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리파이정은 기분장애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늘 정신과에서 기분장애를 판단받았는데 약이 아빌리파이정을 받았는데 어떤약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정신과에서 기분장애를 판단받았는데 약이 아빌리파이정을 받았는데 어떤약인지 궁금합니다

48세에 9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얼마전부터 직원식당 알바를 한지 1년이 됐는데 어제 퇴근 후 몸이 뻐근해서 병원에 가서 수액을 맞았는데 맞는 중간에 너무 뻐근해서 수액을 뺏어요~~ 그런데 몸이 안줗으니까 일을 육아 휴직 내고 쉬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출근해서 일하면서 드는 생각은 쉬면 돈이 얼마 안되는데 라는 생각과 한편으론 쉬면서 다른 일자리를 찿고 아이와 여행도 가고 싶은데 딱히 결정이 안되네요~~ 어제 같아선 몸이 아프니까 눈물도 나고 일보다 몸을 생각해서 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머리바 복잡해서 커피숍에 있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공황장애 금단현상 얼마나 지속되나요?

생리전에 구내염.관절통증.과수면,피로감등이 심합니다.이유가 무엇이며,치료 방법은 없을까요?

너무 불안하고 극단적인 생각밖에 안 들어요 죽을 거 같아요 살려주세요 공황증상도 오고 계속 자다 깨다 반복해요

정신과 초진인데 비대면으로 가능할까요?

술을 안마셨는데 술 취한거 같이 어지럽고 속이 안좋고 토할 거 같은데 왜이러는 건가요 힘도 없고 막 정신이 안차려져요

밤을 샌 상태에서 잠을 자도 6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작은 소리에도 잠이 깨요 한번 깨면 기상시간 3시간 전이라도 다시 잠을 못자고요… 잠이 안와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밤을 샙니다 (제 기준)평소보다 좀 많이 잤다 싶은 날에도 저녁만 되면 일찍 잠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자줍니다… 오늘은 자다가 밤 11시에 깼어요 이런 것도 불면증인가요?

제가 불면증으로 인해 루나팜을 처방받았는데 오늘 감기몸살로인해 기침 감기약을 복용할것입니다 루나팜이랑 같이 복용해도되나요?

요즘 너무 죽고싶고,힘들어요 이런 제인생도 사는게 너무 버겁고요 살기도싫어요 누구한테 기대서 울고싶지않아요..울어도 펑펑울기가 쉽지않아요..제가 중2때부터 정신신경의학병원을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데 엄마가 그딴 필요없는 병원가지말래요..자해해도 다른부모님께서는 걱정하신다는데 저희부모님은 화내시고,저보고 정신병자라고 하네요..인생 사는게 사는것같지가않아요.. 밥을먹는것도 살기위해서 먹는거고요..저희집 강아지가 무지개다리건너면 저도같이 따라갈생각이에요.. 예전에는 약먹으면서 잘버텨왔는데 병이 늘어나면서 약에대한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저희엄마가 저보고 나가죽으래요..엄마한테 말대꾸하면 아빠는 항상 엄마편을 듣고,항상저에게만 화내십니다..너무 지쳐요 사는게..월래 인생이 이런건가요?..아빠도 제가 신경정신과 약을 먹으면 항상 하는말이 정신과약은 머리에 문제있는 얘들이 먹는거다 라고하시는데 제머리에 문제있어서 먹는거에요...?살고싶은데 지옥보다 지금 인생이 더 지옥같고 지금이라도 죽고싶어요

20대 후반이고 요즘따라 자려고만 하면 긴장 돼서 심장이 뜁니다 그래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피곤한데도 심장이 쿵쿵 거려서 잘 수가 없습니다 ㅠㅠ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작년부터 그랬긴 했는데 이게 괜찮아졌다가 심해졌다가 그럽니다. 잠이 들어도 금방 깨고 자다깨다 합니다.. 1년 전만 해도 한번 누우면 금방 잠들고 깨지 않고 깊게 잠들었는데 ㅠㅠ

항상 뭔가불안하고 죽고싶지만 힘들어요.근데 너무 즐겁게살고싶어요.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은 칼에베여서 플라스틱이 들어갈 수도 있고 흙이 들어갈 수도 있고 유리가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까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 인정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까? 강박증에 걸린 사람들은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까 이런 경우는 어쩔 수 없는 경우 아닙니까 나만 그런 상황이 발생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인정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수면제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한가요?

직원식당 알바일을 한지 1년이 됐는데 오늘 일하고 퇴근하는길에 버스에서 가슴이 뻐근해서 비상약으로 근이완제를 먹고 버스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동네 근처 병원에서 수액을 맞다가 가슴이 많이 뻐근해서 중간에 수액을 뺏어요~~ 예전에 전환장애가 있었는데 요즘 다시 발, 가슴, 등으로 나타나요~~ 많이 피곤한날은 오늘처럼 가슴이 뻐근 했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면 풀리곤 하는데 이것도 전환장애에 속하는건지 궁긍 합니다~~

제가 몇 달전부터 진료 받아왔었는데 침 삼키기가 어렵고 안 삼켜지면 숨도 막혀와서 죽을거같은데 병원에선 음식 먹는데 지장 없으니까 별 신경 안 써도 된다해서 잊고 살았다가 몇 일전부터 계속 이러는거에요..전에 갑상선 피검사 다 했는데 몸에 아무문제 없다고 했고 전부터 불안함이 많이 크기도했고 막 서울이나 영화관 이런데가면 심장 터질거같고 침도 잘 안 삼켜지고 전에는 영화관 공포나 역사영화같은데 보고도 아무렇지않고 잘 봤는데 요즘 영화관가면 막 불안하고 죽을거같고 침도 안 삼켜져서 영화관에서 혼자 1시간동안 나와있던 기억도 있어요..침이 안 삼켜져서 너무 불편하고 죽을거같고 고칠수있을까요..고치더라도 정신과약같은거 먹고 부작용은 없을까요..ㅠ + 가끔가다 잠자다 갑자기 깼을때 침이 잘 안 삼켜질때도 있고 자다가 놀랐는데 숨도 막힌적도 있었어요

전에도 병원 갔었는데 음식은 잘 삼켜진다 생명에는 지장없다 라는 진단만 받았는데 막 침이 잘 안 삼켜져고 어렵달까요ㅠㅠ 삼킬때마다 막 불안하고 요즘 심리적으로 불안함도 좀 많았는데 그거에 영향을 끼치는건지 전에는 안 그랬었는데 차나 영화관 이런 특정공간에서 턱턱막혀오는 기분이고 잘 안 삼켜지고 힘을 주고 몇번 시도해야 잘 삼켜지고 갑자기 잠 자다가 침도 잘 안 삼켜진적도 있고 침이 안 삼켜지니까 숨도 막혀와서 죽을지경입니다..ㅠㅠ

메디키넷 리터드 5mg을 먹었을 때 부작용으로 불안 초조가 나타났었는데, 콘서타 18mg로 변경하여 먹게 되면 더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메디키넷 5mg 복용을 했을 때 잡생각은 없어지고 집중은 좀 되는 느낌이 들었지만, 부작용으로 불안하고 초조해지는 현상을 겪었는데, 콘서타 18mg로 변경하면 메디키넷과는 다른 기대를 걸 수 있나요??

칼로 팔을 있는 힘껏 찔렀습니다. 출혈은 멎었으나 찔린 손의 엄지손가락이 저리고 감각이 둔합니다. 병원을 가는 것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