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인가요?
요즘 잠도못자고 모든행동에 화가나있고 또 자기전에 우울하고 잘못을하면 내탓으로만 돌리고 원래활기찼는데 요즘 그냥 모든게 우울하고 화납니다.

요즘 잠도못자고 모든행동에 화가나있고 또 자기전에 우울하고 잘못을하면 내탓으로만 돌리고 원래활기찼는데 요즘 그냥 모든게 우울하고 화납니다.

집이 더럽거나 시끄럽거나 해서 가끔 현실이 싫어질 때가 있어요. 그 때 저도 모르게 눈 앞이 깜깜해지고 숨을 쉬는게 가빠져요. 어지럽고 들려오는 소리들이 너무 커지고 감정이 올라와요. 소리치거나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져요.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져요. 왜인지 모르겠어요... 무슨 증상이고 무슨 병인지도 모르겠어요. 학교 다닐 때는 학교 가기 전 준비할 때 가족 목소리를 듣거나 더러운 화장실을 보면 눈 앞이 깜깜해지고 숨이 정상적으로 쉬어지지 않았었어요.

4월에 정신과가서 심리검사한 결과 극심한 우울증이 나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상담치료와 약물치료 둘다 권한 상태인데 전 스스로 우울증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있다고 해도 극심한 수준 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점점 날이 갈수록 눈물이 많아지는 기분이에요. 감정도 안느껴지고요. 진심으로 행복한적,진심으로 슬펐던 적,진심으로 화났던 적이 생각해보면 한번도 없어요. 그냥 밤에 자려고 누워도 눈앞에 인생이 그려지면서 눈물이 나고, 상대가 나의 말에 반대하는 답변을 해도 그냥 눈물이 나고, 누군가에게 한소리 들을때 눈물이 나요. 신기한건 눈물이 오래나는건 아니고 그냥 스스로 흘리다가 멈춰요 또 최근에 제가 잘때마다 왜 이런 생각이 드는진 모르겠지만 잘때 '내일 죽어도 후회없는 하루를 보냈는가?'에 대해 생각하고 자기 직전에 약간 자다가 죽더라도 안억울하게끔 감정을 다 정리하고 자거든요. 저 생각보다 우울증 심한가요?

질문 그대로 입니다. 코로나에 병역의무까지 더해져 지난 수년간 사람을 만난 일이 없었고, 연락하는 친구조차 남지 않게 되어 쉬는 날이면 무기력하게 집에 있는것밖에는 할 게 없네요. 인생의 황금기라 불리는 20대 초반을 이렇게 허무하게 보내고 나니 하루하루가 비참하고 괴롭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약물이 도움이 될까요?

저희 60대 중반 아빠에 대한 문의입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 복용중이고 20년 심근경색 시술하셨습니다. 작년 오른쪽 경동맥 완전 협착증과 뇌경색 진단 받고 계속적으로 기억력 감퇴되고, 폭력적이고, 온몸이 아프고, 식사도 못하시고, 잠도 못 주무시고, 술과 담배를 많이 하십니다. 병원거부도 심해서 입원했다가 불안증세 심하고 무단외출하여서 강제 퇴원당하고 진료도 계속 거부중이십니다. 그러다 저번달 어찌하여 신경과 개인병원 진료보고 엠알아이 연계해서 찍고 수면제 소량과 혈관성 치매이니 치매약 주셔서 복용 중입니다. 그런데도 계속 폭력적인 행동과 말 하시고, 술과 담배도 계속 하시고, 술 못 마시면 불안해하시고, 지남력도 많이 떨어지셨습니다. 새벽에도 잠도 안주무시고 밖에 계속 돌아다니시고 술드시고... 병원에 안가시려고 하시니 어떤 처방을 받아야하는지.. 어떤약을 드셔야되는지.. 답답한 현실입니다.

병원가야 구할수있나요? 그리고 불면증상이 경미할때 스틸녹스등의 처방약같은거보다 유의미한 효과를 볼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원래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니며 약을 처방받고 있었는데, 일정 문제로 예약을 취소하게 되어 다음 가능 일정까지의 약을 급하게 처방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기 처방약들에 대하여 비대면 처방 가능 여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믹탈 웰부트린 인데놀 리큅 아빌리파이 쿠에타핀 리단 메디키넷리타드

정상인이 꼭불면증아니라도 (저는 불면증이있는거같지만) 하루이틀 못잘수도 있다고 알고있는데요 그런날은 4시간~5시간정도 자고일어나면 몸이 너무 피곤합니다 팔다리가 힘이없고 눈은 건조하고 머리는 멍하고요 그리고 우울감같은 괴로운 감정도 듭니다 그런날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뭔가 잘잔날이랑 아닌날과의 몸의 컨디션격차가 너무큰거같아요 근데 매일 잘자기는 어려운거같고 불면증약이라도 내원해서 처방받아봐야할까요?

