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증에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이 있나요?
우울증보단 자주 불안하고 작은일도 예민하고 여행이나 밥먹으러 갈때 잘때도 불안증때문에 힘들어서 혹시 약국에 진단 없이 살수 있는 약 있을까요? 저희동네가 정신과 적당한곳도 없기도 하고 해서 여기서 비대면 진단 받고 약 살수 있을까요? 제주도쪽이랑 창원,부산쪽이 가까워서 혹시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여?

우울증보단 자주 불안하고 작은일도 예민하고 여행이나 밥먹으러 갈때 잘때도 불안증때문에 힘들어서 혹시 약국에 진단 없이 살수 있는 약 있을까요? 저희동네가 정신과 적당한곳도 없기도 하고 해서 여기서 비대면 진단 받고 약 살수 있을까요? 제주도쪽이랑 창원,부산쪽이 가까워서 혹시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여?

초등학교때부터 아버지따라 낚시다니다가 중1때부터 수원 안양으로 혼자 낚시다녀왔습니다. 중3때 조현병으로 병원에 입원을 시작 고등학교 때부터는 수업을 거의 못듣다싶어 지방 전문대로 간신히 입학했고 낚시는 유일한 취미이자 스트레스해소법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55세가 되었고 4년전부터는 테니스엘보도 생겼으나 크게 염려안하고 다니다가 팔꿈치 엘보도 심해지고 팔꿈치와 어깨 사이도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낚시도구는 큰돈을 들여 많이 구입해놨고 시간은 있지만 팔이 아파 낚시가기가 힘들어지내요. 낚시를 접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오토바이타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13년전 사랑하는 아내도 만났고 애완동물로 다람쥐 햄스터 저빌을 키우고 있습니다. 다른 좋은 취미가 있을지요 그리고 낚시의 미련을 접을만한 단호함이 제게 있을지 염려됩니다. 닥터나우님은 어떤 생각이신지 물어봅니다.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55세의 남성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아버지따라 낚시다니기 시작해서 중1때부터 혼자다녔습니다4년전쯤 하도 챔질을 한손으로 하니까 오른쪽 손목과 팔꿈치에 테니스 엘보가 왔는데 치료하지 않고 낚시를 계속다니다가 작년 초부터 약과 물리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올 3월까지 침도 맞고 있지만 팔꿈치와 팔꿈치에서 오른쪽 어깨사이가 팔을 돌리면 아프고 조금 긴 낚시대쓰면 오른쪽 팔꿈치와 어깨사이가 아픕니다. 낚시를 정리해야 하는지도 생각듭니다. 이제 시즌이 되서 낚시다니면 더 안좋아질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닥터나우님의 현명한 판단을 듣고 싶습니다.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정신적인 요인으로 삼킴장애가 올 수 있나요?

사람들이 고개많이 흔들고 이러는거 신경쓸까요 대인기피증때매 학교맨 앞자리라 긴장되고 수업집중도 안돼고 자꾸 스트레스받아요ㅠㅠ

스틸록스 수면제 비대면 진료로 처방 가능한가요?

원격의료 진료가 싸야지 비싸면 이용을 안하지 안을까요?

69세 노인인데 원격진료비가 직접 방문 보다 비싸네요

아빌리파이정1 6개월 복용했고 더 늘린다는데 (제가 라섹해서 시력이 2.1는 나왔었지만 사후 관리를못했어서 신경쓰이고 망막 상처도 조금씩 있는편. 그림 그려서 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약 복용 후 얼마 안가서 (원래는 그런 시력문제 없었음)처음으로 시야흐림 시력저하 핸드폰 글자 안보임 초점안맞음 왼쪽눈만 뿌염 있었는데 첫 병원에서는 확률 적다고 안과 가보라고 했고 두번째 병원에서도 (이전 병원 처방 보시고) 같은 약 처방해주셔서 얘기 해보려는데 약 때문일 가능성이 있나요? 얘기하는게 나을까요.

알츠하이머 치매로 야간 섬망으로 큐로켈 처방 가능한가요?

비대면 진료로 렉사프로정 10mg 처방가능?

살쪘다는 이야기가 너무 크게 와닿습니다. 다이어트 하려고 식단하려고 하는데 칼로리에 집착하게 돼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먹고 싶은거 못 먹어서 너무 예민하게 됩니다...

하루에도 기분이 몇번 오락가락해요... 처음으로 혼자 살게 되었는데, 가족이 보고싶어서 미치도록 외로울때도 있고, 시간이 쫌 지나면 조금 용기를 얻고 씩씩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 조울증인가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제가 얼마전에 어지럽고 손발 떨리고 젓가락질 안되고 미각 상실 식은땀에 넘어질 정도로 어지럽고 온몸 저리고 숟가락 떨어 트릴 정도라서 응급실 119 타고 갔는데 스트레스 성 이라 하더라고요 지금도 서있기 힘들정도로 어지럽고 배 아프고 가스 차서 트럼 나오는데 병원가야 할 까여 간다면 내과나 신경과 중 어디가야 하나요 과거에 공황장애 랑 우울증 불안증 심하게 있었고 우울증은 지금도 중증에여 잠도 자기 어렵고 수면 질고 낮구요

미성년자가 정신병원 첫진료시 혼자못가나요

불안장애가 있으면 허리가 좀 굳나?? 허리디스크도 약간 있어서 뒤로 젖힐때 좀 느낌이 이상하고 좀 그런대

온몸이 찌릿하고 손발이 차가워지는건 왜 그런가요

가슴한쪽이 계속 두근거리고 가라앉지가 않아요

정확히 어떤 카테고리로 넣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데 지난주 주말부터 오늘까지 매일 하루에 한 번 너무 어지러워서 구토하고 거의 실신을 합니다.. 이게 공황장애랑 관련이 있을까요..? 어떤 조취를 취해야할까요..

케익만드는 직업인데 머리카락이 들어갈까봐 머리망을 꼭하는데 아까10초정도 망안하고 반죽섞었는데 머리카락이 들어갔을까봐 걱정되요 쓸데없는 걱정이죠? 걱정이너무많은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