷하게 몸의 중심을 못잡는 경우가 있었지만 별다른 조치없이 넘어갔어요. 1년 이상을 아무 생각없이 살다가 최근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제가 겪은 증상이 tia일지도 모른다는 걸 깨달았어요. 현 시점에서 제가 가장먼저 할수 있는 일은 뭘까요?

실수하면서 성장하는거지 상처 받으면서 주면서 성장하는거지 이런 말들이 너무 잔인하게 느껴져요 성장하는 과정이 제겐 너무 잔인하고 상처 줬던 과거의 죄책감이 눈덩이 처럼 부풀고 아파요 그게 맞다는것도 아는데 제겐 너무 잔인한 현실이에요 너무 아파요 힘들어요

12/17 양수검사 후 12/18 양수 새는지 검사했는데 이상 없었고 12/22 초음파와 경부길이 쟀는데 아기 잘 크고 있고 경부길이 이상 없다는 소견 받았습니다. 12/25 18주 되자마자 물 같은 투명한 분비물이 좀 많이 나왔는데 양수일까요? ㅠㅠ

자궁에 혹시 뭔가 생긴걸까요? 지난 생리는 12월 10이었고 오늘은 12월 25일입니다. 배란일 하루 전날이긴한데 원래 저는 생리하기 전에 가스도 차고 아랫배가 아프고 변도 잘 안나와요. 근데 이번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는데 배란일이기 전 12월 22일부터 조금씩 신경쓰이듯 아프더니 오늘은 변이 배에 찬 것 같은데 안나오고 그래요. 좀 더부룩하고요 누르면 말랑하진않아요. 많이 먹기도 했지만 변이 좀 불편할 정도로 잘 안나와요. 나와도 찔끔찔끔 나오고요. 과민성대장증후군에 기름진걸 많이 먹기도 해서 배가 아픈 건 어느정도 추리가 가능한데 자꾸 변비같은 증세가 있는 건 모르겠어요. 소변도 좀 자주 보는 것 같고 아랫배가 더부룩하고 아픈 걸 보면 혹시 자궁에 문제가 있나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