제가 스틸녹스 한달치를 받고 한달이 안되었는데 졸민정을 따로 받고 싶어서요 이 두개 중복처방인가요 ?

공황장애 증상으로 흉통이 나타났었다가 한동안 괜찮더니 지금 갑다기 또 심합니다 심호흡 햐도 아픈데 뭐 다른 방법 없나요 제발

59세남자입니다.일반수면제를 간헐적으로 복용했는데 위장장애와 잠에서 깬후 뒷끝이 좋지 않네요. 졸피뎀으로 처방받을수 있을까요?

자꾸누우려고하고한시간마다깼고

어릴적 머릴 다친적도 있고 집안문제로 원래 우울증이 있었는데.(직접 병원 진찰 받은적은 없고 군대에서 심리치료 및 일이 좀 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기억력이 문제가 있었는데 최근에 너무 심해져서요. 30대 초반인데 원래도 주변사람이 이상하다 할정도로 방금 입으로 외고 있던것도 까먹고 그래서 제가 제 기억력에 불신이 있어 업무보는데 지장이 있었는데 최근엔 방금 무얼했는지 기억이 아예 사라진적도 있어서요. 혹시 병원에 가서 진찰 받게 되면 대략적 진료 과정이나 이 기억력 문제를 병명으로 확진 받을 수 있나요? 주변에서 자꾸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요.

명치 부근 가슴이 답답하고 짓눌리는 것 같은 압박감을 받으면서 숨을 의식적으로 크게 몰아쉬게 돼요 현재 8개월째 우울증을 앓고있고 이 증상이 가장 심했을때 정신과를 처음 찾라갔어요. 그때는 가슴이 짓눌리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잠도 설쳤어요. 두달정도 약 먹으니 서서히 사라졌었는데 오늘 다시 증상이 약하게 올라오는데 무슨 증상일까요? 공황장애일 가능성도 있나요?

현재 정신과 약 (웰부트린,콘서타,ssri) 세 종 복용중입니다. ssri가 망상도 줄여주고 효과가 있지만 하품이나 경미한 심통이 있어서 4분의1로 잘라먹거나 잘 안먹게 돼요. 안 먹으면 금새 망상이 심해짐을 느끼구요.. 엔돌핀 수치를 올려준다고 들어서 처방받고자 합니다. 진료 후 비대면 처방이 가능한가요?.

두통이 계속 돼서 신경과 갔거니 전정신경염이라고 해서 약 받아와서 먹고 있었는데 점점 약도 안들고 더 심하게 아파져서 일상생활이 불가한 상태입니다 알바하다가도 아팠어서 불안하고 쓰러질 것 같고 구토하고 그래서 그만 두었습니다 한달 내 몸무게도 49에서 45정도로 빠졌고 과거에 우울증 때문에 정신과 다닌 적 있습니다 지금도 눈 뜨면 머리 아프고 두통 때매 불안하고 밥을 한 세입 먹으면 배부르고 토할 것 같아요 공황장애일까요ㅠ.. 공황장애 증상에 원래 두통이 있나요 하루종일 머리가 아파요 걱정되고 불안해서 밤에 잠도 잘 못 잡니다 그리고 나가면 머리가 더 아프고 너무 긴장돼요 쓰러질까봐 밖에 나갈 수가 없어요ㅠㅠ 너무 나가고 싶어요

어머니가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기립성 저혈압과 몸은 차가운데 땀이 과도하게 많이나고 에어컨 바람 조금만 맞아도 피부가 따가워서 정신을 못차리십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여성노인분께서 요양병원에 계시구요 뇌염이란 병으로 연하곤란이 왔어요 콧줄식사 하시는데,영양있는 음식이 궁금합니다

잠을 자려고 누워도 깊은잠을 청할수가 없네요! 새벽4시에나 잠시 잠이들고 그것도 잠시뿐 출근하려고 6시에 힘겹게 일어나네요

여성노인분의 연하곤란 으로 콧줄을 사용하십니다 뇌염이란 병명입니다 연하곤란에 도움되는 음식을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