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답답함과 호흡 곤란이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가끔씩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거나 밀폐된 공간?이나 제 시야에 벽처럼 한정된 공간만 눈에 보이는게 좀 지속되면 점점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쉬기가 좀 힘든데(숨을 못 쉴 정도는 아니니데 좀 깊게 쉬게되고 몰아서 호흡하게됨) 이거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가끔씩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거나 밀폐된 공간?이나 제 시야에 벽처럼 한정된 공간만 눈에 보이는게 좀 지속되면 점점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쉬기가 좀 힘든데(숨을 못 쉴 정도는 아니니데 좀 깊게 쉬게되고 몰아서 호흡하게됨) 이거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최근 건강검진 우울증 검사에서 중증우울증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받았어요 아무래도 정신과를 가서 확실히 검사를 받아봐야할것 같은데 정신과 문턱이 너무 높네요 솔직히 어느 누구도 만나고 싶지도 않고 비난을 받알까봐 무서워서 가기 무서워요

너무 힘들어요 우울감도 있고 여기서 놓아버리면 삶을 놓아버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도 있어요 회사에서도 당연히 해야할 말이고 요구인데 그런말을 하면 할수록 눈치가 보이고 무기력해져요 쌉T인 남편에게는 위로를 들을수도 없고 기대도 안되요 3개월전에 기르던 고양이를 고양이별로 보내고 더 힘들어졌어요 가만히 아무생각없이 있어도 눈물이 나고 한숨이 나와요

남편이 우울증약을 먹는데 그 약을 안먹으면 몸이 뚝뚝 끊기는 증상이 나타나거나 몸이 아프다는데 뭔가 손상으로 인한 걸까요? 우울약을 안먹어 본 적이 있는데 안먹으면 죽겠구나 느꼈었다고 합니다

실패하면 안된다는 강박이 있어요. 이걸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내 생각엔, 이미 좋은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줘서 그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것에 부응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인 것 같아요. 이것이 좋지 않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고치는 건 다른 문제에요. 나는 이것으로 인해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다는 것을 크게 느끼고있고, 그것이 일상에 영향을 끼치기에 이것을 해결하고싶어요. 당신이 아는 해결 방법이 있나요? 혹은 조언은요? 있다면 듣고싶어요.

불안장애 약 복용 15일차입니다 오늘 교수님 뵙고 약 받아왔는데 갈수록 약용량이 늘어나는데 당연한거겠죠..? 뭔가 갈수록 심해지거나 그래서 늘어났다거나 그럴 수도 있나요..? 증상은 초기보다 점점 좋아지고 있는 느낌인데 약이 늘어나서.. 조금 걱정이네요

몸의 통증 때문에 힘들어요. 공황장애 불안장애가 있고 특히 건강염려가 심해요

큰 면접이 있어서 떨기 싫어서 그러는데 인데놀 먹어도 되나요? 부작용이나 졸리지는 않는지 면접이라는 것때문에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요

제가 공황장애랑 불안 우울약을 먹고있는데 약을 먹으면 괜찮거든요 근데 안먹으면 토할거같고 신물이 올라오고 그래요. 암일까봐 너무 무서워요.., 현재 먹는거랑 체중감소에는 변화가 없는 상태인데 지금이라도 빨리 내시경을 해서 암을 치료하는게 좋을까요. 액체를 안먹으면 괜찮은데 액체만 먹으면 신물이 올라와요 더불어. 저녁약 하나를 안먹었다고 금단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나요? 그리고 내시경 하기 전에 증상으로만 역류성 식도염 약 처방받을 수 있나요. 만약에 암이라면 말기는 아니겠죠

2주뒤에 면접이 있습니다. 면접 연습 때도 긴장해서 몸이 떨리고 심장이 아플정도라 인데놀 자나팜 알프람정 중에 하나 처방 받으려고 하는데 각각의 부작용 알려주세요. 그리고 뒤에 2개는 정신과약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 약국에선 처방안될까요?

1.철학적 생각을 많이 하면 이인증에 노출될 확률이 높나요 2.혹여나 부모의 간섭 때문에 생기는 경우도 있나요?

