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로 알코올 의존 치료약 처방 가능할까요?
비대면 진료로 알콜 의존증 치료 약물 처방이 가능할까요? 매일 퇴근만 하면 술을 갈구하는 모습을 끊어내고 싶은데 야간 진료 하는 정신건강의학과가 주변에 없어서 치료 의지는 있는데 계속 미뤄지내요…

비대면 진료로 알콜 의존증 치료 약물 처방이 가능할까요? 매일 퇴근만 하면 술을 갈구하는 모습을 끊어내고 싶은데 야간 진료 하는 정신건강의학과가 주변에 없어서 치료 의지는 있는데 계속 미뤄지내요…

제가 정상인 것 같지 않고 심리적이든 뭐든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불안감과 우울감은 있기도 없기도 한데 공허한 느낌이 항상 있어요 정신과 진료와 심리 상담은 개별의 것인가요? 제 이 상태가 질병에 의한 것인지 그냥 모든 사람이 그런건지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필요해요. 정신과 진료를 통해서 그저 상담만 받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교제하고 있는 연인이 우울증 인것같아요. 병원에서 약은 받은거 같은데 꾸준히 섭취하진 않고 가끔 먹는거 같습니다. 제가 옆에서 도움이 되고싶은데 제가 자기를 위해 뭘 한다는것에 안그래도 부담을 느끼는거 같아서 저도 머리가 복잡합니다. 뭘 물어보기도 조심스럽고..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옆에서 어떻게 도움은 안될지언정 더 힘들게 만들고 싶지 않아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호흡강박치료법

복식호흡이 역류성식도염 완화에 도움이되나요??

혈중 리튬 농도가 중독 수준(1.85)으로 나오고 크레아티닌 농도도 높으며 심전도도 이상이 나와서 이틀 리튬 단약을 하고 그다음부터 1200먹던거 750으로 용량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심장 증상(현기증, 어지러움, 심장 쿵 내려앉음, 순간적인 힘빠짐, 느린 심계항진)도 몇개월 안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하루 리튬 1200 안 먹으니까 심장 증상이 좀 덜한 느낌이 나고 살도 0.3키로정도 빠졌는데 이거 플라시보인가요, 아니면 영향이 있는 건가요? 리튬 반감기가 꽤 길다고 들어서.....

현재 저는 식욕부진과 우울증으로 미르타자핀 7.5mm 반알을 반년정도 꾸준히 복용중입니다. 처음 복용할땐 식욕이 왕성해서 식사도 잘 하고 밥도 많이 먹었습니다만 최근 크게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고 난 뒤에 약을 복용해도 좀 처럼 식욕이 돌아오지 않아 고민입니다. 목에 큰게 걸린거 같은 느낌이 들고 소화시킬때 발이 너무 찹니다. 식사를 시작하면 배가 고파서 어느정도 들어가는데 마지막 숟갈을 뜰때 쯤 이면 너무 힘들어서 많이 먹질 못하겠습니다. 중간중간 헛구역질이 나오기도 하고 원하지 않은 음식냄새를 맡으면 큰 헛구역질과 함께 위에서 쓴물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소화가 제대로 안 되는 느낌도 받지만 막상 배가아프진 않습니다. 그리고 한 두달 정도 설사를 했습니다. 이게 신체적인 증상인지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아서 벌어진 증상인지 고민입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대로 복용중인 약에 의한 부작용일까요? 또 어떻게 대처해야 좋아질까요.

임플라논을 이식받았는데 불안장애 증상이 심해질수있나요

금연 목적으로 부프로피온 성분의 약을 처방받아서 먹고있는데 바레니클린 약도 처방받을 수 있나요?

만약 tDCS가 틱치료 호전에 도움이 된다고 가정한다면 어떤부분이 어떻게 좋아지나요? 운동신경회로도 안정화가 되나요?

