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면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지난 일요일부터 저녁에 잠이 오질 않아 수면을 취할수 없스니다 이유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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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목신 25mg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CAT 결과지 있습니다.

먹고 토하고 해온지 거의 1년이 넘었습니다 18살 후반부터 시작해 20살 지금까지 매일 1~2번 먹토를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30키로를 감량했지만 그 후로 빠지지않고 이제는 운동도 하기싫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래서 먹토만 해요 저도 고치고 싶은데 고치려고 해도 일주일만 버티고 그 후론 다시 토를 하게되더라구요 결론은 어떤병원, 무슨 과를 가야될지 모르겠어요

우울증 약 복용 후 손톱 물어뜯기와 머리 뽑기가 멈췄는데 관련이 있나요?

만성적불면증으로 서카딘처방받고싶어요

PMDD로 예상되는데요 산부인과 추천 받고 싶은데 대전 산부인과에 PMDD 진료 자세하게 봐주는 곳 있을까요?

모르겠습니다..뭐가 문제인지 요즘 들어 부쩍 사소한거에 화가 잔뜩 심술이나잇고 와이프와 대화하다보면 어느순간 날이 잔뜩 올라있습니다. 와이프도 힘들어하고 저도 화를 안내고싶은데 자꾸 예민해집니다. 혼자 출퇴근길 운전하다보면 간혹 거슬리게 운전하는 차들 마주치면 혼잣말로 욕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말아야지 참아야지 항상 생각하는데 갑자기 순간적으로 욱하면 뭔가가 자꾸 끓어 오릅니다...도와주세요..

오후이 일어나서 한쪽 코가 막히고 무엇보다 공황? 식으로 생각이 많아지면서 숨쉬는거 의식해서 숨이 잘 안셔지고 가족들 화목한 소리마저 스트레스받고 과호흡을 하는데 공황일까요.. 약물 치료없이 어떻게 고치죠 숨막히고,무섭고 ㅠ 머리도 살짝 띵하고 입도말라요 일어나서 앉아있으니까 조금 나아지는 정도 ㅜㅜ

예전 병원에서 우울증 (의심) 조용한데 집중력이 떨어지는 ADHD(의심) 지적장애 판정도 봤고 병원에 입원하고 근데 지적장애라고 못 느끼는데 우울증이 있으면 지적장애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나요? 저는 멀쩡한데 심하게 떨어졌다고 하네요 전에도 양극성장애도 봤고 좀 혼돈이 있었는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 자살 자해 등 있고 어떨때는 막 기분 좋아지면 콧 노래도 불으고 또 어느날은 정말 죽고싶고 살기 싫고 불안해지더라고요

전에 집에만 있으면서 우울감이 있었어 이걸 그냥 방치하니까 막 쓰러지는데 눈을 떠 있는데 기억은 남아있는데 몸이 안 움직인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실신도 있고 막 불안해지고 그래 그리고 집중도 못하고 무기력해지고 폭력도 많이 하고 그게 계속 심해지면서 손목 자해와 자살로 이어졌어요 그때는 계속 자책하고 나는 쓸모 없고 나만 탓했고 갑자기 울기도 하고 웃기도 우울증이 심해졌어요 약 먹으니까 괜찮아졌는데 아직은 만18세여서 정확한 판정이 없는데 뭘까요?

폐경이오면 정신적으로도 문제가되나요? 제가(폐경약) 호르몬제을 먹고 있고 정신과(우울,조울,공황)약을 복용중인데요 약을 조금더 다르게 아니면 쎄게 지으려고 하는데 정신적으로도 영향이 미치는지 궁금해요

쎄로켈 25mg 처방가능한 병원

잠들기 힘들고 깊은 잠을 못들며 자주 깨는 편이고 아침에 개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환인트라조돈 0.5mg, 자나팜 0.5mg 파마독세핀 3mg를 처방받아 복용 중인데 아직 크게 효과가 미미합니다.

1. 브린델릭스정 5mg, 멜라킹서방정2mg, 에나폰정 10mg을 잠들기 힘들고 자주 깨고 깊은 잠을 못 자서 복용중입니다. 2. 멜라엠 서방정2mg, 리포트릴(클로나제팜),명인트라조돈염산정25mg을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위 나열한 1번과 2번 항뫼의 약들의 효능 효과의 차이는 무엇이며 어느 항목의 약들이 조금 더 좋은 결과가 있을까요.

사람들의 시선과 밖에 나가면 들리는 소음들이 너무 겁납니다. 밖에 나가 걸으면 마주치는 모르는 사람들의 시선도 싫습니다. 근처에 차들도 있으면 차 주변에 가기 싫습니다 왠지 차안에서 절 욕하고 있을거같고 처음보는 사람들도 절 속으로 욕했을거 같아 밖에 나가기가 싫습니다. 공중화장실에서도 사람이 있으면 소변을 못누겠고 공공장소에선 큰소리가 아닌 작으소리도 내면 안될거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을 겪을땐 땀도 많이 나도 상대의 시선의 집중을 하고 상대가 날 어케 생각했을지를 생각하느라 집중도 안됩니다. 진짜 밖에 나가는게 무서워져 병원에 가고싶은데 이제17살이라 부모님과 같이 병원에 동행해야한단게 싫고 부모님께 이 사실을 말하지 못하겠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불안때문에 병원진료를 받으러갈까 고민중입니다 증상은 밤낮 가리지 않고 불안한 상태에요 물론 밤에는 그 기분 때문에 잠도 잘 못자고 버티다가 어느순간 잠에 듭니다 그 순간 머리가 멍해지고 누워있어도 편하지 않은, 몸에 힘이 들어가게 돼요 근데 걱정되는 점이 하나 있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제 불안에는 특정한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왜 쉬고 있어도 긴장되고 불안한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확실한 이유가 떠오를질 않아요 그래서 불안장애가 아닐까봐 걱정이 됩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럼 오히려 어떻게 해야 이 불안을 멈출 수 있을까해서요 저는 불안장애가 아닌걸까요? 만약 정신과에서 불안장애가 아니라고 하면 저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콘서타 18mg, 제일 적은 양 처방 받았어요 멍 때리다가 뭘 잊는 것도 줄고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멍한 게 주니까 말할 때 다시 생각하게 돼서 분위기를 깨거나 실례가 가는 말을 하는 정도가 줄었어요 그렇다고 완벽하게 잡 생각이 줄진 않았지만 집중력도 올랐구요 귀찮음도 사라졌어요 근데 ADHD들은 보통 카페인이 잘 안 듣는다고 하잖아요? 저는 잘 듣거든요… 그래서 인지 18mg인데도 평소에 신경쓰일 정도로 심장이 뛰어요 제가 ADHDㄱ가 아니어서 그런 건가요?

4년째 병원을 다니며 진료를 보면 2주마다 한번씩 부르시는데 약을 수년동안 바꿔서 여러가지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2주마다 부르시는걸 보면 제가 얼마나 심각하길래 자주 부르는건가 싶기도 한데 다른 정신과 의사선생님들이 보기에 어떠신거같나요?

여자친구가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니고 있는데 정확한 종류를 다 알진 못해도 안정제 등 몇 종류의 약을 복용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부작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렉사프로 먹고 잠못잘수 있나요?더 잘자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