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괴롭힘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년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지금 3개월이 지났는데 학교에 저를 계속 앞담화하는 짝궁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플래너를 쓰고 하루하루를 살아보아도 휘둘리고 제 선을 지켜도 휘둘리고 그래요. 상담도 받고 그러는데 계속 휘둘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일시적 방법 말고요

작년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지금 3개월이 지났는데 학교에 저를 계속 앞담화하는 짝궁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플래너를 쓰고 하루하루를 살아보아도 휘둘리고 제 선을 지켜도 휘둘리고 그래요. 상담도 받고 그러는데 계속 휘둘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일시적 방법 말고요

예기 불안이 너무 심한데 이게 나중에 더 심해지면 공황으로 갈 수도 있나요? 지금 약은 먹고 있어요

계속 숨을깊게쉬려하고 과호흡 비슷하게 오는데 그냥 쉬어도되죠ㅜ숨.. 의식안하고시퍼요 혹시 숨 계속크게쉬면 머리가 커지나요..?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안 쉬어 질땍가 있어서 오늘 응급실에 갔는데 산소포화도 정상이라고 하시며 스트레스 일지도 모르니 정신건강 의학과에 진료 받아 보라고 하셨어요 이런 경우 약이 있나요.

탁터나우에서 비대면진료가 가능한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병원이 있어요?

소아청소년 진료가 가능한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이 있나요?

마음이 힘들때 나를 싫어하고 험담하는 짝궁과 어떻게 지내는 것이 좋을까요? 일시적 방법 말고 평생 써먹는 방법이요. 작년에 괜찮아지고 덜 휘둘리다가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다시 이렇게 되었어요

내일 학교개학에 대한 스트레스와 긴장감이 계속도 돌고 무엇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심해서 계속 몸도 춥고 속도안좋아지고 배가너무 아파요.. 일어나기 좀 힘들어서 누워있는데 눠있으면 있을수록 악화되는 누낌 ㅠㅠ 다시 잠을 청해볼까요 아니면 핫팩이라도 대야하나요ㅠ 생각을 애써 안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생각이 너무많디 보면 과호흡도 약간와요ㅠ

조용한곳에서 생리적인 실수할까 불안~~ 심하진 않지만 심적으로 힘든데 약의 도움을 받고싶어

졸음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힘듬

저체중 불면증

4일째잠을못자고 있어요

12시에 취침하러 들어가면 항상 3시반이나 4시반에 한번씩 깨고 그 후에 자려고 하며뉴 잠이 안와요 어떡하나요

렉사프로정 부작용으로 구역구토가 심하게 나타났는데 구토하고 난 후 소하자임이나 훼스탈 같은 약 복용하면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구토 이후 어떤 방법이 구역구토메스꺼움을 좀 해결해줄 수 있을까요

공황장애때매 숨이 차서 미치겠어요 원래 사람이 숨 쉬고 살아야 하잖아요..

렉사프로정 10mg을 얼마 전 처방 받았습니다 원래 자기 전에 멜라토닌을 복용했었는데 이 둘을 같이 복용해도 괜찮나요?

깜빡하고 여행오면서 불면시 먹는 약을 안 챙겼는데 잠이 안와서 세네시간을 뒤척였어요. 약 의존증이 생긴걸까요? 약을 끊어야 하나요? 잠을 못자니 너무 괴로워요.

불안증세가 가끔씩 찾아오는데 불안할때 먹는 약이 있을까요?

작년에 갔던병원에서 비대면으로 같은약 받을수있나요?

1월부터 과민성 방광과 질건조증 불편함으로 산부인과와 비뇨기과를 다니고 있습니다.며칠 전에 신경과에서 자율신경계 이상 진단을 받았는데 약먹은지 얼마 안됐어요. 언제 나을지는 모르겠지만 pdrn 주사가 자율신경에 효과가 좋다는데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