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통증으로 낚시를 그만둘 수 있을까요?

박OO • 2026.03.11

초등학교때부터 아버지따라 낚시다니다가 중1때부터 수원 안양으로 혼자 낚시다녀왔습니다. 중3때 조현병으로 병원에 입원을 시작 고등학교 때부터는 수업을 거의 못듣다싶어 지방 전문대로 간신히 입학했고 낚시는 유일한 취미이자 스트레스해소법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55세가 되었고 4년전부터는 테니스엘보도 생겼으나 크게 염려안하고 다니다가 팔꿈치 엘보도 심해지고 팔꿈치와 어깨 사이도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낚시도구는 큰돈을 들여 많이 구입해놨고 시간은 있지만 팔이 아파 낚시가기가 힘들어지내요. 낚시를 접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오토바이타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13년전 사랑하는 아내도 만났고 애완동물로 다람쥐 햄스터 저빌을 키우고 있습니다. 다른 좋은 취미가 있을지요 그리고 낚시의 미련을 접을만한 단호함이 제게 있을지 염려됩니다. 닥터나우님은 어떤 생각이신지 물어봅니다.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스트레스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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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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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팔 통증으로 인해 오랫동안 즐겨오신 낚시를 계속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특히 유일한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법이었던 활동을 포기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우선 팔 통증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테니스 엘보와 같은 근육 및 인대 손상은 적절한 치료와 휴식을 통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리치료, 소염진통제, 그리고 적절한 스트레칭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낚시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1. 낚시 방법 변경: 덜 힘이 들거나 팔에 부담이 적은 낚시 방법으로 전환
    2. 낚시 시간 조절: 짧은 시간 동안만 즐기기
    3. 보조 도구 활용: 팔에 부담을 줄여주는 낚시 보조 도구 사용

    새로운 취미로는 질문자님께서 이미 즐기시는 오토바이 타기를 더 발전시키거나, 애완동물과 관련된 활동을 확장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사진 찍기, 가벼운 등산, 정원 가꾸기 등은 팔에 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취미입니다.

    낚시에 대한 미련을 접기 어렵다면,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는 팔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거나, 낚시 관련 커뮤니티 활동이나 낚시 장비 수집 등으로 취미를 변형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통증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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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관련 질문

  • 엘보로 낚시를 못하게 되어 힘든데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민물낚시 다닌지 45년쯤 되었습니다. 팔꿈치에 엘보가 와서 낚시를 못할것 같습니다. 중3때 조현병으로 고생해오면서 낚시는 제게 큰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늦게 아내도 만났고 10여년 같이 낚시다니면서 좋은 추억도 많았습니다. 약간의 강박증도 있어 낚시 미련을 떨치기 쉽지않은데 좀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낚시를 못다니게 된다니 허무하기도 하구요.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정신건강의학과

    2025.08.03
  • 취미를 정리할 마음의 여유는 어떻게 가질 수 있나요?

    중3때 조현병으로 진단받았고 20대땐 분열형정동장애였고 강박증이 심해서 40대 초반에 아산병원에서 머리 수술도 받았습니다. 수술수 아내도 생겼고 10년의 동거끝에 결혼도 했습니다. 취미중에 초등학생 시절부터 아버지따라 낚시를 다니기 좋아해서 중학생때는 혼자 다니기 시작 아내를 만나고 10년이상을 같이 낚시를 다녔습니다. 3년전부터 오른쪽 팔에 테니스 엘보가 와서 이제는 낚시를 접어야 하는가의 갈등이 심합니다. 홀가분하게 내려놓으면 좋겠는데 많은 손때묻은 여러가지 때론 값진 낚시도구를 보면 정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오토바이 드라이브를 즐기고 애완동물 기르기를 좋아하며 아내와의 성생활이 즐거운 것이 낙입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도 큰 도움과 마음의 버팀목이 되지요. 당뇨 고지혈 고혈압이 있고 신장기능이 저하되어 음식을 가려먹어야 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낚시를 정리할 마음의 여유를 갖게될수 있을까요? 닥터나우님!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성 고민

    2025.07.20
  • 배멀미 관련

    선상 낚시를 좋아해서 배를 자주타는데 보나링에이정을 처방받아 먹는데 그것도 나우에서 처방 받아서 받을 수 있나요?? 한가지 더 비급여로 처방 받으면 몇알까지 가능할까요??

    통증

    2022.11.14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