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은 생각이 들 때 병원에 가야 할까요?
평소에도 스트레스로 잘 못자고 먹지 못하는 생활이 3주정도 지속됐어요 근데 5일전부터 큰 사건들이 발생해서 죽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제가 병원을 방문해도 되는걸까요? 그냥 의지부족인걸까요?

평소에도 스트레스로 잘 못자고 먹지 못하는 생활이 3주정도 지속됐어요 근데 5일전부터 큰 사건들이 발생해서 죽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제가 병원을 방문해도 되는걸까요? 그냥 의지부족인걸까요?

일이 생긴지 얼마 안됐어 2~3일정도 근데 죽을 것 같아요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겠어 심장을 계속 빨리 뛰고 토할 것 같아

발달이 어릴때엄청느렸는데. 지금은 완벽주의자성향 가지고있어요 발달이 엄청느리면 완벽주의자 성향 아닌가요 발달이 초등학교때만 느렸어요

불안장애 약 먹고 있는데 밤에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낮에 졸리면 그냥 자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나가서 가볍게 산책이라도 하려고 하는데 산책 할 때도 별로 힘들지 않은데 심장박동수가 120 정도로 올라가고 답닺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이건 그냥 불안장애 증상일까요.. 이런 상태에서도 산책을 하는게 맞을까요 쉬는게 맞을까요

아까 상담에 이어서 리스페리돈 2mg을 비대면으로 조제 가능 하다고 했는데 배송을 받을수가 있는거야? 방법좀 알려줘

리스페리돈 2mg 하루 한알 먹는데 이거 간편하게 처방 받을수 있는 방법 없나요 병원이 너무불편해요

약을 먹거나 가만히 있을 때 심장이 묘하게 땡기는 느낌? 이 들어서 심장박동수 체크를 해보면 58~61 이러는데 정상일까요..? 그리고 잘 때는 박동수가 어느정도까지 내려가나요..?

불안장애 심해진 이후로 갤럭시 핏으로 심장박동수를 계속 확인하는 버릇이 생겨서 더 불안해졌어요... 살짝만 걷는 운동 해도 120~130까지 올라가는데 정상범위일까요..? 원래도 체력이 약해서 금방 올라가긴 했는데 괜히 더 신경쓰여서요... 100까지는 가만히 있을 때의 정상범위일까요...?

불안장애 약 처방 4일차인데 건강할 때엔 정말 12시에 눈감으면 9시까지 중간에 안깨고 잤거든요 근데 약 처방 받기 전에.. 불안증세 심해지면서 식은땀 흘리면서 잠못잔 날이 이틀정도 되고 약 처방 받은 이후론 그래도 12시에 자면 3~4시쯤 잠깐 깼다가 1시간 후에 다시 잠들어서 또 3시간정도 자요...약을 먹어도 중간에 깨긴 하지만 잠을 잘 수 있다는 부분에서 호전적으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ㅠ ㅠ 정말 푹 자고싶네요.. 약효과가 얼른 나타나면 좋겠어요

제가 과거에(거의 최근까지) 알프람정, 인데놀정, 아빌리파이정, 리튬정을 혼합해서 과다복용을 5차례 정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다복용 했을 때의 몽롱함과 현실에서 벗어난 것 같은 비현실감과 어지러움이 좋아서 계속 과다복용하고 싶어져요 이게 약물 의존성이라는데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이미 다니고 있는 대학병원이 있는데 지금 당장 가기가 어려워서 동네 병원이라도 가야 하나 싶어요

기질검사를 하고싶어요

과호흡 증후군 낫는 방법?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굉장히 바쁜 시기가 되면 한 번씩 호흡이 불안정해집니다 과호흡?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심장이 쿵쿵 거리고 숨이 가빠집니다 오래 지속되면 손발이 저리고 심하면 얼굴까지 심하게 저려지면서 마비가 온 적도 있습니다 자주 그렇진 않습니다 위에 적은 것처럼 손발,얼굴이 심하게 저릴정도로 숨이 가빠진 게 아니면 사실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근데 그 후 진정되고 나서 갑자기 말도 안 되게 졸음이 쏟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황장애는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런 건가요? 진짜 자주 그러면 일주일에 몇 번, 보통 한 달에 한 두 번 이럽니다

자폐남아인데 밤에 너무 잠을 못자고 새벽 늦게 자고 그래서 찾고찾아보다 멜라토닌이 괜찮다고해서 락티브 식물성 멜라토닌 2mg 주문했는데 아이용이아니라 성인용인데 먹여도될까요 하루먹었는데 효과는 몇일더 두고봐야하나요 더 못자는 거같은 느낌이 들긴하지만 하루먹여서 우선 지켜봐야하나요

심장이 조금만 두근거리거나 살짝 아파도 바로 심장병은 아닐까 심근경색으로 쓰러지는 건 아닐까 걱정이 매우 심합니다 막상 병원에 가보면 다 문제없다 하셔서 정신과를 처음 가봤는데 처방 받은 약이 자나팜정, 렉사프로정이고 잠 안 올 때 따로 먹는 약은 삼진디아제팜정인데요 적응을 못 해소 그런지 잠 드는데는 얼마 안 걸리는데 중간 새벽에 자꾸 이유없이 깨요 약이 적응을 못 한 걸까요?

그냥 아무이유없이 갑자기 숨이 차는 느낌이 들고 숨쉬기가 힘들어져요 그냥 가만히 있을때도 갑자기 그렇고 웃을때도 갑자기 그래요;; 실제로 기도가 막히거나 그런건 아닌데 폐에 숨이 절반도 안들어오는데 더 못들어오는 느낌이에요 심리적인 문제일까요 아니면 신체적 문제일까요?

저는 공황,우울,조울로 경증 정신 장애 판정을 받았어요 요즘들어 부쩍 자는 길에 심장마비 같은걸로 편하게 죽고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어제도 서울대 외래 진료를 받고 클로자핀을 증량 받아서 먹고 있어요. 우울증 첫 진단 받기 전부터 오래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어요. 자살,자해의 잦은 시도로 여러번 상급 병원 폐쇄/보호 병동 입원을 했어요. 편히 죽고싶다는 생각은 우울증 증상일까요? 리튬 클로자핀 젤독스 벤조(알프람,자낙스,아티반)계열 인데놀 리보트릴 등등 먹고 있어요

아졸락 단약 이후로 우울인지 불안인지가 갑자기 심하게 찾아옵니다 우울 심할 때 먹으라고 받은 유니작 먹으면 보통 ㄱㅊ아지는데 먹은지 50분 지났는데 안 괜찮아서요 이럴 때 인데놀 복용해도 효과있나요? 참고) adhd로 콘서타 72mg 7년 째 먹다가 아졸락 단약 후엔 기면증 진단 받아서 모다피닐 400mg 2주 째 복용 중 그 이하의 용량은 자서 고용량으로 복용하고 있습니다 병원은 내일 갈 예정이고, 처방 하시는 분이 많이 없어서 약에 대해 잘 모르실 걸 알지만 지금 당장의 우울불안이 심해서 인데놀이 효과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불안장애에 머리까지 박박 씻는 샤워가 좀 도움이 될까여..?

불안장애 약 처방 받았는데요 점심약은 없고 필요시에 먹는 약 있거든요.. 불안증세가 좀 나와서 먹었는데 먹고 가볍게 산책 10분정도 했어요 숨이 약간 찬 정도로..? 체력이 너무 없어서... 괜찮겠죠..? 그리고 필요시에 먹는 약 먹은 이후에 카모마일 차 따뜻하게 한 잔 마샤도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