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 성분에 대해 궁금해요
데파코트서방 500mg 리페리돈정 0.5mg 환인물로나제팜정0.5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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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화가 나거나 슬퍼지면 음식을 손으로 먹어요 목구멍까지 꾸역꾸역 음식물을 넣고 진짜 개걸스럽게 입안 가득 막 먹어야 풀려요 약간 스트레스 받으면 매운 거 먹으면 풀린다고 하잖아요 그런 느낌이에요 저렇게 먹고 나면 멍~~해서 아무런 생각이 안 드는 느낌이에요 숟가락으로 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행동을 제어할 수가 없어요.. 한 번 감정이 요동치면 쉴세없이 눈물이 나고 다 집어던지게 돼요 부들부들거리면서 감정 조절이 안 돼요.. 속으로는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행동이 멈춰지질 않아요 설거지하다가 접시를 던질 정도로 화가 나요 이런 경우는 뭔가요? 우울증인가요? 약물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해요

혈압이160정도 되요나이39살여자 증상은 뒷목이 땡기고 머리두통있고어지럽고두근두근 거리는느낌이들어요머리가요 혈압이있는지? 혈압이항상150~160사이에요 하루하룸머리가아파요계속이런증상이매일있어요

가슴이 답답하고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서 심하게 안절부절하게 됩니다. 또한 숨 쉬는거에 약간의 불편함을 느낍니다. 이게 공황 증세인가요?

이거 제가 6시간동안 까먹고 붙이고 있었는데 상관없나요…??

취준 등 환경 변화로 무기력하고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공부를 해야하는데 일단 무기력함이 심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비교적 일상적인 스트레스에도 예민해지는 거 같아요. 연애에서도 상대방은 제게 평소와 똑같은데 전 생각할 시간이 많으니 혼자 불안감을 극도로 심하게 느낍니다. 이런 저 자신이 답답해서 눈물도 나고, 혼자 진심 반 가벼운 마음 반으로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일부러 친구를 만나면 또 괜찮아지긴 합니다. 제가 생각할 땐 이 정도면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취약한 상태 정도인 것 같은데, 정신과에 가보는 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저도 힘들 단 생각을 한창 할 때는 정말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들면서도, 어떤 순간엔 그냥 환경을 바꿔서 스스로 컨트롤을 할 수 있지 않을까?/약을 처방받을 정도일까?/가서 내 한탄이나 하다 올 거 같은데 무슨 얘기를 하겠나..싶기도 합니다. 어떨 때 정신과를 찾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데파스 정을 처방받아 복용을 하다가 증상이 조금 호전 되는 것같아 근 6개월 정도 약 복용을 잠시 멈췄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다시 호흡곤란과 손떨림 증상이 조금 심하게 나타나는데 이경우에 기존에 복용하덩 데파스 정을 증량해서 처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알코올 의존증약 처방해주는곳 없나요

안녕하세요. 만 20세 여성이고 오전 한 번, 오후 한 번 일정한 시간대에 숨이 턱 막히면서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정신이 없을때가 있습니다. 공황장애 증상을 살펴보니 불안증세가 있다고 하는데 저는 불안감은 없고 정신이 없는 증상과 손이 떨리고, 생각이 복잡해지며 숨이 턱 하고 막히는 증상 그리고 호흡이 조금 가빠집니다. 눈물도 갑자기 막 나올거같구요 가슴또한 답답합니다. 공황장애 증상일지, 단순히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반응인지 아니면 몸에 어디 문제가 있는걸까요? 이 증상을 보인지는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려해도 자꾸만 신경쓰이네요. 최근에 정서적으로 힘들었던 일은 전혀 있지않습니다. 다만 학창시절 학교폭력 등 여러가지 트라우마는 남아있지만 극복하여 생각 안하고 잘 살고 있으며 몇년전에 겪었던 이 기분과 두근거림이 또 재발하여 질문해봅니다

선망증상 어느진료과를 가야 하나요.뇌의학과 아니면 정신과?

