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약 중단한 상태인데 남은 약 복용가능한가요?
트라린정 있는데 효능을 보니 월경전일때 복용 가능하다고 되어있어서요. 월경전증후군이 원래 심했던편이긴 한데 이번엔 유독 더 예민하고 짜증나네요 복용하고싶은데 괜찮을까요? 물건 다 던져버리고싶어요

트라린정 있는데 효능을 보니 월경전일때 복용 가능하다고 되어있어서요. 월경전증후군이 원래 심했던편이긴 한데 이번엔 유독 더 예민하고 짜증나네요 복용하고싶은데 괜찮을까요? 물건 다 던져버리고싶어요

약 처방을 위해 정신과 소견서를 원격으로 발급 가능할까요?

ㄱ답변 감사합니다

원래 제가 공황장애,불안,우울증으로 약을 복용하는데 요새 바빠서 병원을 못가고 약을 못 챙겨 먹고있어요 근데 이게 공황인지 잘 모르겠는데 약 안먹은 이후로 하루종일 시도때도없이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울렁거림,식은땀,어지러움과 우주에 혼자 있는느낌? 현실인지 꿈인지 잘 모르겠고 전 엄청 애쓰는데 저 자신이 행동이나 말을하는게 느린거같은느낌도 혼자 들고 하루종일 24시간을 이러니 일상생활은 당연히 힘들고 공황인지 잘 모르겠는건 지금 목감기증상, 장염증상도 겹쳐서 뭐 때문에 이런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생활이 공황이 맞는걸까요

렉사프로 인데놀은 비대면 처방이 불가능한가요??

정량을 몰라서 잠 올 때까지 먹었더니 몸이 저릿하고 쓰러질 거 같아요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불안한마음이 너무커서 가슴이 간혹 두근거리기도하고 그 불안증때문에 아침에 출근하기도 힘듭니다. 집에서 나가야하는데 불안한마음때문에 나가기가 힘들어 출근을 못한적도있습니다. 다른 계획했던일들도 이러한현상과 우울함때문에 틀어지기일쑤인데요,,이런현상이 심해진지는 한달정도되었는데 증상발현이 된지는 5년정도된것같습니다. 가까운 의원에서 자낙스정을 처방받아먹었었는데 몸이 많이 가라앉으면서 부작용이 있는듯보입니다. 해결방안이있을까요?

알프람정 스틸녹스정 미성년자 처방 되나요?

일주일에 거의 이시간 같은시간에 깨서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누가 해코지 한거 처럼 울어요 눈도 못뜨고 허공에 발차기 하고 달래지지도 않아요 네이버에 보면 야경증 증상이랑 같아 보이는데 진짜 몇달째 죽을거같애요 다음달이면 돌인데 통잠은 커녕 울고 해서 저희가 못자서 스트레스 받고 죽을거같애요 이거 뭐 시간이 해결해준다는데 병원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나요?

일상생활이 거의 안됩니다. 밤에 잠들려고 하면 잠들기가 힘들어서 몇 번 폰을 만지다 잠들거나 방을 청소하거나 깨끗이 씻거나 손톱을 깎거나... 당연히 해야할 일들을 할 의지조차 생기지 않아 무기력하게 하루 종일 누워만 있습니다. 제 또래 친구들은 스펙 쌓고 자기발전하며 지내는데 저는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움직이는 것조차 귀찮고 힘들어해요...정신과 약을 먹는게 저에게 도움이 될까요?

