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불안에 인데놀 복용이 효과 있나요?
월요일에 직장의 높은 분 앞에서 발표를 해야해요. 저는 발표만 하면 덜덜 떨고 눈앞이 아득해지고 어지러워서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또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월요일 발표는 정말 잘해야하는데, 떨지않고 어지럽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니 인데놀을 처방받아보라는데, 인데놀을 먹으면 나을까요?

월요일에 직장의 높은 분 앞에서 발표를 해야해요. 저는 발표만 하면 덜덜 떨고 눈앞이 아득해지고 어지러워서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또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월요일 발표는 정말 잘해야하는데, 떨지않고 어지럽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니 인데놀을 처방받아보라는데, 인데놀을 먹으면 나을까요?

심전도좀 봐주세요

저는 감정 인지가 잘 되지않습니다. 또한 감정조절도 잘 되지않아서 대인관계 또한 힘들어요. 감정을 분석하고 파악해서 인지하는 데, 압박감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심하면 인지가 잘 안 되고 많이 날카로워져요. 이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감정조절치료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압박감이 심하거나 사람이 많으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로인해 감정이 숨겨지지않고 그대로 나와요. 감정을 담은 그릇이 약해져 새어나오거나, 안에 담긴 감정이란 물이 양이 늘어나 양이 넘치는 기분이에요. 그 당시엔 날카로워지나 나중에 꼭 후회하고 미안해지더라고요. 상대 또한 감정을 다 드러내지않고 참아주는 걸 아니깐요. 사과를 하지만 이게 고쳐지지않으니 노력하지않는다고 오해를 받아요. 그러다보니 사람들과의 관계는 회피하게 되더군요. 또한 말에 계속 신경을 쓰다보니 대화를 피하게 되어요. 현재는 그 자리를 피하려하나, 피하려고 내뱉는 단어와 어조가 날카로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머리 회전이 빠를수록 철분이 많이 필요하다는데 Adhd의 원인이 철분 부족일수있나요

비대면 진료로 진료를 받으면 약말고 진료만 해주나요?

사소한 문제로 화가 나면 조절 안되는것도 병인가요. 조울증 불안장애 알코올중독입니다

가정폭력에서 자랐는데 아빠는 알코올중독 우울증으로 돌아가셨고 아빠도 엄마에게 늘 폭력썼습니다 엄마랑 사는데 엄마도 폭력적이라 그런지 저에게 폭력을 행사합니다 저도 정신적으로 아픈사람이라 힘들어요 엄마도 어린시절에 부모사랑 못받고 자란걸로 알고있어요 저희 엄마도 정신과 치료받아야할까요 조금이라도 화나면 폭력행사해요

부모님의 폭력적인 성향이 자식에게도 가나요 영향 저희 부모님도 폭력적인데 저도 폭력적인 성향이 있습니다

뭔가를했을때 사고날것같단 느낌이 드는데 그게 꼭 맞네요.. 제가 무서워요..이건 무슨 증상인거죠?

어릴때 손 사마귀 물어뜯다가 피가났는데 갑자기 머리뒤에서 뭔가 올라오는 느낌들면서 고혈압이 생겼더라구요 놀래서 그런거 같은데 지금 혈압은 그렇게 안 높구요 가끔 숨쉬는거 자각하거나 그러면 두근거리면서 머리뒤에서 올라 오는느낌 나면서 숨 쉬는게 어렵더라구요 왜 그런가요? 이거 긴장성 때문인가요? 완치 가능할까요?

저 방금 상담했는데 혈압약을 처방해주셨어요 저 이미 처방받은 혈압약이 있어요 그것도 많이.. 잠을 잘 못자서 수면제 처방 요청드렸더니 긴장감 완화 어쩌구 하시더니 왠 혈압약을....

신랑 친구 가족동반모임있어 신랑과 같이참석했습니다. 다같이 모인자리에 뜬금없이 한 친구가 저를보고 너 고집쎄지? 묻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웃고분위기넘기려고 응. 왜? 라고 물으니 고집쎄게생긴얼굴이라 얘기하더라고요. 분위기에 어울리지않게 갑작스레 그런말하니 기분이 너무나빴어요. 외모가지고 비하하는말 아닌가요? 무례한말을 한것같단생각이들어요

어머님이 폐암소견판정을 받고 평소 기력이 있으시다 급격히 기운이없다하시고 소화기내과 다녀왔는데 식사를 할때 가슴통증ㆍ과 가끔가래가나오고 숨쉬는게 누울때 편하다하고 앉아있기가. 힘들다하시고 이제 위내시경 전신mri등 찍어야되는데ᆢ 누워계시구요ᆢ이런경우 검사를 하는게 맞을까요ᆢ체력적으로 쇠약하고 85세입니다 지금도 눕겠다고 하시고 자식으로 걱정이됩니다 이모님은 그래도 검사해야지 병명도알고 치료도 받는다고하셔서요ᆢ전문가님 소견 듣고싶습니다 힘든말도 괜챦으니 조언종. 부탁드립니다 식사도 드시는등ᆢ입맛없으시다 하고 34키로 156 입니다

우울증 진짜 무서운 병인것 같아요 오늘 마음먹고 다짐하고 결심햇는데 눈뜨고나니 모든걸 다시 원점으로 가게 만드네요. 너무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나이50대초반에 한집안의 가장인데 너무 무책임한 행동만 하고 있네요 1년넘게 무직자 입니다 사회생활이 두렵기만 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우울증 이후 사무업무를 하나도 할줄 모르는 바보가 됐어요 문서도 못 만들고 예전하던 업무를 하나도 할 자신이 없고 기억이 나질않아요 직종을 바꿔야 하나요

성인 adhd검사받아보고싶습니다

부스피론정은 어떤 약 입니까?

의사와 기본적인 상담 만으로도 adhd 약을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검사가 꼭 필수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