제작년 전 처와 다시 합치려 전 처를 위해서 이사까지 갔습니다 그후 이사오고2틀만에 연락없이 다시 집을 나갔습니다 저는 이사간 지역에 아는 사람도 하나없고 아이와 둘이 살다가 일도 안하게되고 매일 아침.점심.저녁을 술로 의존하고 그렇게 1년이 지나 작년에 다시 잠시 합치다 몇일전 다시 나갔습니다 5월달부터 수술후 낫지가 않아 현재까지도 술로 의존하며 치료받으려 병원을 가도 사람들이 다 저만 쳐다보는거같고 손 떨리고 혼자 티비보며 웃다 울다 반복합니다 잠도 못자고 자다 식은땀 흘리며 놀래서 깹니다 주변 친구들도 만나지 않고 손떨림 두근거림 어쩌다 이렇게 됐나 자책하게되고 집에서도 나가지도 않습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수면제를 먹어도 많아야 3시간 자고 일어납니다 밥도 먹질 않습니다

아빠와 한공간에 있는게 어렵고 불편도 하고 일상적인 부분에서 몇번 겹친 이후 그런생각이 안지워지고 특히 화장실 사용에도 샤워 나 양치질등을 할때 괜찮은데 용변을볼때 한두번 겹칩은 겹칠수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너무자주 소변을본후 동일한시간애 자주 보면 그다음에 아빠가 똑같이 행동을 할까봐 화장실도 잘 못갈정도로 긴장감이 와요 아빠가거실로 나와있을때 자꾸 더 의식이 많이 되어요 여ㅣ기불안과 프라이저시에대한욕구에서 발생한 자연스러운 반응인가요 스스로 예전지나간일들에 자책도 많이 해요

정신과약 복용 15일차입니다 취침전 약 먹으면 (수면제X) 20분정도 안에 잠드는데... 평소엔 그래도 잘 자다가 새벽 5시 30분쯤에 깨고 바로 다시 자거든요 오늘은 거의 2시간 간격으로 중간중간에 계속 깼는데... 약물치료 잘 하면 이런 증상도 많이 호전되고 푹 잘 자겠죠..? ㅠㅠ

얼굴이 너무 못생겻어요……. 다른 애들은 다 괜찮다고 이쁘다고 하는데 그거마저도 못믿겟어요 일반카메라 보면 진짜 못생겻고 살도 너무 찌고… 눈도 너무 작고ㅠ코도 너무 크고 광대도 크고ㅠ얼굴도 커요…. 하 외모정병 어케낫는 걸까요..3-4년동안 지속적으로 그래요 화장하고 거울본 모습 괜찮고 거울도 매일 보는 것도 아닌데…….. 병명이뭘까요

아빠와 한공간에 있는게 어렵고 불편도 하고 일상적인 부분에서 몇번 겹친 이후 그런생각이 안지워지고 특히 화장실 사용에도 제가 용변을 본후 한두번 겹치는거 괜찮은데 자주 겹친이후 에 더 긴장감이 올라와 제가 먼저는 화장실 이용을 잘 못하겠어요아빠의 움직임에 신경이기고 긴장하는거 같아요 아빠가 거실로 나와있을때 자꾸 더 의식이 많이 되어요 피하게 되어요

무기력하고 수면장애와 자해랑 우울함 불안함

예전에는 이정도가 아니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너무 무기력해진 것 같아요. 뭔가 하고싶은게 없고, 해야하는것도 하기싫어서 하지않고.. 약속시간에 늦어도 별생각 들지않고.. 작년 대학 입시 시절에 굉장히 열정적이였는데 그때 선생님께 상처를 너무 크게 받는바람에 확 열정과 기운을 잃었었는데 그게 아직까지도 지속되고 나아지긴 커녕 그냥 저라는 사라 자체가 원래 이렇게 불성실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된 느낌..? 일상생활이 어려운 느낌이에요… 하고싶은게 생겨도 갑자기 하기 싫어지고, 하고싶지않은데 해야하는건 정말 어쩔 수 없을땐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하지않고 포기하고.. 그냥 단순 게으름일까요? 아니면 정신과 상담을 한번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먹고 토하는 행동을 10년 넘게 해오고있어

세돌아기 가정보육중이야. 요즘 아이가 떼쓸때 아이에게 소리지르고 나서 죄책감에 나를 때리는 행동이 주 1회 정도 보이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