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개월 아동 자폐 진단 기준은 무엇인가요?
아이가 39개월인데.. 언어인지발달이좀느린편인데..이제조금씩표현하려고하는데..많이느린편이에요 보통자폐진단에에기준이어느정도인지궁긍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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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9개월인데.. 언어인지발달이좀느린편인데..이제조금씩표현하려고하는데..많이느린편이에요 보통자폐진단에에기준이어느정도인지궁긍해서요..

스리반정낮에 먹다 단약24일째증상

부포닌정10mg처방받았는데 약국에약이없어요 성분이같은 보령제약에서 나오는 부스파가있다는데 복용해도상관없나요?

항상 처음 만나는 사람을 만나러 갈 때 속이 쓰리며, 위액을 토할 때가 많은데 이유를 모르겠는데 왜 그런건가요?

화병 초기에는 자가치료로랑 심리상담 이 단 두가지만으로도 완쾌 가능한가요(명상 이런거 말고 밖으로 내보내는 방식이요)(

화가 쌓인게 많아서 한방에 해결이 안 되어서 일시적 방법 말고 장기적 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리상담도 다니지만 신청한 원인은 이것이 아닙니다

화가 쌓인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심리상담을 다니는데 매주 다루는 주제는 정말 다르지만 그래도 증상(새벽에 깸, 짜증, 가슴 답답하고 불편)이 일어납니다. 이게 쌓인지 1달밖에 안 됐지만 그래도 어떻게 생활 습관을 바꾸거나 계획있는 하루를 살아가면서 상담도 병행하면 완치가 되나요

실제로 화가 쌓이고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데 병까지 가기 전이라면 집에서 생활 습관을 바르게 하는 것도 완치가 되나여. 심리상담도 병행한다면(매주 다루는 주제는 다르지만)

인데롤처방받고싶은데요

몇일전에 진료 받았어요 처방전 없을. 못받았습니다 진료비 계산은. 그리고. 정신건강 프로작 배달. 가능한 의사 있으면 다시 진료 받았으면 험

진료신청할때 뭐라고 써야하나요

졸피람 비대면처방가능한가요?

술끊는 약

화병 유사 증세가 있는데 긴장감은 풀리고 이제 남은건 몸에 남은 화거든요? 여태껏 화날때마다 많이 울었는데 아직 응어리가 좀 있어여. 일시적 방법 말고 의학적으로도 화병으로 이어지지 않게 자가치료 루틴이 있나요ㅕ

안녕하세요. 어제 화병 증세(가슴 답답, 숨쉬기 힘듬, 뚝소리, 불면증 등등)로 연락 드린 학생인데 기억 나나요

전에 한 실수로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 않고 친구들도 많이 잃었어요 저의 소문을 모르는 친구와 있을 때 그 사실을 아는 친구들과 마주칠까 두렵고 인간관계를 늘리기가 두려워요. 제 과거를 알면 실망하고 버려질까봐 불안하고 두려워요. 그 생각을 하면 깊은 불안감과 안 좋은 생각들이 들고 죽고 싶어요.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고 싶지 않고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제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있다면 어떤 약을 처방 받아야 하나요

저한테 힘든일도 없고 거의 하루에 한번은 꼭 즐겁게 보내는거같은데ㅠ 왜이렇게 저녁이든 아침이든 언제든 꼭 한번씩은 숨이 막히는 공황장애가 찾아올까요.. 이게 생각을 매번 이상하게 하니 뇌구조가 이상해진거같은데ㅠ 이제 고2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어요 숨 의식해서. ㅜ 잘쉬고 싶은데 크게들이쉬고 한번 탁 트이면 안도감이 찾아오고 그렇게해서 안되면 계속 과호흡을 하게돼요..이게 음식을 많이먹어서 그런건지 공황때매 그런건지 가끔씩은 일어나면 가슴이 답답하고 체끼도 있고요.. 그리고 드라마 속에서나 숨 이라는 단어만 봐도.. 예전?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너무무섭고 갑자기 의식해서 숨이 막히게 되고..저만 그런거죠?? 저 너무지쳐요ㅠ

12월달 한달 내내 학교에서 저랑 사이 안좋은 짝 때문에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자꾸 그 사람한테 흔들리고 막 그러고 또 제 나름대로 감정 처리도 해봤지만 그 회복 시간이 부족해서 마음이 많이 지친것 같습니다. 11월에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마음도 많이 힘든데 이것까지 겪으니까 정말 12월에는 많이 울었더라고요. 12월 30일에 종업식을 한 상황이라서 지금 학교는 안 가지만, 마지막으로 많이 울었던 날이 올해 1월 1일인데요 12월에는 환경도 반복되었는데 이상하게도 울고 좀 지나면 편안했던 날만 있었는데 이번 1월에는 1일부터 지금 3일째 계속 가슴도 좀 평상시보다 답답하고 불편하고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면 뚝 소리가 나고 뭉쳐있고 숨도 덜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이거 화병으로 이어질까봐 걱정도 되는데 아직 3일밖에 안 되서 일상에 지장을 가는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내일부터는 회복력 기르는 목적으로 플랜 짜기, 식사, 운동, 자기위로 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은 방법인가요...?

12월 내내 한달동안 평일 5회 다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저랑 사이가 안좋은 짝궁때문에 내내 흔들리고 스트레스받고 그랬는데 12월 30일에 종업식을 한 시점이라서 지금은 방학이라 학교를 안 갑니다. 그렇지만 12월도 정말 많이 울었고 그때는 편했는데 지금 1월에는 울어도 편하지 않고 근육이 계속 뭉치고 일어날때마다 뚝소리가 나고 숨이 답답합니다. 저도 더이상 안되겠어서 내일부터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살아보려고 하는데 이거 약 없어도 해결 가능한 문제이고 화병도 안생기는지 걱정입니다. 제가 하는 방법이 맞는지 화병이 안 생기는지도 판단해주세요. 참고로 심리상담센터는 지금 7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보통의 부모라면 자식이 잘 먹으면 먹는거에 집착안하고 편하게 자식이 배불리 먹는거에 만족할텐데 60먹은 남편은 평소 바빠서 잘 못먹는 자식이라서 신경 써 차려주면 그 자리에서 자식괴 경쟁하며 먹습니다... 너무 화가 나는건 자식꺼 음식을 마련해 놓으면 물어보지도 않고 왜 다 먹을까요 ?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아요 음식을 주문해 먹더라도 본인 좋아하는거로 주문합니다 밥을 따로 챙겨주면 자식이 먹을때 와서 빼어먹어요 . 실컷 먹었으면서 왜 그런짓을 하는지 참 아스퍼거 성향의 남편이에요 먹는거 앞에선 기본 예의도 없는 건가요 너무 화가 나네요.. 식사 준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생각은 각각 따로 시간을 정해 주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