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후 우울감과 불안 증상이 왜 생기나요?
금연을 하는중입니다 2주정도 됐습니다. 의욕이 없고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일어나지 않는 일을 대해서 걱정을 하고 불안합니다 왜그런가요

금연을 하는중입니다 2주정도 됐습니다. 의욕이 없고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일어나지 않는 일을 대해서 걱정을 하고 불안합니다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99년생 여자입니다 제가 근 일년간 엄마쪽의 외할머니, 큰외삼촌이 돌아가시면서 엄마를 챙기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땐 버티셨던 엄마가 아빠같은 큰외삼촌이 돌아가시고 무너지셨습니다 제가 아직 취업을 안해서 본가에 엄마랑 아빠랑 같이살고있는데 아빠는 일로 바쁘셔서 외삼촌이 아프기 시작했을 때 엄마랑 같이 외삼촌댁에 가서 한달정도 머물렀습니다 큰외삼촌이 간암 말기로 병원에 입원하셨고 일주일만에 몸상태가 급격히 나빠지시면서 돌아가셨습니다 엄마는 매일매일을 눈물로 보냈습니다 한달을 울면서 보냈습니다 저는 옆에서 엄마의 감정을 다독여줘야했고 엄마 우는 소리가 들리면 눈이 떠질만큼 저도 예민해져있었습니다 저는 감정에 가족에 약한사람입니다 엄마의 감정을 홀로 감당해야했고 다독여줘야했고 슬픔이 저에게까지 물들어진거같습니다 저는 멘탈이 강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엄마옆에서 해줄수있는것도없었습니다 이 스트레스로 외삼촌댁에 있을 때 부터 숨이 막히기 시작해서 숨이 안쉬어졌어요 한달째에요

스틸녹스 28일처방 받았는데 내성이 생겨서 그런지 1알로 효과가 전혀 없더라구요.. 내과 가서 다른 계열 수면제 처방해달라고 하면 해줄까요?

수면유도제를 먹으면 자다가 소변 실수할수도 있나요? 정상인가요?

이번에 adhd약인 콘서타 를 처방받아 먹기 시작하였는데 처음엔 36미리로 하다가 먹은지 이틀째날에 공황장애가 너무 심하게 와서 약을 일시중단 하였다가 18미리를 먹으니 급격한 공황장애는 오지않지만 여전히 호흡얕아짐, 호흡 의식 , 숨갑갑함은 있습니다. 36미리 먹었을때와 차이점은 36미리 복용시엔 식욕저하 입마름 두통 예민 과 극심한 공황장애 증상으로 과호흡증상이 있었고 18미리.에선 에프람정5미리를 현재 같이 복용하고 있고, 36미리 당시 있었던 부작용은 모두 없어졌지만 다만 여전히 공황장애 직전? 증상은 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인데놀을 먹으니 그래도 숨 얕아짐 증상은 여전히 있지만 불안은 조절이 된것같습니다. 이럴경우 약을 먹으면서 몸이 서서히 적응을 할수 있게 해야되는건지 아니면 다른 약으로변경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30세 남성이고 공황장애, 과호흡 있었던적 있습니다. 커피 만 많이 마셔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심장 엇박으로 뛰는 두근거림 부정맥증상이 있었습니다.

학원가기 위해 집밖을 나서서 대중교통을 탈 때부터 숨쉬는 게 어려워 지면 어떡하죠 숨이잘안쉬어져요

.비행기공포증으로 인데놀 10mg처방받앗는데20mg으로 조금 증량해서 더 효과를 보고싶어요 증량복용 해도 될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사고로 잃는다든지 병이 깊어 많이 아프다든지 해서 그리움으로 사무쳐 가슴이 욱씬거리고 아프면 무슨 병에 걸릴수 있나요 ? 제가 지금 너무 아파서 질문합니다

제 여자친구가 스트레스 받는 시험기간이면 밤에 잠도 잘 못 자고 밥도 잘 못 먹어요. 어느 정도냐 하면 밥을 먹으려고 받아도 한숟가락 먹으면 못 먹겠다고 해요. 그래서 시험기간에 살이 많이 빠지고요. 잠도 1시쯤 누워도 보면 4시에도 못 자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시험이 정말 임박하면 위경련 오는 등 몸도 아픈 거 같더라구요. 항상 저한테는 괜찮다고 긍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하지만, 혹시 여자친구가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등 어떤 정신적인 질환이 있는 걸까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이럴 수 있는 걸까요?