부프로피온 성분이 비대면 금지라고 네이버 뉴스에 적혀있는데, 다이어트 목적이 아닌 우울 목적으로 사용시에는 비대면 처방이 가능한가요

평소에 죽고싶은 마음은 없는데 부정적인 일이 생기면 예를 들어 학교 성적 나올때 마다 그냥 죽으면 해결되니까 그냥 죽자고 생각하기도 하고 제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 좀 심각하게 많이 고민하는거 같아요 진짜 단순한 일에도 그리고 제가 잘못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도 제탓을 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내 자신을 사랑해야하는거 아는데 감정이 격해지면 저도 모르게 그냥 죽고싶고 죽으면 다 끝난다고 생각하고 우울의 끝으로 가는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 청소년 정신과에 가야하나 고민을 하기는 하는데 고삼이라서 그러는 걸까요?? 모든 사람이 이렇게 살아가나요? 고1,2때는 평소에도 죽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긴했어요 제가 죽으면 슬퍼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실행해본적은 한번도 없긴하고요 그리고 많이 예민해져서 그러면 안된다는걸 알면서 주변인한테 못되게 말하고 또 후회하고 그래요 과거에 대해서도 자꾸 생각하고 제가 한일을 후회하느라 현생을 잘 못사는 느낌도 들어요제가 그냥 꾀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질문드려요

제가 요즘 해리 증상 같은 걸 자주 느껴요. 처음엔 한 1년 전쯤부터 가끔씩 30초 정도 낯선 느낌이 들거나, 순간적으로 현실감이 떨어지는 기분이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하루에 한 번 이상, 30초 정도 아무것도 못 하겠는 멍한 느낌, 그리고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때 기억이 흐릿하거나 잘 안 나는 경우도 있어요. 1년 전에는 해리 느낌처럼 현실이 아닌 느낌이 들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현실이 느껴지지만, 아무것도 못하겠는 마비된듯한 느낌이 듭니다. 특별히 스트레스를 크게 받았다고 느끼진 않는데도 계속 이런 증상이 반복되니까 걱정이 되고, ‘또 올까 봐’ 하루종일 긴장 상태로 지내는 날도 많아요. 심리상담은 시작한 상태인데, 크게 호전되는 느낌은 아직 없어요. 이게 해리 증상인지, 공황 증상인지 모르겠고 정신과에 가기 전에 어떤 증상인지 알고싶어 글 남깁니다.

틱치료를 위해 병원에서 tDCS치료를 권유했는데 해야될까요?

중학교때부터 사춘기때야서 그런지 자주 우울해지는 편이었고 자기전에 맨날 울고 잤었어요 그런데 고등학교때 남자친구한테 의도치 않게 큰 잘못을 해서 죄책감때문에 헤어지고 난뒤에 3년이 지난지금까지 일쥬일에 두세번씩규칙적으로 나오는 증상이 있는데 그때 기억이 너무 생생하고 뜬금없이 숨이 안쉬어질만큼 주변공기가 다 멈춘거 같으면서 갑자기 눈물이 나요 그래서 저번달까지는 안그랬눈데 이번달부터인가 아무런 감정도 안들고 그냥 하루종일 번아웃 온거 같고 몸살걸린기뷴인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ADHD의 진단 방법과 처음부터 비대면 진료 가능한가요?

투렛틱.. 호전이라도 될 수 있는 질환이긴하나요? 누구는 호전조차 안되고 누구는 되고 이거는 거의 호전이 "불가능"한거잖아요.

수면제(스틸녹스) 4년정도 장기복용중인데, 블랙아웃이나 몽유병 증상은 없습니다 복용하지 않을 경우 입면에 2시간정도 걸리고, 심할때는 5시간까지 걸리기도 해요 하루 2시간 주 4-5일 운동하는데 매일 편도 1시간 반 정도를 운전해야해서 충분히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죽고싶다는 생각에 들 정도로 힘들고, 반면 수면제를 복용할 경우 다음날 피로가 없어 그런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간 수치가 약간 높은편인데 간 수치나 내성을 생각해서 단약을 해야할까요?

오늘 넘 힘들어서 소주1병에 자낙스를 먹었어요^^넘 후회되서요

어쩔 수 없이 매일, 장기적으로 스트레스를 떠안고 지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기분이 나아지거나 상황이 나아지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매일 스트레스의 원인인 주제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