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정신과 진료 시 보호자 동반은 필요한가요?
소아청소년 정신과 진료만 볼건데 그래도 보호자 동반해야하나요?

소아청소년 정신과 진료만 볼건데 그래도 보호자 동반해야하나요?

NDRI 계열이 SSRI 계열보다 부작용이 적다는데 반대로 SSRI에는 없는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나요?

정신과약을 복용하고 있어요 젤독스를 주치료제로 먹고 있는데 아침에 젤독스40. 저녁에 80을 먹는데 반감기가 어떻게 될까요?? 약을 하루에 아침 저녁 먹어야 하는데 병원을 다음주 목요일에 가야하는데 저녁약으로 하나밖에 없어요.. 병원에 가는 날짜가 늦춰져서 약이 부족한데 반감기가 있다는 건 알아서 며칠에 한번씩 복용을 해왔는데 이러다가 정신이 이상해질수도 있을까요?? 약복용은 평상시에 매우 규칙적으로 하고 있어요 관리만 잘 하면 되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저도 약 복용하면서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요…

원래 처방받아서 먹던 항우울제, 다른병원가서 의사선생님께 처방해달라고하면 해주시나요?

외모로 인한 스스로 강박증+우울증과 더큰건 외출에 대한 두려움,즉 대인기피증이 생겼어요 거의 7개월 1년다되어가는데 자존감 부족이 근본적 문제일까요??

그럼 경계선 지능 장애는 무엇인가요?

혼잣말하면 조현병이라는 건가요? 지능하고 관련이 없는데 왜 딱 지능장애 같은지 모르겠네요.

혹시...조현병하고 지능장애가 같이 나타나기도 하나요?초등학교 다닐때부터 공부를 했으메도 불구하고 성적이 남들 만큼도 안나오고 수학은 빵점 맞기도 하고 사회성도 많이 떨어지는 것 같고,애들하고 잘 못 어울려 놀기도 했는데... 이거 지능장애 아닌가요?아!혼잣말을 자주해서 주변에서 조현병 아니라며 검사 받아보라는데요. 정확한거는 검사 받아보라 하시겠지만 검사비용이 너무 비싼거 같아서요...

A형 독감 걸려서 약이랑 링거 맞고 왔는데 아고틴정 먹어도 될까요??

소음에 예민한데 재수학원에서 누가 계속 허!허! 라고 작게 숨을 내뱉는 남자 소리가 나는데 저한테 조용히 하라는 경고인줄 알고 ㅈㄴ 쫄고 남자들 대화소리? 비슷한게 들려서 장난인가 했는데 근데 ㅆㅂ 빗소리 였음... 대화도 없었고.. 또 누가 엄청 심하게 코를 훌쩍이는데 미치겠고 모든 소음들이 저를 향한 공격이고 그냥 코 훌쩍이는건데 저를 비웃는거 같고 모두가 저 빼고 단톡방을 만들어서 소음내서 저 사람 나가게 소음내자 라고 하는거 같았어요 한숨 소리도 저를 향한거 같았고요 물룬 다시 재정신 찾기는 했는데 아니라는것도 알고 있는데 ㅈㄴ 조현병 다큐 보니깐 무서움 10대 후반이고 자퇴하고 재수중이에요

20대 중반입니다. 저는 보복심리가 굉장히 강해요. 남들도 저같은 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걸 사람들과 얘기하고 알았어요. 전 사회생활 잘하고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호감도 잘 얻어요. 친구 사귀는 건 눈감고도 할 정도로 쉬워요. 대체로 친구관계도 좋습니다. 근데 평상시에 친구들과 어울리다가도 그들이 제 기분을 조금 상하게 하면 바로 복수하고 싶고 그걸 실행해요. 특별한 건 없고 그냥 말로 상처 줘요. 친구들은 의도없이, 실수로 그랬다는 거 저도 아는데 전 이미 기분 나빠서 갚아줘야하거든요. 그러고나서 친구들이 상처받으면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전 제 잘못은 또 잘 인정하는 편이에요. 이 밖에도 친하든 안친하든 상관없이 의도가 없어도 전 항상 복수심을 갖고 있어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요. 왜 이러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혹시 이게 제가 지난번 병원에서 몇백문항짜리 검사 여러개를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나온 결과인 클러스터 비 펄스널리티 안티소셜 어쩌고저쩌고랑 관련 되어있나요.

요즘 컨디션이 계속 안좋아서 감기는 아닌 것 같은데 계속 기진맥진하고 기운이 없어요 아마 요즘 할일이 많아서 운동을 못했기때문인 것 같은데 기초 체력을 늘려주면서 장소구애 안받고 짬짬히 할 수 있으면서 스트레스 풀리는 운동 추천해주세요!

강박증 치료 시 에스시탈로프람과 설트랄린의 효과와 부작용 등이 궁금합니다

졸피뎀과 비슷한 수면제 뭐가있나요? 비대면으로 진료받으려고 합니다.

A라는 사건이 있었는데, 하루아침에 그 일을 1도 기억 하지 못하는 상태의 지인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기억 못하는 사건의 기록을 보여주고, 기억 상실임을 인지 시켜주고 병원에 데려가야 할까요? 당사자는 본인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병원에 가자고 하면 납득하지 못할꺼 같은데…

우울증약으로 명인트라조돈염산, 쿠에타핀정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비염과 식도염과 약한 감기정도로 앓고 있는데 몸이 자주 피곤하고 그래요 식도염은 원래 오래 가는 것인지.. 차에 타서 멀미나고 토할까봐 ptsd도 오고 놀러갔는데 고생한 적 있어서 놀러가는게 두려울때도 있어요 이런 정신건강이 고쳐질 수 있나요?

밤에 잠을 자면 잤다가 깨는걸 10번씩 계속 반복해요 그냥 자다가도 계속 깨는데 이러는 리유가 뭘까요?

시험 보기 전 불안 및 떨림이 심해서 청심환을 먹어봤지만 소용이 없어 주변에서 약 처방을 권유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인데놀 처방이 가능할까요? 내일 시험이라 급합니다 ㅠㅠ

저는 어렸을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아서 많이 울기도하고 참기도 하고 화나도 참거나 욕 한번도 하지 않고 힘들어도 웃어야하는 웃음가면을 쓰고 있었어요..그래서 죽음시도를 초1,초5,중1,중3,고1,고2,고3때 했어요..그래서 환청,환시,악몽,우울증,조울증,수면장애,공황장애가 원래 있었는데 올해들어서 더욱 더 심해졌어요..저는 그리고 저를 해치는 행동을 많이 했어요..그래서 저는 위로되는 노래나 동영상이나 슬픈 동영상을 보는데 다들 저 보고 왜 그런걸 보냐..보지마라..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고 숨도 막히는 느낌이 들고 맥박도 항상 빨리 뛰는데..이거 왜 이러는걸까요..?그리고 위로의 말 한마디랑 이걸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