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것이 불안장애에 도움이 되나요?
불안장애가 좀 심한 편인데요.. 재밌는 걸 보거나.. 하면서 웃는 행위 자체도 불안장애에 도움이 될까요..?

불안장애가 좀 심한 편인데요.. 재밌는 걸 보거나.. 하면서 웃는 행위 자체도 불안장애에 도움이 될까요..?

오늘 정신과 약 복용 3일차인데요 아침 약은 식후 30분 밤에 먹는 약은 취침 전인데 아침 약 식후 30분은 꼭 지켜서 먹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취침 전 약은 잠자기 몇 분 전에 먹는게 가장 좋을까요?

불안장애가 심하면 입맛이 없을 수 있나요? 최근에 밥 먹는 것도 조금 힘들어서요.. 삼시세끼 다 챙겨먹어야하는데 이것마저도 입맛없고 먹기 귀찮고 그럽니다

불안장애 약 처방 이틀차에 유산소 30분을 조금 빡세게 했더니 답답한 느낌과 묘하게 어지러움을 느꼈거든요 일단 단순히 걷기 운동이라도 하는 게 좋을까요..?

충동조절이 어려워지고 우울감과 자존감 하락 및 집중이 어렵습니다 일전에 adhd 진단을 받아 콘서타 27 복용중이나 아직 집중 및 충동적 우울감이 남아잇습니다

대학병원 약 처방받고 이틀째인데 자다가 3시간정도만 자면 새벽에 바로 깨요..ㅠ 잠을 잘 자야한다는데 덥고 추운 느낌 때문에 수면장애가 넘 심하네요... 억지로 잠도 못자겠는데 그냥 편하게 쉬는 느낌으로 있다가 다시 자는게 나을까요...? 약효가 나오려면 한참 기다려야겠죠...

수면장애 개선 약 처방받아먹은후 알러지발생해서 붉은반점간지럽고아프고 부어오르고했는데 대체약이 있을까요? 수면장애개선약은 거의같은계열이라 도움받지못할까요?

불안장애 취침전에 먹는 약을 먹고 갑자기 더 불안한 기분도 들고 식은땀이 나요... 약 설명에 적혀있는 것 중에는 부작용이 변비랑 어지러움정도밖에 없었는데.. 약이 들기 전이라 그런걸까요..?

아빠가 우리집 화장실을 수리를 하고 계시는데 내가 그 화장실을 사용을 할 때면 이상한 기분이 [야한 생각는 아님.] 들면서 찝찝해지면서 불쾌하게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하니? 왜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 이해가 가기 쉽게 알려줘. 온 가족이 함께 사용을 하고 있는 화장실이야. 아직도 수리중인 화장실이야.

아빠가 우리집 화장실을 수리를 하고 계시는데 내가 그 화장실을 사용을 할 때면 이상한 기분이 [야한 생각는 아님.] 들면서 찝찝해지면서 불쾌하게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하니? 왜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 이해가 가기 쉽게 알려줘. 온 가족이 함께 사용을 하고 있는 화장실이야.

아빠가 우리집 화장실을 수리를 하고 계시는데 내가 그 화장실을 사용을 할 때면 이상한 기분이 [야한 생각는 아님.] 들면서 찝찝해지면서 불쾌하게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하니? 왜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 이해가 가기 쉽게 알려줘.

살이 조금만 찌면 왜 불안하고 너무 힘들까요 살이 조금만 쪄도 불안해지고, 주변에 예민해지고 너무 힘들어요..

불안장애인데 숨쉬는 걸 계속 의식? 해서... 심호흡 하다가도 숨쉰다는 걸 의식하면 괜히 숨쉬기 답답해지고 그러는데 원래 이런걸까요... ?

불안장애 때문에 오늘 운동 다시 시작했는데요... 운동 할 때 최대치 bpm이 177정도 됐고 쿨다운 하고 씻고 나왔는데 120~130 정도 됩니다... ㅠ 뭔가 문제가 있을까요..? 불안장애에 유산소 운동 좋다고 해서 했는데 오히려 더 걱정이네요

한달 지나기 전에 새로운 약 같은 병원이나 다른 병원에서 추가처방 가능한가요? 현재는 불면증에 프레갈린이랑 트라조돈을 처방받았는데요, 한달이 지나기 전에 딴 병원이나 제가 다니는 병원에 가서 프라조신 추가처방이 가능할까요? night terror 랑 night sweat 가 너무 심해서요 그리고 원래 자낙스를 먹다가 이번에 트라조돈으로 바꿨는데 효과가 약해서 자낙스도 추가처방 받는게 가능할까요?

3년 전쯤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정신과에서 1년이 채 안 되게 약물치료를 받았습니다 우울증은 많이 좋아졌지만 불안은 남아 있었습니다 요즘 부모님 일을 도우며 일주일 내내 하루 10시간씩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폭언을 듣거나 물건을 던지는 손님을 겪고 무시를 당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멘탈적으로 많이 지쳤습니다 다들 그렇게 사는데 제가 유난인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갑자기 눈물이 나고 예민해졌으며 사람을 상대하는 것 자체가 무섭습니다 이해하기 힘든 사람을 보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반복되는데 실제로 그럴 의도는 없지만 그런 생각이 드는 제 자신이 무섭습니다 최근에는 살이 많이 쪄서 아주 심한 비만은 아니지만 외모 콤플렉스가 심해져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모두 저를 안 좋게 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병원을 다시 가야 할지 고민이 되지만 사회초년생이라 비용도 부담되어 망설이고 있습니다 지금 상태라면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시간이 없어 먹던 정신과약을 비대면으로 처방받았습니다. 근데 근처 어느곳에서도 약국재고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사일레노정 부작용

심장박동수는 정상범위가 몇 bpm인가요? 그리고70인데도 불안할 수 있고 110인데도 불안할 수 있는 건가요..? ㅠㅠ

촉각방어가 너무 심합니다. 특히 가슴이랑 하체요. 브래지어는 여러 시도해봤지만 입는 게 불가능해서 패드를 빼고 입고 있고 팬티도 정말 여러 시도 끝에 어렵게 구한 한 종류만 제게 맞게 늘려서 입고 있습니다. 옷도 거의 한 종류 여러 장 사서 돌려입고요, 겨울에도 얇은 옷만 입습니다. 의자에 앉을 때도 하체가 눌리는 느낌 때문에 힘들어요.. 심할 땐 아예 못 앉아있다가 울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심한 트라우마도 없고 안전하단 걸 알고는 있는데 조그만 자극도 미친듯이 신경 쓰입니다. 심지어 모든 자극을 최소한으로 줄이면 코나 눈의 위치감까지 신경 쓰일 정도예요.. 어디가 문제인 걸까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점진적 자극을 주려고 여러 번 괜찮을 법한 자극을 견디려 했으나 번번이 실패했으며, 긍정적인 촉각 자극을 주거나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해도 실패했습니다. 긴장 완화를 위해 미주신경 마사지, 심호흡과 명상 등도 하고 있습니다 이거 비대면 처방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