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 등 특정 부위 접촉 거부감은 무슨 질환인가요?
옛날부터 (초등학생) 쇄골 만지기 싫고 만지면 자동으로 보호 할려고 움추려 집니다. 목티를 입기를 꺼려 하고 입으면 살짝 보호 되는 느낌이 들어 좋기도 하지만 불편하도 공존 합니다. 옛날에 이 부분 사고 난 적은 없어서 트라우마 성향은 아닌 듯 합니다. 책 읽을 때 날카로운 한 장의 종이로 새골을 베어서 일자로 상처 나는 생각을 하게 될때가 있는데 그때가 최악인 경우고. 지금도 이렇게 구체적으로 서술하면서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양쪽 새끼 발까락 발톱 바깥 부분 및 갈비뼈 가장 밑 부분도 이런 성향이 있는데 쇄골에 비하면 매우 약한 편이구요. 검색을 해도 이런 괴의한 경우가 특이해서 정확히 어떤 병명이고 보통 어떤 처방 해주는 지 문의 합니다. 우울증이나 다른 정신 질환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