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면서 기분 변화가 심한데 조울증일까요?
하루에도 기분이 몇번 오락가락해요... 처음으로 혼자 살게 되었는데, 가족이 보고싶어서 미치도록 외로울때도 있고, 시간이 쫌 지나면 조금 용기를 얻고 씩씩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 조울증인가요...? 어떻게해야될까요??
하루에도 기분이 몇번 오락가락해요... 처음으로 혼자 살게 되었는데, 가족이 보고싶어서 미치도록 외로울때도 있고, 시간이 쫌 지나면 조금 용기를 얻고 씩씩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 조울증인가요...? 어떻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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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기분 변화와 혼자 살면서 느끼는 감정에 대해 걱정이 되시는군요.
기분 변화가 있다고 해서 모두 조울증(양극성 장애)으로 진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울증은 기분이 들뜨는 조증 상태와 기분이 가라앉는 우울증 상태가 뚜렷하게 번갈아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질문자님께서 경험하시는 감정 변화는 처음 혼자 살게 되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적응 과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족이 보고 싶어 외로움을 느끼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용기를 얻고 씩씩하게 살아가려는 마음이 드는 것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가는 정상적인 감정 변화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기분 변화가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주거나, 과도하게 들뜬 상태(수면 욕구 감소, 과도한 자신감, 충동적 행동 등)와 심한 우울감이 명확하게 번갈아 나타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취미 활동이나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혼자 살면서 느끼는 외로움을 달래는 것도 중요합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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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엄청 기분이 좋고 들떴다가 진짜 한 몇분이내로 우울해지고 속이 막 답답하고 눈물이 나면서 아무것도 하기싫은 이런 극과극의 기분이 오가고 항상 약간 긴장한 상태로 손발이 차가워지고 손이 떨립니다 왜이런거죠 생리를 안해서 호르몬의 변화가 있는걸까요 아니면 조울증인건가요…

어제부터 과거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르면서 업무에 집중이 안 됩니다. 심장이 과도하게 두근거려서 심장뛰는게 계속 인지가 되었습니다. 식욕도 별로 없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와서 몇시간동안 울었습니다. 오늘은 과도하게 에너지가 넘치고 좋은 아이디어들이 마구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집중이 안 되고 산만해서 업무 효율이 낮습니다. 해야할 일을 자꾸 까먹습니다. 퇴근하고 집 주변을 산책하며 지인과 통화하듯 혼잣말을 했습니다. 주제는 제 안좋은 과거 이야기들입니다. 혼자 말을 하면서 실제있었던 일을 과장해서 더 불행하게 만듭니다. 그 사람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제가 불쌍해서 잘 해주고 특별한 관계가 되는 상상을 합니다.

떠있을때 진짜 과하게 기분이 좋고 행복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만큼 좋아서 혼자 웃기도하고 춤도춥니다. 이상한 자신감이 생겨서 과한 행동을 할때도 있고 충동적인 소비도 늘어요.말이 많아지는데 말이 앞뒤가 연결되지 않고 횡설수설 할때도 많습니다. 반대로 우울할땐 진짜 침대에서 벗어나질 못하겠어요.너무 무기력하고 움직이는게 싫고 잠이 늘어납니다.떠있을때도 우울할때도 상태가 너무 예민해져서 조금이라도 화가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을 찾게 됩니다. 알콜중독은 아닌데 계속 이러다간 알콜중독이 될꺼같아 겁나네요. 자해도하고 자살생각도 가끔 하곤 합니다. 중간이 잘 없어요 조울증 일까요? 비대면 진료를 받기전 한번 써봅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