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동안 불면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수믾은 상당치료와 조제약을 먹어오며 망가진것은 신체뿐 나아진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은 처방약도 끊은 상태입니다 다만 오늘 지금 같은 견딜 수 없는 불면의 밤엔 디펜히드라민 성분의 약으로 가끔 넘기는게 최선인듯 합니다

수믾은 상당치료와 조제약을 먹어오며 망가진것은 신체뿐 나아진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은 처방약도 끊은 상태입니다 다만 오늘 지금 같은 견딜 수 없는 불면의 밤엔 디펜히드라민 성분의 약으로 가끔 넘기는게 최선인듯 합니다

어떻게행요 눈 감으면 환청들러요

병원은 당장돈이없어서 못갈거같고, 혹시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으로 구매할수있는 약들이있을까요 ?...

과격한 운동을 한 것도 아니고, 사람이 많거나 지하철, 영화관 같은 곳을 가면 심박수가 가만히 있어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명치 부근을 후벼파는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특정 상황이 닥쳤을 시에 이랬기 때문에 정신적인 문제가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공황장애 심장 두근거림 증상이있어서 인데놀 10mg 리보트릴 정 0.5mg 하이넵틴 정12.5mg 복용중이였는데 약이 떨어져서 오늘 병원에서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인데놀 40mg 보나링에이정 50mg 리보트릴 0.5mg 스티아론정12.5 (하이넵틴이랑똑같다고하더라고요) 저녁약을 복용하고 나서 알았는데 인데놀 오늘 50mg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혈압측정하니깐 114/90 나왔어요 약복용전

자나팜을 처방받았는데 처방받은 곳에선 잠 자기전에 먹으라하고 네이버엔 아침 오전에 먹으라 하는데 뭐가 맞는 건가요?

범불안장애 약물 치료기간이 6개월 이상이라고 들었는데, 증상에 따라 더 빠르게 완치 될 수도 있나요? 아니면 6개월 이상은 꼭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피엠에스리스페리돈정1mg 병원에서 처음으로 이약을 처방받았는데 주로 어떤증상에 쓰이나요?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한 경우가 자주 있어요. 가끔 어지럽기도 하고 머리가 조금 아픈 경우도 있고요. (두 번 정도는 어지러워서 이상하게 걸은 적이 있어요) 엄청 환한 전등을 본 후 처럼 사물들이 현실감각이 없을때도 가끔 있었어요. 그런데 공황장애는 죽을 것 같은 정도의 발작이 있어야 한다는데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요… 가끔씩 쓰러질 것 같기는한데 공황발작 정도는 아닌것같고요.. 이것도 공황 증상이라고 할 수 있나요?

지금 여러가지 고민과 걱정으로 심신미약인 상황인데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뭔가 울 것 같기도 한 상태입니다. 이대로 시간이 지나면 이런 기분이 사라져 다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밤에 또 우울하면 어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것도 좋지만 가서 우울증, 불안증 등의 질환이라는 진단이 떨어지고 약 처방을 받으면 혼자 극복했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불안하여 약물치료를 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약물의 부작용과 부작용이 있다면 약물에 적응하면서 치료받으러 병원을 다니는 과정이 걱정됩니다.) 뭔가 이겨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스스로 생각하다가도 이렇게 질문하고 있는 나를 보면 뭔가 짠하기도 합니다. 막상 자려고 눕는게 걱정되기도 하면서도 막상 마음을 잘 가라앉히고 수면을 취합니다. 하루 종일 고민했지만 답이 안나오는 어려운 문제 같아 자꾸 질문하게 됩니다.