사람이 많은곳에 가거나 소수라도 제게 집중이된다면 땀이 많이 납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식사자리 혹은 미팅을가질때도 긴장을해 땀이나서 불편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경우 어떻게 치료가 가능한가요?

화가 나면 눈물이 나요 왜 그런걸까요 뭐가 됐든 화만 나면 눈물이 나요

술먹고 필름 끊기면 잘때 소리지르고 욕한다는데 수면다원검사에서는 정상이라고 했는데 이 문제가 해결 됐으면 좋겠는데

우울증 약 먹은지 일주일 됬는데 설사를 너무 자주 하고 음식 냄새 맡으면 속이 울렁거려요. 원래 이런 건가요?

일어나지 않는 일과 미래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불안합니다 몇년전 과거에 저지른 실수가 갑자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하고 불안합니다. 금연을 시작하고 나서는 생각이 덜 납니다 지금까지 담배 때문에 불안하고 우울하고 그랬을까요?

흡연을 하면 심장이 빨리뛰고 불안하고 우울해지나요?

담배끊는주사가있나요

발표공포증이 있습니다. 조만간 중요한 발표세미나가 있는데 인데놀 처방받을 수 있을지요?

남편이 아스퍼거인데 반찬을 만들어 놓으면 가족들 먹기도 전에 가족 생각안하고 다 먹고 너무 변덕스러워 한번 먹은건 다시 안먹어요 .. 나이 60이면 적은 나이도 아닌데 자식들하고 경쟁적으로 먹으려 할까요 자식이 잘 먹으면 본인이 덜먹어도 기쁘지 않을까요 왜 아이처럼 그럴까요 ? 왜 본인입에 들어가는게 가족은 굶든 말든 관심도 없을까요 ? 일반적인 아버지 상이 아닌 비상식적 이해하기 힘들어 결혼생활을 이어가야 할지 너무 스트레스에요.. 아스퍼거 증상과 대처법 을 알려주세요. 100번 얘기해도 모르는건지 까먹는건지 퇴행하는 행동이 정말 보기 싫어서요.

최근 환승의심 이별과 기독교 가스라이팅과 상대의 이별 부정가수라이팅 거짓말들로 인해 정신적으로 굉장히 피폐해지고 너무나 힘들어 가장친한친구에게 연락을하여 인생위로를 받고자 대화를 하다 친구가 액상대마라는것을 권유하였고 그것을 두차례거절하였으나 판단이 정말흐려진 그날 울음을 엄청흘렸고 온몸이 경련과 추워질정도로 울었던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였어서 액상대마 한모금을 하고 식도가 따갑고 식도에서 뭔가뚝뚝 떨어지는 느낌과 신경이타들어가는느낌이들어 심장마비증상같아 바로 즉시 자진신고를 하였습니다 조사를받고 그후 변호사사기도당하고 헤어진 여자친구와 집문제와 재회 희망가능성이런것들로인해 4개월동안 정말 정신적으로 엄청나게 힘들어졌습니다 도와주세요 살고싶습니다 가슴이 너무 타들어가고 온몸에 근육경련과 따가운증상과 가슴인지 식도인지 굳었다 펴지는 증상과 너무 힘듭니다 머리는 항상 과각성상태라 잠을 잘수도없는상태가되었습니다 살고싶습니다

원래 먹던약은 선생님께 어쩔수 없이 술 먹게 될 때 어떻게 해야하나 여쭤봤는데 그날 취침전약은 건너뛰라고 하셨는데 오늘 오르필정300mg을 처방받았고 아침,취침전이라 아직 복용전인데요.못여쭤봤어요. 내일 저녁에 못빠지는 술자리가 있어서 모레(수요일)아침이나 저녁에 복용을 시작하려 하는데 텀이 충분할까요? 안먹으면 되는거 압니다,안되니까 여쭤봐요. 음주량은 맥주 1~2캔정도만 마시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