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전 긴장 완화에 인데놀 복용해도 되나요?
발표전 긴장완화위해 약처방받고싶습니다. 앞전에 인데놀 복용후 큰 효과봤어요.

발표전 긴장완화위해 약처방받고싶습니다. 앞전에 인데놀 복용후 큰 효과봤어요.

고등학생때 49키로 정도였다가 스트레스성폭식으로 10키로 가까이 쪘었어요. 이후에 굶는 다이어트로 6키로 가량 뺐었는데 몸이 안 좋아지는게 느껴져서 헬스를 끊었었어요 운동이랑 식단관리로 1-2키로 정도 뺐는데 또 입이 터져서는 요요가 오고 다시 마음잡고 빼려니까 굶는 방법을 또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고 최근에는 다시 폭식이 생겼는데 배고파서 먹는 게 아니라 그냥 쾌락적으로 먹는거라는걸 인지하고 있음에도 멈출수가 없어요.. 과식 후에는 스트레스로 또 굶는걸 반복하거나 더 먹거나 하는데 이걸 주변사람들한테 말하면 누구나 다 그런거라고 큰일이 아닌 것 처럼 얘기하길래 저도 현대인이라면 당연하다고 여겨왔거든요. 근데 요근래 다이어트로 몸무게 집착이 생기면서 과식후에서 구토감까지 몰려오기 시작했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이렇게 산다는데 병원을 가보는게 맞을까요.? 이걸 섭식장애로 볼 수 있는지 정신과 약이나 치료를 받으면 나아질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심리적방어기제로단기기억저장및 언어장애가 발행할수 있나요

명인탄산리튬정, 폭세틴캡슐, 아라빌정 밤에 먹으려고 하는데 먹으면 잠 안올까요? 폭세틴캡슐은 약간의 각성효과가 있는 거로 알아서 명인탄산리튬정과 아라빌정만 자기 전에 먹어도 될까요?

인데놀10mg 어떨때 먹나요?

불안하고 안절부절할 때 과호흡 증상시 인데놀 10mg 먹어도 될까요? 아니면 다른 약 뭘 먹어야하나요

직장에서 실수할때마다 긴장을 많이하고 불안하고 불면증,직장사람들이 불편해요.머리도 아퍼요.

과호흡일 때 인데놀10mg

과호흡일 때

무기력증이 오래 지속되는데 단기간에 가능한 치료가 있을까요? 우울증은 1년 넘게 치료받고 있는데 최근까지도무기력이 너무 심해요

웰부트린 150ml 복용중이고 3일째인데 와 너무 졸려요 하루종일 나른하고... 1일차부터 그랬는데 3일차엔 더 심하고 졸리고 이게 맞나 싶고

최근에 손톱 관련한 강박증으로 상담 받았습니다. 기존에 먹 던 렉사프로 20mg와 아리피프라졸 1mg를 추가로 처방받 았어요. 지난 3개월 동안 이런 적이 없었는데 최근 2일 연속 독서실에 가방만 두고 집에 몰래 들어와서 쉬거나 잠 자고 있 어요. 첫 날에는 엄청 예민했었고, 지금은 가끔 멍한 느낌 과 무기력함이 있는듯 합니다.

공황장애 약이랑 수면제를 비대면으로 처방된 것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을까요~ ?

기존에 공항장애 약을 복용하고 있다가 지금은 다 소진되어 복용을 임의적으로 하지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집밖을 나서가기가 두렵고 무섭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싫고 오로지 혼자만있게되며 전화벨이 울리는것도 싫고 불안해서 무음으로 해둡니다. 기존에는 약을 복용하고 출퇴근하며 사람들 많은 곳에 가게될때는 필요시 약을 복용하고 일상생활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수면제도 없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러다보니 생활패터이 엉망이고 날이갈 수록 불안증세가 더 심해집니다.

파록세틴정을 비급여로 처방받고 싶은데 가격이 궁금해요.

감정기복, 온도 변화로 인한 홍조로 너무 힘들어서 파록세틴정을 처방받고 싶은데 비대면으로 가능한가요? 불가능하다면 대면으로 일반 가정의학과의원에서도 처방받을 수 있나요?

잠을 자고 피곤 함

심리적방어기제로 장기기억이 꺼낼수없고 기억저장이 안돼요

요즘 화가많아지고 아빠랑 할머니할아버지만 보면 너무싫고 답답하고 화나요 배려없고 눈치없고 자기들밖에 모르고 진짜 그외에도 안좋은거 투성인데 고칠수없다는거 아니까 더 화가많아진거같아요 같이 살고 일하다보니 계속 단점만 보여요 그러다보니 예민해지고 욕도 점점늘고 속에서 화병이생긴거같아요 그러다보니 말도 예전처럼 이쁘게 안나오고 욱하는것도 많아지고 작은일도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짜증도 늘었어요 어러다 정신병올거같은 느낌이에요 좀 심신을 안정시키고 차분해지고 괜찮아지는 방법없을까요 어떤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살아야될까요

생리예정일 전후로 극도로 우울해지는데 왜그런걸까요? 원래 이정도로 우울감이 심하지는 않았는데,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무기력하고 우울합니다. 살면서 자살충동과 자해충동도 들어본 적 없는데, 2달 전부터 극심하게 강한 충동이 들고 출근, 운동, 자기개발은 물론이고 일상활동인 목욕, 청소, 식사조차 버겁습니다. 생리가 끝나면 서서히 나아지다가 일주일 정도면 다시 평소 성격대로 밝게 돌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