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할 때 토할 것 같은 증상, 괜찮은가요?
관련이 있는진 모르겠는데 매복 사랑니 빼면서 마취가 풀려도 참고 내성발톱 때문에 동네 케어샵에서 생살 찢을때도 소리 하나 안내는 사람인데요 나이를 들어도 이런 육체적인 그런 고통에 대한 마지노선 같은건 안생기는데 유독 피곤할 때 정말 견딜 수 있겠다 싶은 식이었다가 고등학생쯤 부터 대학교 취업까지 점점 많이 드는 생각이 피곤해서 토할 것 같다 입니다 우울증으로 정신과 약 6년째 먹고 있구요 처음엔 좀 과다복용으로 하루에 15알씩 먹기도 했고 중간중간 시도도 했어서 위세척도 했는디요 요새는 점점 줄어서 자기 전 6~7알 먹습니다 모든 사회생활 직장인이 다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사회생활 들어오고 이런 토할 것 같다는 느낌으로 걱정 하는건 처음이라 물어볼 수 있는 곳엔 다 물어보고자 올려봅니다 증상을 상세히 적자면 머리가 뻐근하고 뒷목이 땡깁니다 눈이 뻐근하고 좀 심할때는 눈의 초점이 안잡히는 정도? 숨이 쬐금 답답한 정도입니다 적다보니 걍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긴 하네요 괜찮겟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