한달 전에는 목감기가 심하게 걸리고 일주일 뒤에는 어지럼증이 심해서 4일동안 꼼짝도 못했고 또 일주일 뒤에는 열이 40도까지 올라서 5일 동안 끙끙 앓았습니다 요즘 들어 심장이 불타고 숨이 거칠어지는 증상을 많이 느낍니다 심지어 하루에도 몇번씩 배가 심하게 아파서 화장실에 가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제가 불안장애와 공황을 앓고 있는데 요즘 스트레스 받을 일을 굉장히 많긴 합니다만 이것 때문에 이렇게까지 자주 몸이 아플 수 있나요..?

무기력해지고 집안일하기싫어지고 치울게 많은데 자꾸미뤄지고 내일해야지하면서 또 무기력해지고 그냥누워만있고싶네요..혼자있을때그냥 하루종일 누워있고요 남편오면 밥을차려주는데 차려줄때마다 몸이너무 무거워지면서 밥차려주는것도 힘이들어요! 항상미안한데 제대루차려줄때가없어요 수면장애 밤에는특히 더욱우울감이 심해져서 가슴답답하고 눈물만나네요! 나쁜생각도하기도하고 모든게다 불안감도들고 미쳐버리것같에요

요즘 자주 잠을깨는데 몇시간만 지나서 깨는게 문제입니다 가끔은 바로 잠에 들긴하는데 바로 못잘때가 많이있어서 고민입니다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틀에 갇혀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편하게 못 쉬고 코 안에서만 맴돌다 내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가슴이 답답하고 산소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의도적으로 숨을 깊게 쉬어보려고 심호흡을 해도 가슴 답답함이 해소가 안 돼요 워낙 바쁘고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일이 또 꼭 필요한 일이라서 그만둘 수도 없는 상황이라 일상의 변화로 스트레스 해소가 어려운데 약물 치료를 받으면 조금 나아질 수 있을 지 궁금해요

제가 최근에 사람이 몰린 곳을 간 적이 있는데 전부터 지하철이던 사람이 모이고 붐비는 곳에 가면 심박수도 많이 올라가고 숨 쉬기가 힘들더라구요 원래 공황이 있긴 했는데 한동안 안 그러다가 요즘 또 이래서 공황인 건지 .. 우울증약은 복용 하다 끊은 상태 입니다 ㅠ

부모님이 정신과 가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이셔서..

만 20세로 성인이고 보험때문에 정신과를 가야할 것 같은데 자꾸 망설여져요 보험처리가 되면 연말정산시 병원 이름이 나온다고 하고 비보험처리로 하면 10만원이 넘게 나온다고 해서요ㅠ 방법이 없을까요?

원래 우울증과 불안장애, 불면증을 겪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약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였습니다. 일상생활하는데 너무 힘듭니다. 심장이 갑자기 빨리 뛰고 숨쉬기가 힘들때도 있고 손이 자주 떨리며 갑자기 앞이 깜깜하게 보이다가 걷기 힘들정도로 어지러울때가 많습니다. 주저 앉습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밥을 먹지 못하고 빈속에 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잠에 쉽게 들지 못하고 거의 밤을 샐때가 있고 갑자기 눈물이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임의로 제가 약을 중단하였는데 이유는 수면제로 인해 자살시도(손목자상)를 하여서 약에 의존하는 것 같아서 복용을 중단하였습니다. 하지만 남이 흉볼까 싶어 쉽게 다시 진료를 못 받겠습니다. 만약 심해지면 공황장애가 올 수도 있을까요? 진료를 받는게 좋을까요?

자나팜0.25반알. 오후6시먹었는데 나머지 반알 먹어도될까요?

공황장애를 겪고있어서 약(렉사원)을 처방 받아먹었는데 부작용인지 약에대한 거부감인지 더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영양제로 몇달 지내보려하는데 이게 통관 금지품목이라네요.. 멜라토닌사고 5htp 인데.. 소견서가있으면 통관가능하다는게 소견서를 받을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