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조절용 약 복용 중인 여자친구의 무기력증, 어떻게 도와줄까요?
여자친구가 다낭성난소 증후군 때문에 호르몬 조절용으로 경구피임약(야즈)를 6월 말부터 먹고있습니다. 요즘 들어 무기력증이 심해져서 제 연락도 잘 보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가만히 냅두는게 오히려 좋을까요? ps.약간의 번아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다낭성난소 증후군 때문에 호르몬 조절용으로 경구피임약(야즈)를 6월 말부터 먹고있습니다. 요즘 들어 무기력증이 심해져서 제 연락도 잘 보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가만히 냅두는게 오히려 좋을까요? ps.약간의 번아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방문하려는 정신건강의학과 소개글을 보니까 만 19세 이상 성인 진료한다고 써져있던데 그럼 미성년자는 진료 안하는건가요?

정신건강의학과를 처음 가보는거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청소년의 경우 보호자와 같이 병원을 방문해야하나요? 병원 갈 때 예약은 하고 가야되나요? 시험 볼 때 긴장으로 인한 병원 방문이라면 진료비는 얼마정도 나오나요?

시험볼때 과도한 긴장으로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는 사례가 있나요?

요즘 계속 돈주고 시끄럽고 계속 확인해주는 알람까지 쓰고 있는데도 잘때 그 소리가 하나도 안들려요 ㅠㅠ 학생이다 보니까 매번 슬리피타임 찾아서 자는것도 힘들고 이게 차라리 병이라 치료 받을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떤 이유에서 이러는 걸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60대 주부로써 정년퇴직한 남편과 둘이 살고 있습니다 잠은 각자 방쓰고요 올 5월부터 9월까지 위염과 식도염으로 많이 아팠습니다 지금은 다 낳은건 아니지만 호전되어 가고 있구요 식단은 제위주로 많이 했어요 일일주에 한번은 남편 좋아하는 생선과 삼겹살은 꼭 해 주었구요 몸은 아파도 식사는 제가 맡아서 하구요 음식을 만들면서 남편한테 생색을 낸다고 합니다제가 많이 아파서 잔소리 안할때가 좋았다고 말하는 남편이 너무 원망스러웠어요 지난주 토요일 부터 남편과 냉전상태 입니다 토요일 예식장 다녀오면서 남편한테 센스있게 예쁘게 말좀하라고 이말을듣던 남편 잔소리 듣기싫고 음식 만들면서 생색내지말라고..그후로 식사시간에는 자리를 피하고 같이 밥도 먹지않고 2박 3일동안 굶는지 사먹는지 걱정은 되지만 화해를 할려고 시도를하면 대화도 되지않고 말을 끊어 버립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좋은말 섭섭한 말도 하게 되는데조심스러요 이상황을 어떻해 해야하나요?

자려고 세시간눈감고있었는데 자꾸 생각이 안멈추고 화가 자꾸 쌓여요 화를낼 수 이ㅛ는 위치가 아니라서 집에만있으면 너무 힘들어요 잠자는걸로 구박을 많이 받아서 빨리 자야하는데 가슴팍 심장쪽이 자꾸 아프고 멍하니 어지러워서 허리펴고 앉아있기 힘들어요 몸이 자꾸 흔들려서 머리는 답답한데 속은 빈거처럼 속이 안좋아요 눈물도 안멈춰요 왜그런거죠 그리고 미성년자가 혼자 정신과 접수하고 처방받기까지는 힘들겠죠

불안할때나 힘들때나 두려울때 숨을 잘 못쉬겠고 어지러워지고 심장이 찢고 나올것처럼 두근되요

건강염려 질병포비아 때문에 힘듭니다. 조금만 아프거나 증상이 생겨도 혹시 큰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옆에서 걱정마라 괜찮다고 아무리 뭐라해도 안되네요 어떻해야하나요

11살 틱장애 때문에 아빌리파이정5mg 먹고 있어요 비대면 진료로 약처방 받을수 있나요

매일 수면이 제대로 안되고 갈수록 모든 의욕이 사라집니다. 수면유도제를 먹어도 잠이안와서 잘자보는게 소원이에요. 일상생활을 하는데 모든 의지를 쥐어짜내는 기분인데 정신과에 가보는게 좋겠죠? 부모님이나 와이프랑 딸 가족들이랑 있으면 멀쩡하다보니 어떻게 하는게 낫나 싶습니다.

비대면 진료를 통해 우울증 약을 처방받을 수는 없나요? 해외거주중이라 대면진료가 어렵습니다

입술이 이렇게 됐는데 어디 병원에 가야하나요 따갑고 아프고 약간 가려워요

장염 후 퇴원한지는 지금 꽤됐는데 퇴원하고 1~2주는 멀쩡하다가 갑자기 소화불량 되면서 그 후 지금까지 목에 이물감이 느껴져서 체육대횟날 뜨거운 물을 그냥 삼켜서 병원가서 목 쪽보니 대였다고 했는데 그게 거의 1주일 다 되간다 하니 의사 선생님이 의아해 하면서 약을 지어줬는데 그 약 먹고 약간 둔해졌지만 아직은 있어서 일단 있었는데 갑자기 입맛 없어지면서 음식이 안 들어가는데 배는 고프고 조금이라도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고 그래서 병원 가니 별 이상은 없다하고 뭔지 몰라서 답답하더라구요 근데 기운도 없고 우울해서 울었는데 울음이 안 멈추더라구요 나이는 중3입니다 이거 뭘까요? 혹시 목 이물감이나 이런건 식도염이 있는걸까요?

장염이 나은 지 지났는데 목 이물감은 둔해졌지만 약간 있고 원래 입맛이 있었는데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지면서 음식도 잘 안 들어가고 기운도 없고 그럽니다 텐션도 전처럼 안 올라가고요 음식 냄새나 모습만 봐도 거부감이 들어요 병원 가서 물어보니 신체에 이상은 없대서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인데놀정 10mg 콘서타 27mg 메디키넷리타드 10mg 이소티논 10mg 복용해도 문제없을까요

최근에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그런지 우울하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가슴이 너무 아프고 두근거려요 밤에도 마찬가지구요 불면증도 심하네요 공황장애 일까요?

완전 거동이 안되시는 아버지의 치매약 처방을 주말에도 비대면 진료 및 처방이 가능할까요? 장기요양보호 2등급입니다

로라제팜 0.5mg, 트라조돈 25mg, 리보트릴 0.25mg, 토피소팜 0.5mg을 한번에 먹으면 위험할까요?

가슴이답답하고 불안하고 기분이 나쁜증상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