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커보이는 것과 외모강박증이 관련 있나요?
아빠가 며칠사이에 저 보자마자 얼굴이 보름달 됬다고 하는데 너무 신경쓰여서요ㅠ 단순 살이쪄서 그런거겠죠..평소에 몇 번 숨의식해서 과호흡 몇번 할때면 얼굴이 커질까봐 신경쓰이고 무엇보다 외모강박증이 생겨서 더욱 그 생각이 많이나고 무너질거같아요

아빠가 며칠사이에 저 보자마자 얼굴이 보름달 됬다고 하는데 너무 신경쓰여서요ㅠ 단순 살이쪄서 그런거겠죠..평소에 몇 번 숨의식해서 과호흡 몇번 할때면 얼굴이 커질까봐 신경쓰이고 무엇보다 외모강박증이 생겨서 더욱 그 생각이 많이나고 무너질거같아요

약을 자기전인데 저녁에 먹도 상관 없나요?

정신분열약도 처방받아 택배로받을수있나요?

인데놀처방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연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요새과도한 긴장과 심장 두근거림으로 큰 불안과 목소리떨림까지 겪고있습니다. 증상 완화를위해 인데놀을 처방 받을 수 있을지 문의드립니다ㅜㅜ

우울증 진단이나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적은 없고 내과에서 불면이랑 불안때문에 수면제하고 알프람정?을 처방 받아 먹는데 요새는 수면제 한 알을 먹고도 잠을 못잡니다. 입맛이 없는지는 6개월정도 넘었고 체중은 10kg정도 빠진듯 합니다. 늘 가슴이 두근거리고 뭔가 불안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작은 상황에도 크게 예민합니다. 죽을만큼 눈물나게 슬픈건 아닌데 매일이 공허해요, 취미같은게 원래 없었지만 6개월 전부터는 감정이 너무 둔해졌어요 좋지도 싫지도. 지난달에 반려묘를 보내고선 가슴 두근거림하고 답답함이 너무 심해져서 문의드려 봅니다. 이런 증상으로 비대면 진료 및 처방을 받을 수 있나요?

의료급여가 되는지요 아티반이라는 불안시먹는약이 필요한데ᆢ구의역에 개인병원 다니고있어요 근데 아티반이 다떨어져서 더불안하고ᆢ잠도잘안와요 하루2알씩먹는데ᆢ

스트레스받을때마다 가슴이 끓어오르는듯이답답하고 편도쪽에 뭔가 걸려서 숨쉬기 어려운듯한 느낌이듭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면 나도모르게 눈물도 가끔 납니다

편도쪽에 뭔가가 걸려있는느낌이고 숨쉴때마다 잘안넘어가는 느낌이여서 불편하고 숨쉬기 살짝 어려운데 이거뭔가요?

매일 술 안먹을려고 하는데 저녁만 되면 술을 찾아요 제발 술 안먹고 싶어요

밤에 공황장애가 유독 심해져요 죽을 것 같아요

인데놀 처방문의. 안녕하세요. 저는 공연을 하는사람입니다. 과긴장으로 심장이 과도하게 떨리고 소리가 잘 안나오는 증상을 겪습니다. 면접과 공연을 앞두고 인데놀 처방이 간절한 상황입니다.

분명 평범하게 일상생활 중에서도 갑자기 무기력 해지고 지치고 불안해지고 우울해져요. 자책도 많이하고 그냥 저라는 사람 자체가 없었어야할 사람 같아요.인간 관계에서도 실수할까봐 두렵고 내가 재미없는 사람 같아 보일까봐 불안하고 분쟁 일어나면 제가 하고싶은 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럼 또 혼자가 되고 소문 안좋게 퍼지겠지? 라는 생각땜에 참거나 그냥 넘기거나 아님 그냥 내가 멍청해서 사리분별 못한거겠지..난 항상 이런식이야 하면서 또 우울해져요. 걍 다 제 잘못 같아요

약한 성인 adhd 인데 요즘 공부하고 있는게 있어서 메디 키넷20mg 한달째 복용하고 있는데 탈모가 생겼어요 머리 만질때마다 한웅큼씩 빠지는데요 그리고 메디키넷 먹고 더 정신이 산만해지고 막 미칠것같은 기분들고,공부하려고 앉으면 다른 미뤘던일이 생각나고 가만히 못있겠어요 이게 원래 정상인가요?ㅜ 대체적으로 약 처 방되는 약이 있을까요? 콘서타나 다른 adhd겸 공부 집중 잘되는 약이 있을까요ㅠㅠ

약한 성인 adhd 인데 요즘 공부하고 있는게 있어서 메디키넷20mg 한달째 복용하고 있는데 탈모가 생겼어요ㅜㅜ머리 만질때마다 한웅큼씩 빠지는데 대체적으로 약 처방되는 약이 있을까요?콘서타나 다른 adhd겸 공부 집중 잘되는 약이 있을까요ㅠㅠ

정신병원 한번가보려ㅡㄴ데 비용이 얼마나 들까여

조울증 약 먹었는데도 얕은잠

밤에 악몽 꾸면서 깨요

관련이 있는진 모르겠는데 매복 사랑니 빼면서 마취가 풀려도 참고 내성발톱 때문에 동네 케어샵에서 생살 찢을때도 소리 하나 안내는 사람인데요 나이를 들어도 이런 육체적인 그런 고통에 대한 마지노선 같은건 안생기는데 유독 피곤할 때 정말 견딜 수 있겠다 싶은 식이었다가 고등학생쯤 부터 대학교 취업까지 점점 많이 드는 생각이 피곤해서 토할 것 같다 입니다 우울증으로 정신과 약 6년째 먹고 있구요 처음엔 좀 과다복용으로 하루에 15알씩 먹기도 했고 중간중간 시도도 했어서 위세척도 했는디요 요새는 점점 줄어서 자기 전 6~7알 먹습니다 모든 사회생활 직장인이 다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사회생활 들어오고 이런 토할 것 같다는 느낌으로 걱정 하는건 처음이라 물어볼 수 있는 곳엔 다 물어보고자 올려봅니다 증상을 상세히 적자면 머리가 뻐근하고 뒷목이 땡깁니다 눈이 뻐근하고 좀 심할때는 눈의 초점이 안잡히는 정도? 숨이 쬐금 답답한 정도입니다 적다보니 걍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긴 하네요 괜찮겟져?

애나폰이랑 파록세틴 같이 먹어도 되나요?

아론정이랑파록세틴 같이 먹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