타이레놀과 자나팜정부스타정아고틴정 시간차 어느정도

2023년도 들어서 쭉 우울했었어요 기말때문에 그 시즌에 특히 우울했었는데 그때는 인간관계 학업 가족 분위기 개인적인 걱정 진로걱정 이런게 뭐 잡힌 것도 아무것도 없고 이대로 쭉 살바에는 죽는게 낫겠다 싶기도 했고 공부를 하루에 학원 2시간 혼자서 4시간 하는데 실력은 안느는것 같아서 자해도 하고 매일 울고 멍때리고 밥 거르고 매일 머리아파서 하루에 타이레놀 2개씩 꼭 먹었던..지금도 뭐 하나 제대로된 것 아무것도 없지만 공부를 많이 안해서 우울하지도 않고 가족관계도 여전히 별로고 그래도 아빠가 화를 안내서 심장이 갑자기 심하게 빨리 뛰거나 하는 일은 좀 줄었어요 근데 매일 밤마다 갑자기 우울해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내가 지금 이렇게 놀아도 되나 2학기에 또 힘들었을때처럼 될텐데 나중에 뭐해먹고 살아야하지 부모님들 이혼하면 뭐 이런..걱정 불안들이 오면서 매일 새벽 2시에 잠이 드니까 방학인데 피곤하고..혹시 이것도 무슨 정신병인가…자연스러운 사춘기인가.. 싶어서 질문해봅니다

정신과약하고 타이레놀 동시에 먹으면 안되나요 시간을얼마나차이를두고 먹야되나요

정신병인가요 저 하루에 먹는거 다 기록해서 칼로리 재고 700칼로리 안넘게 맞춰서 먹고 몸무게 0.1키로라도 늘어나면 불안해서 변비약을 먹어요 그렇게 약 한달 반 동안 8키로 감량했습니다 160에 50키로정도였는데 이젠 42키로에요 근데 아직도 거울속에 제가 너무 돼지같아요 팔뚝살만 보이고 허벅지살만 보여요 살을 급격하게 뺐더니 예민해지고 피부염도 심해졌어요 생리는 점점 양이 줄더니 이번달에는 신호조차 오지 않아요 근데 이런 상황에서조차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살이 찔까봐 걱정이 되고 그냥 잠만 자고 싶어요 내일이 빨리 와서 몸무게가 줄어있는걸 보고싶고 저 심각한가요? 정신병원에 내원해야할까요

간질약을 먹고 있는데 잠을 잘때도 아무 이유없이 몸을 띄게대서 이상하게 불안증세인지 아니며 우울증세 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너무 고통스럽워요.

유치장에 구속되어있는 상태인데 약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가족이 대리처방 가능할까요?

저는 아니고 저희 엄마가 3년전부터 술을 드시기 시작하셨어요 ... 술은 생전 입에도 대지 않으셨던 분인데, 삶이 얼마나 고단하고 힘드셨으면 어느날부터 술을 드시더니 지금은 거의 매일 한병씩은 드시는 것 같아요 제가 직장 때문에 타지역에 살고 있는데 매일 밤마다 술에 취해 전화하셔서 우시고, 죽고싶다고 죽어야겠다고 그러시다가 제가 잘 타일러드리면 금새 아이같이 하하하하 웃으시면서 갑자기 다른 얘기를 하시기 시작하세요.. 술을 드시지 않은 멀쩡하신 날도 있긴하는데 그런날에는 엄마가 전에 저한테 했던 얘기들은 당연히 기억도 못하실뿐더러 그런날에 엄마를 뵈러가면 엄마는 몹시 추운사람처럼 온몸을 벌벌 떨고 그러세요... 게다가 지금은 안 그러시는 것 같은데 전에는 같이 있다가 뭐가 보인다고도 하시고 그러셨어요 ... 심각한 상황인걸 알았기에 병원에 모시려고 했는데 매번 발악을 하시고 자신을 정신병자 취급하냐며 완강거부를 하시는 바람에 여전히 애만 태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잠을 제대로 못잔지 오래되어서 병원에서 수면제 처방을 받고 먹고 있는지 1주일정도 되었는데요... 먹었을때도 너무 약한걸 해주신건지 효과도 늦게나타나고 잠도 편히 못자는거 같고.. 일어나도 몸이 찌뿌둥하구요... 혹시 강한수면제 종류는 뭐가있나요? 진료받고 처방해달라면 해주나요?

AD가 있는데, 켓 검사를 받지않아 정식으로는 처방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할일은 산더미인데 결과지로는 Adhd라고 하고 할일은 되지않는데 처방이 될까요?

원래 불면증이 있었는데 다 고친 줄 알았거든요 근데 요즘 또 잠이 안 와요 차를 좋아해서 홍차 10잔 씩 마시기도 하는데 영향이 있나요? 그냥 불면증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