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당일 처방이 가능한가요?
원래 ADHD를 판정받고 약을 먹고 있는데 가던 병원이 휴진을 하는데 제가 날짜를 착각해서 처방을 못 받았어요ㅠ 그래서 다른 곳에서 처방 받고 싶은데 당일 진료가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원래 ADHD를 판정받고 약을 먹고 있는데 가던 병원이 휴진을 하는데 제가 날짜를 착각해서 처방을 못 받았어요ㅠ 그래서 다른 곳에서 처방 받고 싶은데 당일 진료가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제가 ADHD약을 처방 받아서 먹고 있는데 제가 다니는 병원 휴진 날짜를 착각해서 약을 처방을 못 받았어요ㅠ 다른 병원 가보려니까 초진이라서 이주뒤에 처방 받을 수 있다는데 다니던 약국에서도 처방 못 받죠?ㅠㅠ 일주일 정도는 약 안 먹어도 괜찮겠죠? 약 안 먹다가 먹으면 다시 용량 낮게 시작해야 하나요? 지금은 콘서타 45 먹고 있어요

잠을못자 미칠지경입니다.. 힘들게 잠들면 금방깨버리고 그뒤로 잘수가없어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진료기록남나요

몇달째 복용중인데 초반에 떨림 증상이 있다 사라졌고, 최근 갑자기 또 생겼어요. 또 약을 먹은 시점에 가까이부터 다리나 팔에 아주 작은 부딪힘이나 눌림 등만 있어도 멍이 쉽게 생기는데 이런 부작용이 있나요? 약을 교체해야 할 정도의 부작용인가요? +스리반정을 1알 먹다 상태가 괜찮아지면서 수면시간이 너무 늘어나 2분의 1로 줄였는데 수면장애의 불편함을 다시 그대로 느낍니다... 용량을 바꾸는 게 좋을까요.

약국약인 수면유도제 디펙타민 아직 판매중인가요? 3년전이 마지막 구매여서 혹시 이름이 바뀌거나 했는지 궁금해서요

올해 1월에 큰 시험을 준비한다고 스트레스를 좀 받았는지 소화불량이 심했는데..그 때부터 특정 상황에서 갑자기 심장 빠르게 뛰고 토할거 같은 느낌 들고, 무슨 일 날 것 같고..요즘은 심장 너무 빨리 뛰는거랑 목 메이는 증상이 가장 심해요.그래서 대중교통 중간에 내린 적도 있습니다 시험 끝난지 몇 개월이 지났는데도 간간히 이러니 일상이 일상같지가 않아요. 원래 운동으로 스트레스 풀고 살았는데, 1월에 운동하다가 숨 가빠서 죽을뻔했던 경험 때문인지 운동해도 전만큼 개운하지도 않아요..소화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좀 더디기만 해도 그 증상이 생겨요..집에 혼자 있을 때는 괜찮아요..! 다른 심한 사람들처럼 막 쓰러지고 이런 정도가 아니라서 정신과를 가는게 너무 유난은 아닌지..싶어서 계속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일상이 일상이 아니게 되어서 너무 힘드네요..이게 공황 증상인가요..?

처방받는 데에는 보통 얼마이고 멜라토닌은 얼마인가요?

6~7개월 전에 한참 우울하고 텅 빈것처럼 공허했었다가 괜찮아졌었는데, 몇주 전부터 다시 또 스트레스가 쌓이고 우울해지고 안좋은 생각만 하게 돼요 전보다 더 심해진것 같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살아있어도 될까' 같은 생각이요 친구들이랑 있어도 즐겁지도 않고 학교 가는것도 피곤하고 힘들어요 잠을 자도 자도 개운하지 않고 계속 피로감이 들고, 가만히 있다보면 이유 없이 초조해지고 불안해집니다 요즘들어 머리가 깨질거 같은 두통도 생겼어요 우울증일까요?

수면제 받을 수 있을까요

뜨거운 차를 마시다가 갑자기 저희 집 강아지에게 그 뜨거운 차를 붓고 싶다는 충동이 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못 참을 정도의 강도는 아니었지만 참는 동안 가슴이 꽉 막힌듯 답답했고 이런 충동이 든 적이 처음입니다. 스트레스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요? 원인이 뭔가요?

아침약 : 노르작캡슐, 부스피론 5 저녁약 : 디아제팜 1/2 여기에 위 보호약까지요 아침약과 저녁약 두개를 같이 먹어도 괜찮을까요? 아침밥을 안먹으니 아침약을 거를때가 많아서요 아침약 저녁약들을 같이 먹는게 괜찮다면 저 약들을 전부 먹은 후에 지르텍을 먹어도 될까요? 알러지 때문에 먹으려고 합니다

상태가 정말 갑자기 괜찮아졌는데 우울증약을 다시 먹기 시작하니까 위험한 생각이 자꾸 들어요 왜 이러는걸까요

올해 수능을 치는 고 3입니다. 수면 장애가 너무 고통스러워 멜라토닌을 처방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재 기숙사에서 살고 있는데, 최근 스트레스가 심해진 것인지 눈을 감아도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이제 거의 두 달 째 되가는 것 같습니다. 보통 11시 30분쯤 눕는데 잠이 들기까지 기본 40분은 걸립니다. 심한 날은 2시까지 잠을 못 잔 적도 있습니다. 분명 몸은 피곤해 죽을 지경인데 눈을 감으면 온갖 잡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소등이 1시인지라 주변 친구들이 움직이는 사소한 소리와 빛에 계속해서 반응합니다. 운동도 매일 아침 하고 있고, 커피도 끊었고, 낮잠도 자지 않고 있는데도 고쳐지질 않습니다. 한번 잠을 못 잔 날이 생기면 패턴이 꼬여서 또 복구하는 데에 몇 주가 걸리고.. 너무 힘듭니다. 멜라토닌을 처방받으면 괜찮을까요..

발표만하면 목소리가떨리고 하려던말 잘 기억안나고 어지러운데 왜 이런건지 알 수 있을까요..?

우울한데요 폭세틴캡슐 처방 가능한가요?

현재 공황장애로 환인클로나제팜정, 산도스에스시탈로프람정을 저녁마다 먹고 있고, 낮에는 알프람정 먹었습니다. 저녁에 감기 기운이 있어서 나이스콜드 라는 약을 먹었는데 괜찮나요?

10mg 먹어도 잠이안와요 그래서 두알먹는데 잠을못자요.. 잠을 자도 설잠을자거나 3시간 정도 자는데 너무피곤해요

갑자기 충동적으로 친구한테 너무 과하게 화내서요... 정신과약 복용한지 이틀 됐는데 부작용은 아니고 원래 제 성격인 건지... 헷갈리네요 ㅠ 저도 이렇게 화낸 게 너무 오랜만이고 원래 화내도 언성 높여 화낸 적은 없는데...

실비보험도 있는데 2만원대 나와요... 어느 병원을 가야 저렴한가요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