최근 어지럼증, 뒷목 통증, 소화불량 등 이곳저곳 몸이 안좋아 신경과,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등의 병원을 방문하기도 하고 하루종일 웹서핑으로 증상을 찾아보는 등의 불안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틀전부터는 제 몸 뿐만이 아닌 다른 일들(가족 건강 걱정)등의 생각을 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손발에 힘이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것과 관련하여 불안장애 자가진단, 치료법 등 많은 것을 또 찾아보기도 하며 평소 하던 행동들을 하기보단 불안함을 달래려는 행동을 위주로 하게 됩니다. 많이 검색도 해보고 진단도 해보고 친한친구들에게 털어놓기도 하다보니 불안감(건강염려, 가족걱정)은 거의 사라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지럼증, 소화불량 등은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정신과에 방문하게 되면 약물치료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다시 올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불안감이 없는데 약물 치료를 해도 될까 걱정입니다. 극복하려는 의지는 있지만 당장 변화가 안보이면 또 불안해 할까봐 걱정입니다ㅜ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할머니가 자꾸 집에와서 앉아있다고 하시네요 주먈부터 어느과에 기야할까요

잠이 너무안와서 수면유도제를 처방받아서 너무함들기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한알씩 먹는중인데 처음에 하루이틀은 먹고 하루종일 잘 정도로 효과가 좋았던거 같은데 그이후로는 갑자기 입에 욱여넣어도 계속배가고프고 술을마샤도 잠이안오고 약을 먹어도 잠이 잘안들어요... 약먹은지는 일주일도 안되었구요... 정말 매일마일 몽롱한가같고 평소보다 밥도 많이먹는거같고 친구들듀 수면유도제 먹은후류 좀 이상해진거같다그랴서 약을 끊으려규하는데 잠을 잘 잘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아무리 몸을 혹사시켜도 잠이안와요...

8개월 전 2번의 공황발작으로 에스시탈로프람과 콜로나제팜을 처방받고 최근 3달동안은 에스시탈로프람만 1mg 정도 먹고있었습니다. 약 처방 이후로는 공황발작이 나타나지는 않았는데 최근 바빠서 병원을 못가다보니 강제로 며칠 단약을 했는데요. 오히려 약을 안먹는것이 평소 상태가 더 좋아 지금 한달정도 약을 먹지 않고 있는데 의사상담없이 단약한것이 맘에 걸립니다. 다시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약을 먹을때는 무기력한편이어서 우울증까지 온건가 했는데.. 약을 먹지 않고 초반엔 어지럽다가 지금은 아무 증상이 없고 오히려 삶의 의욕이 생겼습니다.

잠을못자고 작은소리에도ᆢ민감 운전할때 터널 지나가면 힘들고 고가다리 힘들고 심장이 아플정도로 느껴져요 봉포감ᆢ

최근 들어서 건망증이 심한 것 같습니다.. 저번 주 일이나 심하면 어제와 같이 최근 일임에 불구하고 기억을 떠올리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최근엔 누가 제게 어제 밥 뭐 먹었냐는 질문에 정말 머리가 백지가 돼서 한참을 생각한 적도 있었네요..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신경을 몇번이고 쓴다고 하는데 사소한 점을 못 짚어내서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실수하고도 실수한지도 모르고 있다가 지적 받고 깨달았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시작한 공부가 있어서 퇴근 후, 주말 이용해서 하려고 하는데 마음처럼 몸이 안 따라주네요. 우선 시작까지 너무 어려워요. 정신은 해야돼 해야지 하는데, 귀찮고 자꾸 미루려고 하다가 결국 시작도 못 하고 하루가 지나네요. 제가 예전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어린 시절 adhd 진단 받은적 없음) 성인 되고서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진지하게 병원 내원도 생각하는데 동네 정신과 의원 하나 골라서 adhd 검진 원한다고 하면 되는 건가요..?

공황에 대해 문의하고 싶습니다. 어제 피치못한 사건으로 갑작스러운 귀의 이명, 호흡곤란 및 어지러움을 겪고 잠깐 주저 앉았다가 일어난 일이 있습니다. 그 후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집에서 가만히 있다 문득문득 그 생각이 떠오르면 어제만큼의 이상증세는 아니더라도 심장이 빠르게 뛰고 식은땀이 확 났다가 또 거짓말처럼 가라앉습니다. 어제 문의했을 때와는 또 다른 증상이라 병원에 가야할지 이게 공황증세인지 정확하게 몰라 문의드립니다.

약 부작용으로 잠을 14~15시간 자거나 잠이 안오면 하루종일 졸린데 콘서타 처방되나요

좀 전에 사진올렸눈데 거기서 두배정도 더 복옹했네요 나무 어지럽고 몽롱한다 내일 출근 괜찮겠죠??

홧김에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한번에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