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초기증상, 계산능력과 집중력 저하, 약물치료로 회복 가능할까요?
조현병 초기증상같은데 계산능력이랑 집중력이 떨어졌거든요 병원가서 약물치료받으면 회복가능할까요? 고1이라 학업에 예민하네요

조현병 초기증상같은데 계산능력이랑 집중력이 떨어졌거든요 병원가서 약물치료받으면 회복가능할까요? 고1이라 학업에 예민하네요

아토목세틴은 비각성제인데 아토목세틴을 먹어서 부작용으로 불안이 생길수 있나요?

1년동안 소화불량은 계속 지속되고있는데 내과약을 아무리 먹어도 안나아요 검사도 위내시경,혈액검사,헬리코박터검사, 초음파 다햇는데 정상이에요 그럼 정신과를 가는게 맞을까요? 소화불량은 정신과를 가서 어떤검사를 받아야하나요?

불안으로 인해 신경성 소화불량 지속 되는거면 어떤검사를 받아야하나요?

정신과 약이 심리를 이용해서 플라시보 효과로 괜찮아 진다고 느끼는건가요 ? 아니면 진짜 불안과 정신에 약이 효과가 있는건가요?

신경성 소화불량 인거같은데 정신과 가서 어떤검사를해야 제일 잘 맞는 약을 처방해주나요?

대인기피증인지 성격인지 모르겠어요. 예전부터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싫어했는데 이걸 저는 성격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대인기피증을 찾아서 보니까 성격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물어봅니다. 저는 저는 지금 18살인데 초등학교 때까진 활발한 성격이었어요. 근데 어느 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다른 학원에 비해 원장쌤이 많이 강압적이고 여러또래들 앞에서 창피를 줌으로써 공부자극을 하는 스파르타? 형식의 학원이었어요. 그 학원을 1년 넘게 다니다가 결국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혹시 그때의 기억이 트라우마로 작용해서 이렇게 된게 아닐까 싶어요.

대인기피증인지 성격인지 모르겠어요. 예전부터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싫어했는데 이걸 저는 성격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대인기피증을 찾아서 보니까 성격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물어봅니다. 저는 저는 지금 18살인데 초등학교 때까진 활발한 성격이었어요. 근데 어느 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다른 학원에 비해 원장쌤이 많이 강압적이고 여러또래들 앞에서 창피를 줌으로써 공부자극을 하는 스파르타? 형식의 학원이었어요. 그 학원을 1년 넘게 다니다가 결국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혹시 그때의 기억이 트라우마로 작용해서 이렇게 된게 아닐까 싶어요.

불안장애 , 구토장애로 인한 정확한 약을 받고싶은데 1대1상담과 뇌파검사중 어느것이 더 정확한가요? 또한 제일 정확한 검사는 뭐가있나요?

뇌파검사가 더 정확한가요? 아니면 상담사님과1대1 상담이 더 정확한가요?

기능성소화불량이 1년째 지속되서 정신과 병원을 가려는데 정신과에서는 어떤검사를 해야 제일 정확한가요??

우울증의신체적증상으로는 어떤증상들이 있읍니까

공황장애도 비대면으로 진료받을 수 있나요? 진료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21세 여성이고 건강염려 때문에 불안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한 달 전부터 복부불편감이 들어서 내과에 갔다가 혈액검사도 하고 과민성 약도 타서 먹었는데 불편감과 팽만감이 안 없어집니다. 혈액검사는 수치가 전부 정상이었지만 혈액검사의 수치만으로는 암이 있다는 걸 알 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평소에도 신체화가 있지만 신체화가 날 경우 보통 위장관이나 두통으로 반응이 나타났기 때문에 장으로 나타나는 건 처음이라 직장암, 대장암, 난소암이며 온갖 암을 의심하고 하루종일 인터넷 서핑을 해요. 불안해하면서 인터넷 서핑해도 아무런 도움도 안 되는데 불안해서 더 멈출 수가 없습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일상생활 포함) 누워서 불안해하면서 인터넷 서핑을 해요. 주로 20대 암에 관한 글을 찾아보거나 증상을 찾아보거나 하는 식으로요. 그러면 밥은 물론이고 먹어야 하는 약도 못 먹고 놓칩니다. 그럼 먹어야하는데 불안해서 먹을 생각을 못해요. 혹시 새해가 되면 특별히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나요??

한번 신경쓰이는게 생기면 계속 생각나고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고치나요ㅠㅠ

멜라터닌 복용 후 1시간 정도 지났는데 슬리펠 수면유도제 25mg 복용햐도될가요?

춤을 추는 학생인데 춤을 추다가 답답하다는 느낌을 한번 받는순간 숨을 100% 들이마시고 내쉬지를 못해요. 헐떡이는느낌? 숨이잘 안셔지는느낌입니다. 심할때는 식은땀이 나구요, 현기증 나듯이 운동하다 멈추고 춤추다 멈추고. 그러고있습니다. 왜이럴까용 ㅠㅡㅠ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 무기력해서 벅차다는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공부에 집중을 못한다거나 자주 잊어버린다던가 까먹는 일이 많아요. 어떨 땐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과장되게 생각해서 걱정하기도 해요. 더불어 초조해지기도 하고.. 병원에 가볼까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 별로 심각하지도 않은데 내가 유난이다 싶어서 갈 용기가 안 나요. 이정도 이유로도 병원을 가기도 하나요? 약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병원을 가는 의미가 있을까 고민돼서 여쭤봅니다.

어렸을때부터 불끄면 잠못자고 귀신나올까 무서워 혼자는 절대못잤는데 성인이 된 지금도 똑같구요,, 30대 중반인데 혼자잘못자고 자다가 깨서 조금이라도 무서우면 다시잘못자요 (근데 또 한달에 2.3번?정도는 별생각없이 잘잘때도있어요) 어쩔땐 혼자서 잘씻지도못해요 무서워서.. 그리고 최근2.3년사이에는 차량 조수석에 타면 옆차가 끼어들것같고 사고날것같고 심장이 벌렁거리고 너무무서운데 원래 어렸을때부터 예민했으니 이게 제 성향? 인걸까요? 아니면 치료가 필요한걸까요?,, 아,,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뭔가에 집중하고있는데 누가부르면 잘 놀랫는데 엄청심하진 않았는데 성인이되고나서는 진짜 심장떨어질것같이 상대방이 더놀랄정도로 심하게놀래요,, (이건 점점더심해지고있어요) 약물로 이런것도 치료가되나요? 불안장애같은걸까요?

신경성소화불량,불안장애가 있다면 주로 어떤 검사를 받아야하나요? 불안장애로 인한 신경성 소화불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