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 자면 호흡 꿀팁은?
자면서 코로 호흡하는 꿀팁이 있나요?

자면서 코로 호흡하는 꿀팁이 있나요?

신경안정제와 항우울증약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평소에 우울 무기력 불안장애 수면장애로 인한 두통 어깨결림 팔다리저림통증 가슴답답 소화불량등으로 오랜기간 힘들었는데 동네 내과에서 신경안정제 자낙스 0.25 와 위장장애약을 처방받고 8일째 복용중인데 많이 좋아졌어요 자낙스0.25 약을 계속 복용해도 될런지요 아니면 신경정신과에서 항우울제등을 복용하는게 나을까요 평소에 수면제는 복용중입니다

목 붓는 느낌, 코 막힘, 숨 안쉬어짐, 어지러움, 공포증, 식은땀, 공황장애

목 붓는 느낌, 코 막히는 느낌, 어지러운 상태, 10분이상 지속.

목이 붓고, 코가 막히는 느낌으로 숨이 안쉬어졌습니다. 순간적으로 그랬고, 10분 넘게 상태가 약하게 지속되고 있어요.

공황장애인데 두통이 있어서 방금 아세트아미노펜 종류 진통제 먹었는데 이따 5시간 뒤에 자기전 환인클로나제팜정0.5mg 복용해도 되나요?

긴장을 많이하고 불안함도 많은 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신경안정제를 먹고 금단현상이 생겼어요. 15년 동안 먹었는데 이제 듣지를 않아요. 이제 약을 끊어야 되나요 아니면 금단현상을 없애기 위해 인데놀정을 먹으면 효과가 좀 있나요 다른 신경안정제를 먹어도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약을 바꾸어 봤어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인대 놀 정으로 바꾸어서 금단현상을 없어야 되나요

밥 먹을 시간이 다가오면 긴장을 합니다. 그리고 밥 먹기 시작하면 마지막 세숟갈 쯤에 헛구역질을 동반합니다. 거식증이 있는 것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명칭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뇌명증때문에 문의드려요. 이명? 같은 삐소리와 함께 머리가 전체적으로 울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머리가 아프거나 하진 않고 조용한 공간에서는 굉장히 큰 소음처럼 느껴집니다. 이비인후과, 정신과? 어떤 진료가 필요하며, 어떤 약으로 치료받을수 있을까요?

이인증을 유발할수 있는약물

뇌경색환자 혈압을 측정했는데 고혈압: 94 저혈압은: 62 처방복용약: 오로디핀정 , 아스피린프로텍트정100미리그램 , 리바로정4미리그램 , 무코스타서방정150미리그램 고혈압약 오르디핀정은 빼고 뇌경색 복용약 3가지만 먹고있는데 괜찮을까요? 투통이 자꾸 아파요.

성인 ADHD와 분노조절장애 의심 소견으로 문의 드립니다 성인 ADHD라는 분들 보면 집 나서면서도 여러가지 깜박깜박 하던데 저는 그정도는 아니구요 신경쓰면 기억할수 있지만 가끔 한두가지 잊는 편이고 평소 스스로 보기에 약간 조증 성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스스로 돌이켜보기에 타고난 도파민 수치가 조금은 높은 편이라 충동조절이 좀 약한 편이고 한번 하고싶은거 있으면 어떻게든 해야 직성이 풀립니다 (먹고싶은거나 사고싶은거나) 이건 그러려니 참으면 되지 하고 조절하며 살았는데 최근 와이프에게 자꾸 막말을 해서요 돌이켜보면 별로 그렇게까지 화가 날만한 일도 아니었는데 순간 참질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게 분노조절장애... 전문용어로 간헐적 폭발성 장애일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실제적으로 결혼생활도 파탄 위기에 있습니다. 이 상황인데 진료비를 내고 약을 추천받을수 있을까요? 닥터나우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은 금지약물이니 처방전은 없어도 됩니다 그냥 약만 확인해보고 싶어서요

갑자기 혼자 있다가 긴장 상태마냥 심장이 빠르게 뛰고 숨이 가빠지는데 공황인가요 근데 다를 땐 안 그렇고 혼자 있을때만 그래요

공연장에서, 노래방 큰 볼륨, 영화관에서 너무 큰 영화 사운드까지 일상 속에서 있는 큰 소음들에 많이 민감하고 무서워하는데 일종의 공포증인가요? 그럴 수 없다라는 걸 알지만 이 소음들로 인해 건물 붕괴된다던지 땅이 꺼진다던지 할 거 같아 너무 큰 소리들에는 민감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요

18살 학생입니다. 며칠전 공황장애 판정 받았는데요 방금 자기전에 갑자기 불안증상 확 올라오면서 메스꺼움 심장 떨림 손발 떨림 생기는데 이것도 공황인가요 두통은 전부터 있었어요. 금방 어떻게 될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발모벽이 10년 이상 진행중인데, 최근 들어 더 심해져서요.. 약물치료가 효과있을까요? 보험이 적용되는 항목인가요?

빈맥이 있습니다. 먼저 저는 불안장애가 있다는 말씀드려요. 작년에도 맥이 100이 넘어, 갑상선 검사와 심전도, 심장 초음파를 했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보통 언제 빨리 뛰냐면 글을 쓰면서 커피를 마실 때, 흡연, 영화관에서 빨리 뜁니다. 사실 평소에도 그리 느리진 않은 것 같아요. 첨부한 사진은 최근에 혈압을 재며 나온 결과입니다. 검사에 문제가 없으면 맥이 빨리 뛰는 데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까요? 정신과 쌤과 내과 쌤은 맥을 자꾸 재는 것도 불안장애의 일종이라고 하셨습니다.

18살 학생입니다. 한달 전쯤부터 갑자기 빈맥,불안,과호흡 등등 증상이 있어서 응급실 갔습니다. 그땐 피검사 소변검사 엑스레이 전부 문제가 없었는데 같은 병원 심장내과 외래에선 부정맥이 있다고 다짜고짜 수술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영 찝찝해서 현재는 서울삼성병원에서 부정맥 관련해서 검사 받고 28일에 결과 들으러 가는데요 (삼성병원 심장내과 교수님께선 이거 가지고 부정맥으로 판단하기엔 어렵다고 몇가지 검사를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며칠전 정신과 가서 공황장애 판정을 받았거든요? 교감신경이 부교감신경보다 훌쩍 올라가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생긴 증상들이 공황때문인지 아직 결과는 못들었지만 정말 부정맥 때문인지 너무 불안합니다. 공황 판정 받은거면 공황때문일수도 있는건가요? 하루 아침에 갑자기 증상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전보다 나아졌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