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인한 지속적인 생각과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한번 신경쓰이는게 생기면 계속 생각나고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고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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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신경쓰이는게 생기면 계속 생각나고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고치나요ㅠㅠ

멜라터닌 복용 후 1시간 정도 지났는데 슬리펠 수면유도제 25mg 복용햐도될가요?

춤을 추는 학생인데 춤을 추다가 답답하다는 느낌을 한번 받는순간 숨을 100% 들이마시고 내쉬지를 못해요. 헐떡이는느낌? 숨이잘 안셔지는느낌입니다. 심할때는 식은땀이 나구요, 현기증 나듯이 운동하다 멈추고 춤추다 멈추고. 그러고있습니다. 왜이럴까용 ㅠㅡㅠ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 무기력해서 벅차다는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공부에 집중을 못한다거나 자주 잊어버린다던가 까먹는 일이 많아요. 어떨 땐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과장되게 생각해서 걱정하기도 해요. 더불어 초조해지기도 하고.. 병원에 가볼까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 별로 심각하지도 않은데 내가 유난이다 싶어서 갈 용기가 안 나요. 이정도 이유로도 병원을 가기도 하나요? 약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병원을 가는 의미가 있을까 고민돼서 여쭤봅니다.

어렸을때부터 불끄면 잠못자고 귀신나올까 무서워 혼자는 절대못잤는데 성인이 된 지금도 똑같구요,, 30대 중반인데 혼자잘못자고 자다가 깨서 조금이라도 무서우면 다시잘못자요 (근데 또 한달에 2.3번?정도는 별생각없이 잘잘때도있어요) 어쩔땐 혼자서 잘씻지도못해요 무서워서.. 그리고 최근2.3년사이에는 차량 조수석에 타면 옆차가 끼어들것같고 사고날것같고 심장이 벌렁거리고 너무무서운데 원래 어렸을때부터 예민했으니 이게 제 성향? 인걸까요? 아니면 치료가 필요한걸까요?,, 아,,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뭔가에 집중하고있는데 누가부르면 잘 놀랫는데 엄청심하진 않았는데 성인이되고나서는 진짜 심장떨어질것같이 상대방이 더놀랄정도로 심하게놀래요,, (이건 점점더심해지고있어요) 약물로 이런것도 치료가되나요? 불안장애같은걸까요?

신경성소화불량,불안장애가 있다면 주로 어떤 검사를 받아야하나요? 불안장애로 인한 신경성 소화불량

신경성 때문에 1년째 지속되는 소화불량으로 정신과를 다녀볼까생각중인데요 불안장애가 살짝잇어요 뇌파검사만으로도 가능한가요? 아니면 더 깊게 검사해야되나요? 비용은 얼마정도드나요

이게 무슨 병인가요?저는 1년이 넘는 시간동안 혼잣말을 해왔습니다.(장신과,대학병원까지 가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이 혼잣말은 흔히 아는 혼잣말과는 결이 다릅니다.예를 들어 제 생각이 말로 나와 "배고프다"라고 속삭이듯이 말하는 것과 같이 말이죠.(이걸 멈추는 방법은 생각을 안 하는 방법밖에 없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 무의식이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무슨책 읽어?라고 누가 물어보면 제가 말을 하기도 전에 책 이름을 말하는 것처럼 말이죠.(추가로 무의식이 대화하는 내용의 대부분은 거짓입니다.) 마지막 하나는 제 무의식이 제 가정사를 말한다는 것입니다.(저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는데말이죠) 전 정말로 고치고 싶습니다.

공황발작시 숨을 못쉴거같을때 천식 호흡기 사용하면 효과가 있나요 ?

우울증은 어떻게 진단을 받게 되는건가요?

쿠에타핀, 리스페리돈 복용중인데 조울증 약 맞나요?

진단서에 임상적 추정 상세불명의 (주상병)우울에피소드라고 써있으면 우울증인건가요? 아니면 단순 추정인가요?

매일 공익을하며 분노가 차오르는데 거기에 디스포리아까지 터져서 오늘 결국 더 있으면 미치고 화가 폭발할것같아서 연가를 쓰고 나왔는데 정신과에 디스포리아 문제도 얘기하면 해결해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공황장애가 의심되는 증상이 있어요. (사람 많은 곳에서 몸이 굳고 과도하게 제어가 안 됨) 정신과에서 진료를 받고 꼭 약물 치료를 해야지만 치료가 가능한가요? 비용은 얼마나 들고, 실비나 보험 처리가 안 될까요? 정신과는 처음이라 비용이 조금 부담돼요.

https://youtu.be/IaA91Qu_sUU?si=A-nUIUk3MqD028jd 위 5년전 Kbs 기사내용은 단1회라도 씨티 받은 19세이하 청소년 10년후 추적 관찰해보니 117만명중 1216명이 암발생 이를 수치로 나타내면 0.1프로 즉 100명중 0.1명 1000명중 1명 그리고 안받은청소년보다 1.5배증가라면 (기사에서는 전달을안했는데) 안받은 청소년은 117만명중 810명이 암발생 이를 수치로 나타내면 0.069 반올림해서 0.07프로 인데 즉 100명중 0.07명 1000명중 0.7명 이렇게 보면 이수치가 무슨의미가 있나싶은데 어떠신지? 공포심만잔뜩 불어넣는게아닌가싶은데 그리고 10년동안 씨티 말고 술담배나 식습관등 다른 영향에대한 값은 제대로 반영이된것인지 꼭 씨티 받아서 암걸린다는 소리로들려서 써봤습니다. 성인의 경우는 19세 이하 청소년보다는 확률이 더욱낮죠? 복부씨티 1회경우 0.05프로 100명중 0.05명 1000명중 0.5명..

MTF 호르몬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충남 공주 거주중이며, 지역 정신병원에 가보니 해당 지역에선 진료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수도권에 가야만 진료가 가능할까요?? 개인차량이 없어 먼거리 이동은 가급적 피하고 싶은데 지방에는 관련 진료가 가능한 병원이 없을까요?

정신과에서 하지 불안증으로 어떤 약을 처방하나요? (신경과 포함 병력 없음, 20대 여성, 불면증 있음)

긴장하면 가슴두근거림이 심해서 인데놀을 복용해봤습는데 효과가 좋아서 장기복용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힘들어서 눈물이 나가다 중간에 진정하고 할 일 잘 하다가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나는데..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증상일까요??

메디키넷과 종합 비타민을 함께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현재 오전에 복용 중인 약이 - 메디키넷 40mg - 넬슨파모티딘정 20mg - 푸록틴캡슐 (염산플루옥세틴) 이렇게 세 가지인데 멀티비타민 ( 네이처 메이드사 제품 )과 함께 공복에 복용 중입니다. 이 후 점심에 메디키넷 20mg을 추가로 복용합니다. 원래는 콘서타만 단독 복용 하였었고, 콘서타 공급 문제로 최근 메디키넷으로 처방이 바뀌었는데 처방을 바꾸면서 비타민 복용도 동시에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 후 식욕감퇴, 식사 시 구토감 같은 위장쪽 문제와 여러가지 부작용들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메디키넷을 복용한지는 이제 3주 정도 되었고, 담당의 선생님과의 상담에서는 시간이 지나며 나아질 것이라고 하셨는데 부작용이 줄어드는 듯한 느낌은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내원 예약 일자 까지 많이 남아서 도움을 구할 수 있을까 싶어 질문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