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성장애를 가진 아들, 소변볼때 음낭통증 증상, 정신과약 복용 중
2000년생 자폐성장애를 가진 아들의 엄마입니다. 6개월~1년정도 전부터 소변볼때 음낭이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변볼때는 굉장히 조심스레 숨을죽이고 긴장하며 다 본 직후에 '하아~~' 한숨쉬며 긴장을 풀고 소변본후는 괜찮다고 합니다.그래서인지 시원하게 못보고 소변보는 시간이 남들보다 길고 다 본듯하다가도 마지막에 찔끔 찔끔 하기도..평상시엔 아파하지 않았었는데 지난주는 첨으로 산책중 아프다며 2~30분 힘들어했구요. 해마다 소변검사에서는 이상없었고 정신과 약(아침 솔리안100mg과 저녁 쿠에타핀50mg)을 복용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