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심해지는 이유는?
첫째10살 둘째 23개월 셋째115일된 세아이엄마인데 남편은 자영업이라 집안일 육아전혀 불가하고 아이돌봄선생님이 낮에 막내봐주시고 또다른 아이돌봄쌤은 저녁에 둘째봐주시는데 선생님들 아예 안계실때는 멘탈이 쉽게 무너지고 가끔 오늘뭐한것없이 하루가끝난거같은데 새벽수유하면서 끝이없는 하루가 계속되는거같고 눈물이 갑자기 나고 조용하고싶고 귀를 틀어막고 싶거나 할때가 점점 많아져요 정신은 하루종일없고 잘 깜빡하고 아이들 떠드는 소리가 분노를 일으킬때도 있어요 왜이럴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